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이거 하나는 잘 맞다 하는거 있나요
금실이 좋습니다만
1. ...
'19.6.7 7:19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며칠 생각해보고 댓글달께요.
원글님 금슬이예요 소그소근2. 좋아하는거
'19.6.7 7:21 PM (110.8.xxx.185)개. 좋아하는거
3. 둘다
'19.6.7 7:21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돈 안쓰는거요....
4. 하푸
'19.6.7 7:27 PM (223.38.xxx.70)시부모와 친정부모에게 거리 지키는거요
남편은 시가를, 저는 처가를 막아줍니다
한국에서 이거만 잘돼도 금슬 절반은 먹고들어감5. 단하나
'19.6.7 7:29 PM (121.133.xxx.137)이사갈까?
그러지뭐 집내놔라6. 흠흠
'19.6.7 7:31 PM (125.179.xxx.41)저도 윗분과 비슷해요
뭐하자고하면 그러자~~
하지말자고하면 그래~~
뭐했다고하면 잘했구먼~~^^
평생 싸울일이 없네요ㅋㅋ7. ...
'19.6.7 7:34 PM (223.38.xxx.185)거의 모든 취향과 식성과 라이프스타일이요. 살아온 환경도 비슷함.
남편보다 나랑 닮은 사람을 못봤어요.8. 비슷
'19.6.7 7:36 PM (49.196.xxx.243)저희도 여러가지 비슷해요.
개, 고양이 좋아하고 식성, 소비성향요9. 흠흠님
'19.6.7 7:46 PM (121.133.xxx.137)말씀하신대로면 전 전생에 지구를
구한걸테구요 ㅎㅎㅎ
댓글 쓴대로 이사만 코드가 맞아요
이사가자해서 토단적 한번도 없어요
결혼 28년동안 열세번 이사했어욬ㅋㅋ
이제 늙어서 자제하려구요^^10. 우리는
'19.6.7 7:50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한잔 할까?
오케이!!!11. 우리
'19.6.7 8:11 PM (221.148.xxx.14)둘다 유치한거
12. ...
'19.6.7 8:20 PM (65.189.xxx.173)식성비슷, 속궁합 잘맞음. 행복하게 삽니다~
13. 울집은
'19.6.7 8:23 PM (115.21.xxx.72)다 안맞는데
군것질 ...그거 한가지요14. ..
'19.6.7 8:24 PM (122.35.xxx.84)다들 하나씩은 잘 맞네요..저흰 말없는거 그거하나 맞아요 ㅠㅠ
잘 맞는게 아니라...둘다 말없어요15. ..
'19.6.7 8:26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생식.
무우 가지 당근 콜라비 오이 양배추 ..다 그냥 먹어요.16. 돈
'19.6.7 8:37 PM (223.38.xxx.63)쇼핑할땐 궁합 찰떡입니다
그 외엔 별로.
돈도 별로 없어서 찰떡 궁합이 소용이 없네요.17. ..
'19.6.7 8:48 PM (1.252.xxx.71)여행갈까?
고고~~~
올초에 터키,이탈리아,동유럽..
담주에 캄보디아 갑니다
까페갈까?
고고~~
매일 집 앞 까페에 출근도장 찍어요18. 저도 비슷
'19.6.7 8:50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어디갈까? 그래~~
이거먹을까? 그래~~
쉬는날뭐하지? 하면 뭐 하고 싶었던거있으면 그거 하자~~
둘다 이거 꼭 해야되고 하는 게 없어서 남편좋아하는거해도좋고 내가좋아하는거해도 좋고 싸울일없이 잘 맞아요.19. @@@@
'19.6.7 9:09 PM (223.38.xxx.33)술 좋아하는거
먹는거에 별 관심 없는거20. ㄴㄷ
'19.6.7 9:19 PM (211.112.xxx.251)남편이 너무 재밌어서 같이 있으면 오분에 한번씩 웃어요. 시댁식구들은 다 시쿤둥~~ 저는 웃겨 죽겠는데 안웃기냐고 물어보면 뭐가 웃기냬요. 반응이 좋으니까 열심히 웃겨줍니다. 싸울땐 웬수가 따로 없고요?
21. ‥
'19.6.7 9:24 PM (125.182.xxx.27)개는좋아하는거와 여행좋아하는거요
22. 아웃겨
'19.6.7 9:30 PM (69.165.xxx.176)위에 이사갈까 너무 웃겨요.
저희는 먹는거요. 남편이 무조건 저한테 맞춰주기땜에 오늘 뭐먹자 하면 군소리가 없어요.23. 우린
'19.6.7 10:37 PM (116.120.xxx.27)등산 좋아해요
82 부부들께도 강추하고 싶어요
저도 첨엔
등산
엄청 싫어했는데
남편 건강을 위해
자꾸 다니다보니
건강도 좋아지고
부부사이도 저절로 좋아졌어요
멋진 경치구경은 보너스고요24. 시도때도없이
'19.6.7 10:49 PM (118.221.xxx.161)바람쐬고 맛난거 사러 쇼핑가기
25. ...
'19.6.7 11:06 PM (58.234.xxx.57)맛집가기, 카페에서 커피 마시기
쇼핑26. ㅎㅎ
'19.6.7 11:09 PM (120.16.xxx.77)각자 부모님 욕하기 이것도 둘이 참 잘맞아요
27. 면사랑
'19.6.8 12:29 AM (61.82.xxx.207)둘다 국수를 좋아해요.
잔치국수, 쌀국수, 완탕면, 짬뽕, 우동, 냉면, 비빔국수, 칼국수 등등
주말이면 점심은 꼭~ 면을 먹어요.
딸래미 표현으로 엄마, 아삐 같이 국수 먹을땐 꽁냥꽁냥 한답니다.28. 음ㅋ
'19.6.8 2:13 AM (220.88.xxx.202)술친구요..
한잔하까??오케이~
고기먹으러 가까?? 오케이~
그런건 무지 잘 맞아요.
뭐 또 다른거 찾기도 안 맞는게
없어요.
남편이 저한테 맞추는듯 합니다29. 호앙이
'19.6.8 5:51 AM (119.195.xxx.203)와... 연애초 데이트는 무조건 조조영화, 결혼 해도 주말 마다 출석 ㅔ크하듯 영화 보고 밥은 무조건 집에서.. 그 코스 참 싫었는데 시간
지나니ㅡ영화보기 그게
유일하게ㅡ둘이 맞는거네요ㅜㅜ30. ㅎㅎ
'19.6.8 9:36 AM (121.174.xxx.5)유머 코드요.
둘다 재치있는 드립에 목숨을 겁니다 ㅋㅋ
애들도 저희 닮아서 사는게 시트콤이에요.
다른 거 다 안 맞아도 집에서 웃음이 떠날 때가 없으니 좋네요.31. 우린
'19.6.8 12:46 PM (14.48.xxx.60) - 삭제된댓글여행 좋아하는거
술친구
고)노무현 대통령,현 대통령,유시민 좋아하는것(정치성향도 비슷)
맛집,카페 탐방 하는거
마트 아울렛 이케아등 아이쇼핑
자식 사랑
부모님 공경하는거
대화가 통하는거
가만보면 서로 맞춰주면 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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