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김치를 담그려는데, 과일육수 레시피 질문드려요

믿자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9-06-07 21:14:42


백김치 만드는 레시피에서,
사과 양파 대파 다시마 그리고 말린 구기자를 넣어서 육수를 내라고 하는데요.
말린 구기자가 없어요ㅜㅜ
보통 가정집에 말린 구기자 상비하고 사시나요?
혹시 대체품은 없을까요? 아니면 안 넣어도 될까요?

IP : 1.237.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9.6.7 9:17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요리는 창작...
    안 넣어도 크게 맛이 잘라지진 않을 거예요..
    전 얼마전에 만들때 다시마가 없어서 패스했는데 괜찮았어요...
    전 구기자 이분 땜에 구비해놓고 돼지요리(보쌈, 갈비찜)할때도 넣고 보리차 끓일때도 넣고 그럽니다..

  • 2. @@
    '19.6.7 9:17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요리는 창작...
    안 넣어도 크게 맛이 달라지진 않을 거예요..^^:;
    전 얼마전에 만들때 다시마가 없어서 패스했는데 괜찮았어요...
    전 구기자 이분 땜에 구비해놓고 돼지요리(보쌈, 갈비찜)할때도 넣고 보리차 끓일때도 넣고 그럽니다..

  • 3. 당근시러
    '19.6.7 9:20 PM (116.127.xxx.146)

    레시피에 그거 나와서.....미친듯이 찾아헤매서
    기절한 정도로 비싼 가격에
    과일이며......넣었는데

    맛이
    맛이
    맛이

    헐....

    그렇게 고생해서 비싼재료 넣은 김치나
    그냥 마늘고춧가루 넣은김치나...똑같애요.

    김치맛있는게 재료때문만은 아니더라구요 ㅋ

  • 4. ㄱㄴ
    '19.6.7 9:21 PM (211.112.xxx.251)

    안 넣어도 돼요. 굳이 과일즙 안넣어도 시원하고 맛있어요. 과일즙 넣으면 빨리 셔 지기나하죠.

  • 5. ...
    '19.6.7 9:35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구기자를 넣으면 살짝 들큰해져요.
    전에 거기 빠져서 한봉지 사놓은거 조금쓰고 냉동실에 있어요.
    음 감자오이소박이는 강추 그거 만들어보세요.
    검색해보면 레시피 올려놓은 분 있더라구요.
    안혼나나

  • 6. 원글
    '19.6.7 10:45 PM (1.237.xxx.90)

    그냥 구기자 없이 했어요.
    첫댓글님이 요리는 창작이라 하셔서 집에 남아도는 아로니아 가루를 넣어볼까 하다 백김치가 보라김치가 되면 아이들이 안먹을까봐 참았습니다.

  • 7. 원글
    '19.6.7 10:46 PM (1.237.xxx.90)

    아, 감자오이소박이 레시피 찾아보니 시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오이 사러 가야겠어요~

  • 8. 구기자
    '19.6.7 10:55 PM (182.226.xxx.159)

    는 원래 무맛무취예요
    그래서 넣으나 안넣으나 맛의 차이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물김치는 배정도 넣음 되지 다른건 별로인듯요
    빨리쉬고요~

  • 9. ...
    '19.6.8 11:17 AM (119.196.xxx.184)

    양파랑 제주무 갈아서 면보에 거른후
    그 국물에 새우젓 국물 첨가하면 충분합니다
    익었을때 톡 쏘는 맛내려면 잘 익하는게 관건입니다.
    실온에서 반나정정도 두다가
    김냄말고 냉장고에서 서서히 익혀야
    톡쏘는 맛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923 링겔주사 맞고 부위가 점이 될수 있나요? 1 흑흑 2019/06/11 1,461
939922 나이 많은 무경험자 산부인과 진료 40 ㅇㅇ 2019/06/11 10,635
939921 혹시 직관을 개발하는 방법 아시나요? 26 ... 2019/06/11 4,859
939920 고유정 자기애가 엄청 강한 사람이에요 14 ..... 2019/06/11 9,684
939919 몇년만에 목욕탕 갔다가 충격받았네요 27 .... 2019/06/11 27,682
939918 학폭관련-펑 13 학폭 2019/06/11 4,307
939917 생선ㆍ고기ㆍ해산물은 냉동안하는게 낫지요 2 2019/06/11 1,077
939916 고유정 안정 찾고 전략전 진술 유지 중 15 ㅇㅇㅇ 2019/06/11 5,677
939915 백종원 유튜브 미쳤어요 지금. 31 아아아아 2019/06/11 29,902
939914 라이딩 취미라 하면 하루에.몇키로 달리시나요? 4 굼벵이 2019/06/11 2,011
939913 수박해체? 미친..고인 능욕하신 분 꼭 대가 받기를. 17 .. 2019/06/11 4,417
939912 코딱지만한 텃밭 해보고 달라진점 9 2019/06/11 4,640
939911 이거 무슨 뜻일까요? 4 nn 2019/06/11 1,065
939910 병원약과 홍삼,공진단 같이복용여부 2 병원감기약과.. 2019/06/11 2,311
939909 방탄) 아미들을 울린 막내 정국이의 유포리아 리믹스 8 막내 2019/06/11 2,900
939908 서울에서 신장 투석 잘 보시는 의사 선생님 추천해 주세요. 2 .. 2019/06/11 1,721
939907 보는 재미가 있대요 ㅎㅎ 15 2019/06/11 4,448
939906 일기 쓰기를 너무 어려워하는 열 살... 어쩌죠? 13 —- 2019/06/11 1,682
939905 운동 습관) 작은 목표, 성취감 6 해피 2019/06/11 2,626
939904 운동하고왔는데..넘 배고파요;;; 4 2019/06/11 1,530
939903 잠시후 MBC ㅡ PD 수첩 합니다 2 본방사수 2019/06/11 2,276
939902 긴급한 청원 2개(강효상, 고유정) 서명 부탁합니다. 5 두번째 2019/06/11 978
939901 전 제 아들을 잘 모르겠어요. 7 공부머리 2019/06/11 3,186
939900 급질입니다. 집앞 주차장에서 지갑 잃어버렸는데 현금빼고 왔어요 10 ㅠㅠ 2019/06/11 3,184
939899 고유정 이야기 지겨워요 30 이상햐 2019/06/11 4,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