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숨진.7개월 아가요

000 조회수 : 5,943
작성일 : 2019-06-07 20:25:42
7개월이면 배밀고 다니고 일어나앉아잇고
그렇지 않나요. ㅠㅠ
눈물이나네요.
한창 이쁠땐데
그런아기를 방치하다니
아기가 불쌍해 눈물이 나요.ㅠ
IP : 124.49.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8:28 PM (220.75.xxx.108)

    예 맞아요 진짜 이쁠 때죠.
    제 딸아이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정말 하루종일 물고 빨고 해도 부족했던 시기인데...
    그 부모라는 것들이 그 상황에서도 커플티 입고 나온 거 보고 진저리쳐지더군요.

  • 2.
    '19.6.7 8:32 PM (223.62.xxx.206)

    갓난애기가 있는데
    밤에 나가다니 ᆢ
    그것도 며칠씩 들어오지도 않고
    모성이 병아리 눈물만큼도 없는뇬
    부부가 싸이코패스들이네요
    게다가 굶겨죽이다니
    자기들은 밥처먹고 다녔겠지요
    그러면 낳지를 말았었야지
    아가야 좋은 부모 만나서
    다시 환생하거라

  • 3. ..
    '19.6.7 8:36 PM (180.66.xxx.164)

    진짜 애가 몸부림치며 배고파했을텐데~~ 그와중에 개들도 불쌍하네요ㅜㅜ 6개월이면 앉아요. 그게 넘 이쁘고 귀엽던데~~

  • 4.
    '19.6.7 8:44 PM (14.33.xxx.143)

    주택인가요?
    아기가 많이 울었을텐데 ㅜㅜ

    누가신고라도 해줬다면

    고아원에라도 갖다주지

  • 5.
    '19.6.7 8:46 PM (112.150.xxx.63)

    개가 할퀴어서 죽은거 같다는 헛소리 한..
    그 애기 굶어 죽은거래요?
    진짜 자격없는 부모 너무 많아요.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되는 시기에 애만두고 돌아댕기다니..화가난다

  • 6. ...
    '19.6.7 8:47 PM (39.7.xxx.96)

    최소 3일은 살아서 돌아다녔을테니 배변본 기저귀 차고 ㅠ

    강아지들도 6개월 새끼는 자기 때리면 뭣몰라 물기도 하죠

    아기가 울다 강아지도 잡아당겼을수도 있고

    암튼 상상하기에 너무 괴롭네요

    그 인간들은 제발 엄벌해주세요

  • 7. 초승달님
    '19.6.7 8:49 PM (218.153.xxx.124)

    ㅠㅠㅠㅠㅠ

  • 8. 근데
    '19.6.7 8:55 PM (180.65.xxx.37)

    개들은 살아있나요?

  • 9. .
    '19.6.7 9:0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아가 위장에 먹은 흔적이 없대잖아요ㅠ

  • 10. 가을바람
    '19.6.7 9:00 PM (182.225.xxx.15)

    저도 뉴스 보고 너무 가슴 아팠어요.
    아기가 많이 울었을텐데 이웃들은 왜 신고도 안했는지.
    정말 안타까워요.강아지는 어떻게 됐는지.

  • 11.
    '19.6.7 9:13 PM (116.41.xxx.121)

    그쯤 아기키우는데 마음이 미어지고 답답하고 눈물나네요..ㅠㅠ

  • 12. ....
    '19.6.7 9:14 PM (114.129.xxx.194)

    강아지 사료를 개밥그릇에 듬뿍 담아두지 않았을까요?
    그런 인간들이 개는 좋아하더군요
    개는 아기만큼 귀찮게 굴지는 않거든요

  • 13. ..
    '19.6.7 9:29 PM (39.115.xxx.204)

    참~~ 아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엄마가 18살이라고 나오니...참....

  • 14. ..
    '19.6.8 12:17 AM (115.140.xxx.190)

    아이들 고맘때쯤이 생각나 더 마음이 아프네요ㅜ 열여덟이면 천지분간은 하는 나이인데 어떻게 지새끼를 굶겨죽옜는지 ㅠ

  • 15. 호앙이
    '19.6.8 5:46 AM (119.195.xxx.203)

    개중 하나는 아기 태어나기 직전 데려온 개월수던데요.
    정상인이라면 그 시기에 개 안데려오죠..
    정말.. 그 아이 이야기 들으면 속이 턱 막혀요
    우리 아이 이제 막 기어다녀서 더 그래요... 사람이 어찌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829 육수라는 말이요. 4 이상도 해 2019/06/07 1,536
939828 버섯재배 해보고싶은데요 4 버섯 2019/06/07 1,694
939827 책제목좀요. "휘센선생님께"랑 비슷한 제목의.. 4 ... 2019/06/07 838
939826 가족이나 형제가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 되는것 같으세요... 3 ... 2019/06/07 2,017
939825 화장실 문닫는것도 잔소리 하는 엄마 34 00 2019/06/07 10,054
939824 두 아파트 중 8 호의 2019/06/07 2,010
939823 아이 유치원 화재.. 어떻게 해야할까요? 9 세레나 2019/06/07 2,629
939822 웹 만화 만화 앱 추천해주세요 2 2019/06/07 708
939821 생애진단 결과 간 이상 시, 이후 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3 // 2019/06/07 985
939820 봄밤 ost랑 비슷한 곡 아시는 분? 3 ... 2019/06/07 954
939819 정말 심각하네요ㅠㅠ 함 보세요 일본 다큐예요. 5 싱글이 2019/06/07 4,700
939818 님들 82 말고 하는거 뭐 있으세요? 37 ㅇㅇ 2019/06/07 7,692
939817 월남전 참전용사의 억울한 사연에 쓴소리 총리 등장? 이낙연 총리.. 여니본색 2019/06/07 833
939816 스포유)기생충 전 송강호네 가족이 나쁜 가족일거라 생각했어요. 19 자꾸생각나 2019/06/07 8,270
939815 클래라정 드시는분 6 피임악 2019/06/07 3,190
939814 영재고는 내신경쟁 정말없나요? 17 영재고 2019/06/07 5,729
939813 신해철 노래 중 너는 아름다운 여인~~나오는 노래 3 노래 2019/06/07 3,480
939812 백김치를 담그려는데, 과일육수 레시피 질문드려요 6 믿자 2019/06/07 2,012
939811 방탄팬들만ㅡ매니저 호범님 결혼식 축가 10 축가 2019/06/07 4,005
939810 김승우..김남주 부부싸움이 기사까지 났네요 62 .. 2019/06/07 46,004
939809 혹시 이 여름반찬 아세요? _꽈리고추와 멸치이용 28 싱글이 2019/06/07 8,212
939808 여론 잠잠해지자 또 '돌변'.."투명회계시스템 싫다&q.. 3 뉴스 2019/06/07 893
939807 영화 기생충이 불편한 이유 6 cc 2019/06/07 3,742
939806 얼굴에 고무팩하면 답답해서 못견디는분 계세요? 1 피부 2019/06/07 1,101
939805 해적ㆍ럼주ㆍ앵무새나오는 만화?영화 기억나시나요? 15 70년생 2019/06/07 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