서른살 넘게 연상이신 분이 계모임 하자는데...
1. 싫으면
'19.6.8 11:07 PM (39.113.xxx.112)안하면 될것 같은데요. 서른 차이나도 맘맞으면 하는거고 안맞으면 안하면되죠
2. 피하세요
'19.6.8 11:08 PM (116.127.xxx.146)무조건
10살만 많아도...대화안되구요
5살이 많아도 공감대는 좀....
젊은사람들과 어울리려는 나이든 사람들
제대로 된 사람을 못봤어요...
한국에 전부 동안열풍이라..(전 얼굴만 동안열풍인줄 알았는데)
살수록...사람들이 정신도 동안이구나...싶어요
얼굴피부만 늙었지,,,정신은...어린이집 수준3. 어후
'19.6.8 11:09 PM (218.48.xxx.40)그정도 나이차면 상대를못하지않나요?
4. ㅇㅇㅇ
'19.6.8 11:15 PM (121.148.xxx.109)만남 자체를 피하세요
5. ㅎㅎ
'19.6.8 11:16 PM (218.234.xxx.45)저도 예전에 그런분이 모임하자고..
진짜 손하나 까닥안하고
다챙겨줘야 되요...
딱한번하고 안한다고 했어요.6. ᆢ
'19.6.8 11:16 PM (39.119.xxx.187)나이 차는 무시 못하나봐요 자녀 나이도 달라서 화제 수준도 다르고 저도 그래서 되도록 나이 비슷한 사람이랑 친구하려고 해요
7. 헐
'19.6.8 11:16 PM (1.237.xxx.90)그런 사람 상대하고 수발 드느니 그 시간에 내 부모님께 전화 한통 더하고 더 챙겨 드리겠어요.
8. ㅇㅇ
'19.6.8 11:17 PM (223.39.xxx.84)차단하세요
9. ㅇㅇ
'19.6.8 11:24 PM (39.7.xxx.55) - 삭제된댓글챙김 받고 싶은가부죠
님도 손 하나 까딱 하지 마세요 만나면요.
계모임 하자거든 그쪽이 모임 주선부터 회비 및 정산과 식당 예약까지 다 하실 거냐고 물어봐요..10. 헐..
'19.6.8 11:26 PM (1.237.xxx.222)제 시모님과 제가 서른 살 차이나요. 아니 무슨 할머니 할아버지와 계모임인가요..
11. 원글
'19.6.8 11:31 PM (223.38.xxx.63)저도 이 할머니가 너무 이해 안돼서 글썼어요.
교회에서 한두번이야 동네사람이니 맞춰줄순 있다해도
너무 대놓고 부리려하고, 매사 일방적이면서 무슨 돈을 모아 계모임을 하자는 건지...12. 니가
'19.6.8 11:32 PM (39.125.xxx.230)하세요
13. ....
'19.6.8 11:44 PM (111.65.xxx.208)만날 수록 글쓴님에게는 전혀 이득없이, 그 할머니?에게만 좋은 일방적인 관계가 될거에요. 만원; 회비 걷자는거 보니 밥 한번 안사며 젊은 사람에게 대접받고 싶은거 같은데, 인색한 노인네한테 감정노동할 이유가 없지요.
14. ㅇㅇ
'19.6.8 11:44 PM (175.223.xxx.245)저 시어머니랑 23살 차이나요.
친정 어머니랑 28살 차이나요.
서른 살 차이라니..15. 투머프
'19.6.8 11:45 PM (211.36.xxx.120)전 시어머니랑 22살
친정엄마랑은 24살 차이 나네요16. 투머프
'19.6.8 11:47 PM (211.36.xxx.120)윗님 같은생각~ ㅎㅎ
17. . . ..
'19.6.8 11:56 PM (211.202.xxx.139)시어머닌 한분으로 족하구먼. . .시할머니급인데
18. ...
'19.6.8 11:56 PM (1.231.xxx.37)성격이 그리 이기적이니 동연배들 친구가 없고
아마 동년배들 모임에서는 다 팅겼을겁니다.
그러니 교회에 다니고(친교목적)
만만하게 보이고 쉬워 보이는 님 콕 찍어 대접받고 부릴려고하는거죠.
얼마나 친목모임이 없으면 30살 아래 사람과 모임을 만들자그 할까요.19. 당연히 좋죠
'19.6.9 12:02 AM (58.234.xxx.171)손하나 까딱 안해도 되고
내 얘기 토 안 달고 다 들어주고
만원이라도 계 하자는거보니 어린 사람들 부리면서도 돈도 더 쓸 마음도 없나보네요
욕하고 말것도 없어요
자리를 만들지 마세요20. ..
'19.6.9 12:06 AM (42.82.xxx.147)젊은 사람하고 있음 좋대요..친구들 만나면 아픈얘기, 자식자랑만 하는거 지겨운데 젊은사람이랑 있음 대접받고 자기혼자 자식자랑,아픈이야기에 관심받을수 있어 좋대요..친한 할머니가 이야기해줬어요.
21. 한숨푹푹
'19.6.9 12:24 AM (175.223.xxx.211)푸슈슉~~ 벌써부터 기 빠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22. ...
'19.6.9 12:52 AM (125.177.xxx.43)별로 하고싶지 않아요
그냥 이렇게 만나면 되죠
했어요23. ..
'19.6.9 1:08 AM (220.120.xxx.207)멀리하셔야죠.
전 친정엄마랑도 25년 차이인데, 서른살 차이에 모임을요?
그냥 시간없다 바쁘다하고 교회나 취미생활에서 엵이는거면 발길끊겠어요.24. ㅋㅋ
'19.6.9 1:26 AM (175.120.xxx.157)엄마보다 더 차이 나는 사람하고 뭘 한다고요 ㅋㅋ
열살 차이도 같이 못 놀겠던데요25. ..
'19.6.9 9:07 AM (117.111.xxx.187) - 삭제된댓글교회 옮길 생각하고 딱 자르세요.
돈 받고 징징거림 들어줘도 기 딸리는 데 내 돈 써가며 뭐하러요?26. ...
'19.6.9 9:37 AM (223.62.xxx.82)원글님 부리기 딱 편해보였다봅니다.
얼굴 볼 일 없게만드세요!!!27. ᆢ
'19.6.9 10:12 AM (1.231.xxx.117)20살차이 교회다니는 주변인과 비슷해오
손하나 까딱 앉고 시키기만 해요
대접만 받으려하고 절대 이기적인 스탈
서서히 끊어내려구요 진절머리가 나요28. ... ...
'19.6.9 4:04 PM (125.132.xxx.105)집안 어른들 챙기기도 피곤해서 속세를 떠나고 싶은데
무슨 생판 남까지 거기다 추가시키나요?
가능하면 또래나 조금 어린 사람하고 어울리세요.
요즘은 오히려 어린 사람에게 더 많은 걸 배울 수도 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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