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남선생인데 형평성도 없고 기준도 없는 그냥 본인 맘대로 아이들을 벌하고, 그결과 아이가 자살하고 싶다말해 정신과까지 다니고 있는데
이걸두고 선생이란 자가 '그렇게 힘들면 작년에 전학이나 가지 왜 아직도 학교에 붙어있냐'며 사과는 커녕 학폭위 열려면 열어라. 하고 있습니다.
어젠 교감(남)까지 제게 전화를 걸어 하는말이
사립학교라 학폭위는 교사제자간에 성립이 안된다고(말도 안된다 생각해서 확인결과 교감의 거짓말, 내가 왜 거짓말하시냐 따지니 자긴 그런말 한적 없고, 학폭위로 가면 모양새가 좋지 않다고. 선생은 사과할 마음이 하나도 없으니 저보고 학폭위 취소하라고)
이런 말도안되는 선생이 교단에 있으니 어디든 언론제보라로 하겠다는 저의말에(기자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고)
사립학교라 교육청이 벌할수 없고 재단이 징계를 내린다는데 딱봐도 팔이 안으로 굽는결과가 나올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선생이 자긴 징계안먹는다 사과안할거고 맘대로 하라는 실정입니다.
교장 사촌이 교감이란 소리가 있고 문제의 이 선생같지도 않은선생이 뭔가 믿는구석이 있지않고는 이렇게 권력을 휘두르기 어렵다 판단되는데.
사립학교는 무법지대네요. 선생이 애들을 죽음으로 몰고가도 벌도 안받는.
어떻게 해야 이 미친선생들을 혼을 내줄까요. 미친소리하는건 차고넘치도록 통화녹음 되어 있습니다.
사립초중고 학교의 병폐에 대한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사립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19-06-08 14:14:35
IP : 39.7.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변호사
'19.6.8 2:1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선임해서 일 시작해보믄 알겠네요.
효과 있을지 없을지.
미리 그말에 속아 걱정만 마시고.
고소해서 처벌까진 안바래도
사람 신경 쓰이게
달달 볶으세요.2. 원글
'19.6.8 2:31 PM (39.7.xxx.37)일단 변호사선임 할까요. 어떤걸 기대할수 있을까요? 학폭위가 며칠 안남았어요. 담주 수요일입니다.
3. ㄴㄴㄴㄴㄴㄴ
'19.6.8 2:32 PM (161.142.xxx.151)선임해서 일 시작해보믄 알겠네요.
효과 있을지 없을지.
미리 그말에 속아 걱정만 마시고.
고소해서 처벌까진 안바래도
사람 신경 쓰이게
달달 볶으세요.2222
아이 보호하려면 내 입장에서 판단해야죠
상대방 말에 휘둘리시면 지고 들오가는 것 아닐까요?4. 사립이라고 해도
'19.6.8 2:41 PM (39.118.xxx.211)교육청에서 알아서 좋을게 없죠
교육청민원은 넣으세요
사건진행별로 계속요5. 사립
'19.6.8 2:55 PM (175.223.xxx.35)사립이라고 교육청, 교육부 위에 있는거 절대 아닙니다. 증거자료 교감하고 통화하실때도 무조건 녹음하시고 아이랑 그 문제 교사랑 대화하거나 할 때도 녹음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학폭을 사립이라 못열어준다 그런거 없습니다. 잘못하면 재단에 불려가 징계도 받고 합니다. 변호사 선임하시고 절차 밟으시고 모든 문자, 통화내용 다 녹음하시기 바랍니다.
6. ㅇ
'19.6.8 3:43 PM (121.180.xxx.138) - 삭제된댓글무조건 증거 있어야 해요. 확실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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