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적ㆍ럼주ㆍ앵무새나오는 만화?영화 기억나시나요?
다리하나밖에없는 해적 ㆍ원숭이ㆍ럼주 ㆍ애꾸눈 ㆍ앵무새등
나오는 만화?가 있었는데
대학생 아이가 자꾸 캐러비안해적이라는데
분명 제가 본건 만화같거든요
주인공은 어린애 같았어요
1. 보물섬
'19.6.7 8:51 PM (42.36.xxx.96) - 삭제된댓글을 만화화한것 같은데요.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애꾸눈은 실버 잭이었나 싶어요.2. dd
'19.6.7 8:51 PM (110.47.xxx.61) - 삭제된댓글삐삐
삐삐에
그렇게 나오지 않나요? 가물가물3. 혹시
'19.6.7 8:51 PM (203.128.xxx.110) - 삭제된댓글보물섬 아닐까요
4. ...
'19.6.7 8:51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신밧드의 모험이나
엄마 찾아 삼만리?5. ㅡㅡ
'19.6.7 8:51 PM (116.37.xxx.94)보물섬 아닌가요?ㅎ
6. ..
'19.6.7 8:51 PM (58.226.xxx.141)엄마찾아 삼만리
7. ㅇㅇ
'19.6.7 8:51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피터팬과 후크선장?
8. 미네랄
'19.6.7 8:51 PM (119.198.xxx.11)보물섬같아요
9. ..
'19.6.7 8:52 PM (1.253.xxx.137)보물섬같은데요
즐겨 봤던 만화에요10. ㅇㅇ
'19.6.7 8:54 PM (121.1.xxx.143) - 삭제된댓글11. ...
'19.6.7 9:00 PM (223.33.xxx.1)보물섬이에요.
영국의 시골 해변에서 여인숙 하는 부모님과 함께 살던 소년이 있는데 어느 날 이상한 손님이 투숙해요.
사람 그림자만 봐도 불안해 하고 중얼중얼하는데 이 손님을 찾아오는 수상한 뱃사람들이 있고, 그러더니 손님이 죽어요.
손님이 남긴 짐을 뒤지러 여러 사람이 여인숙을 공격하고
그 와중에 아빠가 돌아가시나... 그런데
여차저차하여 손님 짐 속에 있던 전설의 해적왕의 보물지도를 얻어
지역 유지가 투자를 하고 배를 꾸리고 뱃사람을 모아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 얘기예요.
거기에 사교성 좋고 앵무새를 어깨에 얹고 다니는 외다리 실버라는 뱃사람이 합류하고~ 어쩌고저쩌고
그런 얘기죠.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12. 호이
'19.6.7 9:01 PM (116.121.xxx.76)악마?의 바위에는 열다섯 사람 얼씨구 조타 럼주를 마시자
이게 해적들이 부르던 노래였죠??13. 아~맞아요ㆍ보물섬
'19.6.7 9:03 PM (112.187.xxx.213)저랑 대학생 아이가 둘이 얘기를 하는데
전 보물섬을 얘기하는데
아이는 ᆢ그게 캐러비안 해적이예요~하네요 ㅎ
아이에게 알려주러 갑니다14. 엄허
'19.6.7 9:04 PM (203.128.xxx.110) - 삭제된댓글망자의 관위에 열다섯 사람~~이거 아니고요
난 이렇게 따라 부른듯 ㅋ15. 호이
'19.6.7 9:10 PM (116.121.xxx.76)우왕 엄허님 귀가 보배시네요
집에 보물섬 책 꺼내서 찾아봤잖아요
죽은 자의 궤 위에 열다섯 사람 어기여차, 럼주 한병-> 비룡소 번역본이 이렇고요
만화의 가사는 약간 달랐겄쥬?16. 레이디
'19.6.7 9:11 PM (211.178.xxx.151)럼주를 마시자
라는 노래를 하면서 벌컥벌컥 마셔요.
그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17. 보물섬
'19.6.7 9:13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맞아요.
외다리 실버가 나쁜쪽 두목인걸 알았을 때 충격은 잊을 수가 없어요. 전 그 만화에서 실버가 감자깍던 모습이 생각나요. 엄마가 깍는 방식이랑 너무 달랐거든요. ㅎㅎ
럼주도 처음 알았죠18. ...
'19.6.7 9:14 PM (175.207.xxx.41)보물섬요..엄청 좋아해서 소설책도 찾아보고 했었는데..
19. ㅎㅎ
'19.6.7 10:12 PM (180.224.xxx.210)맞아요.
럼주를 마시자...
이 노래 지금도 부를 수 있어요. ㅎㅎ20. 우리애한테
'19.6.7 10:19 PM (211.245.xxx.178)물어보니 캐러비안에도 럼주 해적 앵무새 나온답니다.ㅎㅎ
저도 바로 보물섬. 했는데 아이는 캐러비안의 해적.하네요.ㅎ21. bb
'19.6.7 10:3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6살때 집에 그 책이 있었어요
50년도 더 전의 일인데 한글떼고 그 책을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보물섬인데 주인공 소년 이름이 노마였어요ㅋ
낡아서 너덜너덜한 책이었는데 나중에 어른이 되어 어릴때 읽었던 그 책을 샀어요
영화로도 두가지 버전을 찾아 보았고...
황금박쥐, 얄개전, 쌍무지개 뜨는 언덕, 보물섬, 암굴왕(몬테 크리스토백작)등... 참 재미있었지요22. 해적이 잘생김
'19.6.7 10:43 PM (112.187.xxx.213)해적이 시크하고 잘생긴거 아니었나요?
나쁜사람 이었나요?
갑자기 톰과제리만큼 슬퍼지네요ㅠ23. ㅎㅎ
'19.6.7 10:4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캐리비안의 해적..
진짜 이런거 볼때면 아... 세대차이가 느껴져요 ㅎ24. ...
'19.6.7 10:58 PM (1.227.xxx.49) - 삭제된댓글보물섬 최근에 다시 봤어요 해적 잘생긴 사람 맞아요
어른 되서 봐도 잘 생겼더라구요~^^
어릴 때 이 만화, 책을 너무 좋아해서 배 모형도 샀어요
여행 가서 제일 먼저 산 술이 럼주...(맛은 제 취향 아니더군요ㅠ)25. ...
'19.6.7 11:01 PM (1.227.xxx.49)보물섬 최근에 다시 봤어요 해적 잘생긴 사람 맞아요
어른 되서 봐도 잘 생겼더라구요~^^ 근데 나쁜 편이에요 애초부터 ㅠ 나중에 반전으로 밝혀지구요
주인공이 외다리실버 가슴팍을 치면서 난 믿었는데 너무해요 하며 절규할 때 6살 꼬마도 같이 오열했었습니다
제 꼬마인생시절 최고의 만화..
어릴 때 이 만화, 책을 너무 좋아해서 배 모형도 샀어요
여행 가서 제일 먼저 산 술이 럼주...(맛은 제 취향 아니더군요ㅠ)26. ....
'19.6.7 11:01 PM (58.148.xxx.122)럼주를 마시자
보는 순간 멜로디가 떠올랐는데 딱 그 부분밖에 안 떠올라요.
가사 좀 더 써줘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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