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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www 드라마보고 궁금한 점

ㅇㅇㅇ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19-06-07 20:27:03

장기용같은 남자가 저러면
내가 임수정이라면 아주그냥 홀라당 넘어갈 거 같은데
여러분은 저렇게 철벽칠 수 있어요??
38세에 저런 연하남이 좋다고 들이대는데
어떻게 오늘이 마지막이면 좋겠다 선을 긋나요 ㅠ

그리고 장기용이 만든 그 음악이요
천년을.사랑한 여자를 구하러 가는 게임 음악..
너무 좋아요. 내가 다 황홀했어요...

암튼! 여러분은 저런 상황에서 장기용 같은남자 쳐 낼 수 있어요?? 나만 못해요?
내가 그래서 연애를 못하나 ㅠㅠ
IP : 110.70.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7 8:34 PM (223.62.xxx.206)

    쌍수들어
    대환영이죠

  • 2. 초승달님
    '19.6.7 8:42 PM (218.153.xxx.124)

    임수정정도면 철벽칠 수 있겠죠?

    연애의 쓴맛.단맛 다 겪은 삼십대 후반여자

    일이 전부이고 일할 때 가장 행복한 여자라면 굴러들어온 복을 못 알아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뒤늦게 마음 여는 여자가 더 많지 않나요?

  • 3. 저도궁금
    '19.6.7 8:45 PM (112.150.xxx.63)

    2회에서 법원에서 만난 그 남자와는
    무슨 관계인가요?
    뭐 하다가 제대로 못봐서

  • 4. ㅇㅇ
    '19.6.7 8:45 PM (110.70.xxx.2)

    그 국회의원이요??
    임수정이 물먹인 사람이죠 뭐

  • 5. 초승달님
    '19.6.7 8:47 PM (218.153.xxx.124)

    청문회에서 위증하지 않기 위해 발언중 저 의원의 미성년자성매매를 폭로하죠.

    그래서 법정으로 가게 된것임.

  • 6. ..
    '19.6.7 9:04 PM (49.169.xxx.133)

    그렇게 잘생기지 않아서 ㅎㅎ
    는썹도 흐리고 코도 못생기고 눈빛도그닥.
    키는 큽니다.

  • 7. 입 좀
    '19.6.7 9:11 PM (115.140.xxx.28)

    크게크게 발성했음 좋겠어요..그거말곤 대~~환영이요!!ㅎㅎ

  • 8. 원나잇
    '19.6.7 9:14 PM (178.191.xxx.74)

    으로 만났으니 좀 창피하죠.
    게다가 엄청 연하고. 거래처 사람이고.
    아무래도 오래 못갈거 같다 예상해서 철벽치는거 같아요.
    대사에 있잖아요.
    맨날 내 바닥만 보는 사람이라고. 보여주기 창피한 못볼꼴만 보여주니까.

  • 9. ...
    '19.6.7 9:16 PM (223.38.xxx.238)

    극중 임수정 정도 커리어면 그닥 안내킬수도..
    얼굴만 뜯어먹고 살겠다는 뇌 텅텅도 아니고
    나이차 때문에 대화나 통할까요?
    그렇다고 의존적인 성격도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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