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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는 최상류층 심리는 거의 모르는 듯

... 조회수 : 7,938
작성일 : 2019-06-07 15:39:05
조선일보 손녀 행태가 단지 조선 일보 집만 그런 줄 아는 듯..
아니면 , 이미 기득권 최상층에 진입한 본인으로서
부유한 자의 행태를 눈감아 주고 싶은
영화를 만들었다 봐도 무방 할 거 같아요..
어떻게 못가진 자는 저렇게 영혼까지 사악하게 그려내고
가진 자의 묘사는 나른하고 한심할 따름이란 식인지.

조선일보 손녀 사건
모녀 녹취 함 들어 보시면
대충 그들이 못 가진 자들을 어떻게 보나 나오죠

이걸 더 강화 해 주는 영화를 만들고 찬사를 받는다니
좀 상황이 그러네요
IP : 90.193.xxx.2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6.7 3:39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봉준호가 그래도 좀 집안이 두루두루 사는데 ㅎㅎㅎ

  • 2. ㅇㅇㅇㅇㅇ
    '19.6.7 3:41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못사는 사람들 묘사가
    있는 사람들 시각이 아니던가요?

  • 3. ㅋㅋㅋ
    '19.6.7 3:41 PM (114.129.xxx.194)

    그래서 원글님은 상류층 심리를 아세요?
    나는 상류층 친척이 있는데....ㅋㅋㅋㅋㅋ

  • 4. 반대로
    '19.6.7 3:42 PM (180.69.xxx.167)

    못사는 사람들 묘사가
    있는 사람들 시각이 아니던가요?

  • 5. ㅇㅇ
    '19.6.7 3:44 PM (49.1.xxx.120)

    상류층이 한인격체인가????

  • 6. ㅋㅋㅋㅋㅋㅋ
    '19.6.7 3:46 PM (222.118.xxx.71)

    그래도 님보다는 잘알껄요 ㅋㅋㅋㅋㅋ

  • 7. 흠..
    '19.6.7 3:49 PM (222.111.xxx.98)

    원글같이 해석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상류층을 조현아식으로 그리는 영화도 있고 이번 기생충처럼 그리는 영화도 있는거죠..
    어떤 영화에선 정말 맷값 회장같이 나오는 경우도 많아요
    대놓고 악인이라고 안했더니 별 얘기가 다 나오네요 ㅋㅋ

  • 8. ㅋㅋㅋ
    '19.6.7 3:52 PM (114.129.xxx.194)

    자기 수준에서 받아들이기 마련이라서 해석이 다양할 수밖에 없기는 하겠습니다

  • 9. ㅌㅌ
    '19.6.7 3:54 PM (42.82.xxx.142)

    그동안 상류층은 비열하고
    하류층은 선하고..
    이런 권선징악으로 나오는데
    오히려 반대로 비꼬아서 더 신선했어요

  • 10. 그래서
    '19.6.7 3:58 PM (223.39.xxx.238)

    기생충인거죠
    현실에선 서민은 항상 상류층에게 빨대꽂히고 모욕당하고
    짓밟히고 살아도 대적할수없는 무력한 존재지만
    이영화에선 기생충에게 숙주가 죽임을 당하자나요ㅎ

  • 11. 아이고
    '19.6.7 4:02 PM (122.38.xxx.224)

    의미없다....

  • 12. ...
    '19.6.7 5:39 PM (1.224.xxx.3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원하는 영화는 기생충이 아니고 베테랑이예요.
    거기 원글님이 원하는 내용 다 나와요.

  • 13. 아이구
    '19.6.7 7:22 PM (211.219.xxx.250)

    알아서 좋겄네

    난 그 영화 수차례 보면서 몇만원 갖다 냈다, 봉준호 영화 앞으로 매출 올려놨지.

  • 14. 으싸쌰
    '19.6.7 7:39 PM (175.123.xxx.132)

    문화는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한가지 잣대로만 봐서 편협해지기 보다는

  • 15. 상류층들은
    '19.6.7 8:58 PM (211.215.xxx.107)

    베테랑 유아인 같아야만 한다고 보는 것도
    편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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