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이 거의 밖에서 많이 먹고 오구요
어느날부터 자꾸 버리는게 많아 져서
하게 된것이 맛까지 좋아서 늘상 이리 먹는데요
토마토3개
브로컬리1개
양파4개
버섯은 필수 (표고, 느타리, 집에 있는대로)
집에 남은게 있을때 미나리 가득
집에 남은게 있을때 부추 가득
파프리카
호박남은거 있음
특히 마늘씨 가득넣습니다
고기는 필수인데요 돼지고기 지방없는 부위로 안심주로 삽니다 (정육점에서 갈아달라고 하면 되어요)
따로 볶아서 야채랑 합체
(닭가슴살도 자주 넣는편)
다진 돼지고기 후라이팬에 따로 볶아서 -간따로 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야채볶은거랑 섞어요)
이렇게 큼직큼직막하게 썰어요(볶음밥할때처럼 작게 안하셔도 되어요 진짜 편하게 큼직큼직하게)
그리고 최소한의 기름을 두르고 카레야채볶듯이 볶아요
그럼 야채들에서 물이 나오고
최소한의 간을 합니다
저는
인도카레고형분 1팩중에 3분의1 넣구요
간장조금
자연드림 굴소스 조금 넣어요
그럼 최소한의 간이 되어요
일주일에 한번 채소정리겸 저리 식사때마다 스프처럼 조금씩 먹습니다
물1방울도 넣지 않구요
팍팍하지 않아요
특히 양파를 많이 넣구요
정말 건강한 맛인데
맛도 좋아서
이리 먹은지 2달째인데 질리지 않아서
올려보아요
여러분이 보실때
궁합이 안맞는다거나
이런건 안좋을것 같은데요 그런거 있을까요?
속이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