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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병간호 며느리가???

병간호 조회수 : 6,379
작성일 : 2019-06-07 10:34:06

가끔씩 올라오는 글 볼때마다 정말 궁금한데

내남편이 아프면 진짜 며느리에게 맡기고 싶나요?

저 내년이면 50대지만 이해가 안되어서요.

미우나 고우나 내 남편인데 그걸 며느리에게 시키고 싶나요???

설마 제 나이대 82회원분들중에 그런 생각 가지신분이 계실까 싶네요.


IP : 211.213.xxx.7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19.6.7 10:35 AM (1.231.xxx.157)

    내 자식에게도 미안한데 며느라라니... 제 정신인가 싶어요

  • 2.
    '19.6.7 10:36 AM (223.39.xxx.193)

    미친년들이죠 정신상태가

  • 3. 요즘
    '19.6.7 10:36 AM (118.38.xxx.80)

    그런경우 극히 드물어요. 시어머니 간병도 안하고요
    82에 회원중 70대 80대도 있으니 그런글 올라오죠. 병원 가보세요 남편간호도 아내가 안하는 세상입니다.

  • 4. ...
    '19.6.7 10:3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런집 거의 없을걸요... 병원가봐도 저는 한번도 못봤어요.그리고 일단 며느리한테 간병으로 맡기면 며느리보다 그 친정에서 가만히 있을까요..?? 친정부모님이..??

  • 5. ...
    '19.6.7 10:38 AM (117.111.xxx.10)

    많은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이 왜 없겠어요? 특이한 사람인거죠

  • 6. 전 40대 후반
    '19.6.7 10:38 AM (175.114.xxx.3)

    이고요 간호사입니다
    시아버지 병간호할 생각 1도 없습니다
    간병인 쓰면 되죠
    혼자 계시는 친정엄마는 병간호 할 생각이에요
    시고모님들이 가끔 시아버지보고 너는 며늘이 간호사라 맘이 편하겠다하시던데
    좋은 요양병원은 잘 골라드릴 순 있겠네요

  • 7. ...
    '19.6.7 10:38 AM (175.113.xxx.252)

    그런집 거의 없을걸요... 병원가봐도 저는 한번도 못봤어요.그리고 일단 며느리한테 간병으로 맡기면 며느리보다 그 친정에서 가만히 있을까요..?? 친정부모님이..?? 친정에서 바로 이혼소리 나올것 같은데요..

  • 8. ..
    '19.6.7 10:38 AM (125.177.xxx.43)

    시키지도 않겠지만
    요즘 젊은 며느리들 시킨다고 하지고 않아요
    차라리 돈 벌어 간병인 쓰지

  • 9. 이런글
    '19.6.7 10:39 AM (223.62.xxx.80)

    올리기 전에 병뤈 한번 가보세요. 며느리가 명절 음식 거드는것도 난리나는세상인데 병간호요 ? ㅋ

  • 10. ㅇㅇ
    '19.6.7 10:41 AM (223.131.xxx.32) - 삭제된댓글

    알고 있는 모든 욕을 퍼부어 주고 싶어요.
    세상 끔찍한 인간들

  • 11.
    '19.6.7 10:42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요샌 딸도 아버지 간병은 안해요. 간병인이 괜히 있나요.

    간단한 수술도 거동 가능하고 병실에 2-3일 만 있으면 되면 몰라도...

  • 12. 울 할아버지는
    '19.6.7 10:42 AM (110.9.xxx.89)

    1970년대에 부인에 며느리 2명까지 같이 사는 대가족이였는데 증조할아버지 간병을 본인이 하셨어요. 이건 자식 말고는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증조할아버지도 본인 아버지인 고조할아버지 병간호 본인이 직접 하셨다면서. 남녀가 유별하다고 시집 안간 손녀들도 간병 못하게 하셨어요. 할아버지 가실때도 간병인 쓰고 나머진 아버지가 간병했고 할머니는 고모들이 했어요. 며느리들은 문병 정도만 했어요.

  • 13. 윗님 집안이
    '19.6.7 10:43 AM (175.114.xxx.3)

    진정 양반집인듯

  • 14. 미친정신을
    '19.6.7 10:44 AM (59.8.xxx.119)

    가진시모들이죠
    제정신이 아니고야 어찌ㅠㅠ
    자기도안하고 못하면서 무슨며느리에게...

  • 15.
    '19.6.7 10:44 AM (116.127.xxx.180)

    병원옆에 살아도 시부모간병 못해요
    내부모면 하지만

  • 16. 병간호
    '19.6.7 10:45 AM (211.213.xxx.72)

    본인이 하기싫으면 간병인을 붙이던지, 돈이 없으면 나가 벌어서 간병인비용 대던가 해야지
    어떻게 요즘같은 세상에 젊은애들 벌어먹기도 힘든데 며느리보고 병간호 하라는지.......

    저는 친정모친이 아주 보수적이라 저희 시모 아프면 저더러 간호하라고 하고도 남을 사람인데
    만약 그런일이 닥치면 저더러 하라고 부추기는 사람은 부모라도 제인생에서 아웃시켜 버릴거에요.

  • 17. ...
    '19.6.7 10:46 AM (220.75.xxx.108)

    맞아요 90 바라보시는 제 시아버지도 시할머니 간병을 직접 혼자 하셨다고 해요. 저한테 말씀하시길 유전자가 같아서 대서변 수발도 자식이 냄새를 덜 느끼는 거 같다고 며느리가 그걸 어떻게 하냐고 하셨어요.
    조상교 신자인가 싶게 제사에 집착하시는 통에 꼰대로 생각했는데 간병문제를 보는 시선을 보니 응? 하게 되더군요. 다시 봤어요.

  • 18. ...
    '19.6.7 10:47 AM (125.183.xxx.150) - 삭제된댓글

    저요~ 시부모님 70대시구요
    시아버지가 입원하셨는데 시어머니는 힘들다고 내려가시면서 저한테 병간호하라는 식으로 눈치주셨어요
    맞벌이에 주말부부로 사는데 말이죠
    결국 애없고 전업인 시누가 간호하기로 했는데
    시어머니 왈 며느리가 해야 할일인데 시누가 대신 한다면서 저보고 시누한테 돈 보내라 하시더라구요
    2남2녀인데 병원비는 막내인 저희가 다 부담했습니다 ㅡㅡ

  • 19. 윗님
    '19.6.7 10:50 AM (116.127.xxx.180)

    진짠가요 정말 호구네요
    그시에미도 정상아니지만
    딸이하는걸 왜 님보고
    병원비도 같이부담하든가

  • 20. ...
    '19.6.7 10:51 AM (125.183.xxx.150)

    저요~ 시부모님 70대시구요
    결혼한 지 1년쯤 됐을 때 시아버지가 입원하셨는데
    시어머니는 힘들다고 내려가시면서 저한테 병간호하라는 식으로 눈치주셨어요
    맞벌이에 주말부부로 사는데 말이죠
    결국 애없고 전업인 시누가 병원비 보태는 대신 간호하기로 했는데
    시어머니 왈 며느리가 해야 할일인데 시누가 대신 한다면서 저보고 시누한테 돈 보내라 하시더라구요
    병원비는 막내인 저희가 다 부담했는데도요 ㅡㅡ

  • 21. ...
    '19.6.7 10:5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125님 시부모님 진짜 제정신아니네요.ㅠㅠ 어쩌다가 그렇게 제정신이 아닌 집안으로 시집가셨어요..ㅠㅠㅠ

  • 22. ...
    '19.6.7 10:58 AM (175.113.xxx.252)

    125님 시부모님 진짜 제정신아니네요.ㅠㅠ 어쩌다가 그렇게 제정신이 아닌 집안으로 시집가셨어요..ㅠㅠㅠ 시모야 뭐 같은 여자니까 하는집도 있겠죠... 간병비가 너무 부담이 된다던지 그럴수는 있을테니까요.. 근데.. 시부는 거의 살면서 만나기도 힘들 확률로 있을것 같아요..ㅠㅠ

  • 23. 제 친구..
    '19.6.7 11:12 AM (218.159.xxx.83)

    시어머니 먼저 돌아가시고 몇년후 시아버지 병간호 하더라구요..
    시누 동서 다 있는데 어쩌다가 차지가 됐는지
    나중에는 치매도 왔는데 볼 꼴 못 볼꼴 다 보이시고 요양원에 모셨는데
    그 며느리만 돌아가시는 날까지 찾았다고하데요
    적나라하게 듣는것도 끔찍했어요
    남편이란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모르지만 남들이 다 착하다고한대요..

  • 24. 사고회로
    '19.6.7 11:15 A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이상이 있는 사람이죠
    남편 간병 안하고 며늘 시켜놓고 저는 뭐할 건데요
    부부사이 보나마나 안좋았을거고
    간병하고 싶지 않은 마음 들 수도 있겠지만
    저 싫다고 며느리 부리려드는 건 비양심이죠
    둘이 같이 여태 살아 며느리까지 봤으면
    자기 남편은 자기가 책임져야지
    낯부끄럽게 저런 소리 내뱉는 거보면
    기가 막히네요

  • 25. 이상한 인간들
    '19.6.7 11:23 AM (211.179.xxx.129)

    자식도 안시키는데 며늘이 말이 되나요?
    내 아들과 결혼 했다 뿐 내가 정성으로 키운 것도 아닌데
    뭔 권리로 시키나요.
    배우자끼리 하고 힘들면 간병인이죠.
    내 자식들도 자기 생활 지장 주면서 병간하는 건 싫네요.
    문병이나 오는거지...
    뭐 돈이 문제긴 하니 돈을 더 모으긴 해야겠어요.

  • 26. 미친거죠
    '19.6.7 11:24 AM (122.42.xxx.24)

    쌩판 남인자식한테 왜시킬까요?
    며느리 학비를 대줬나 키우고 먹여를 줬나...그런건 지 자식이나 마눌이 해야죠!!!

  • 27. 읏샤
    '19.6.7 11:30 AM (1.237.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 시어머니가 시집온지 1년도 안된 새며느리인 저에게 시아버지 허리디스크 수술한다고
    간병하라고 해서 거절했어요.
    허리디스크면 똥오줌 다 갈아줘야 하는데, 20대인 제가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시어머니 팔팔해서 맨날 놀러다니고 며느리 못잡아먹어서 난리일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데,
    그걸 며느리한테 떠넘기려 해서 순간 하가 나더라구요.
    시집 안간 시누이도 직업도 없이 집에서 놀고있는데, 며느리라고 나한테 떠넘기는게
    얼마나 양심이 없던지 정떨어져서
    "어머니하고 아가씨가 번갈아가면서 하시면 되겠네요" 이랬어요.
    나도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내입밖으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놀라웠어요.

    진짜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시어머니들 많죠.
    저도 시어머니 나이가 되었는데, 참 저런 시에미는 되지말자 매일 다짐해요

  • 28. 읏샤
    '19.6.7 11:33 AM (1.237.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 시어머니가 시집온지 1년도 안된 새며느리인 저에게 시아버지 허리디스크 수술한다고
    간병하라고 해서 거절했어요.

    허리디스크면 똥오줌 다 갈아줘야 하는데, 20대인 제가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친정아버지 간호하래도 못할 것을 시아버지 아랫도리까지 제가 봐야하나요?

    팔팔해서 맨날 놀러다니고 며느리 못잡아먹어서 난리일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데,
    그걸 며느리한테 떠넘기려 해서 순간 하가 나더라구요. 양심도 없고 진짜 상스러워서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참내 ...
    지 남편 간호하기 싫으니 20대 새며느리한테 하라고 시키는 순 쌍놈의 집구석이었네요.

    시집 안간 시누이도 직업도 없이 집에서 놀고있는데, 며느리라고 나한테 떠넘기는게
    얼마나 양심이 없던지 정떨어져서
    "어머니하고 아가씨가 번갈아가면서 하시면 되겠네요" 이랬어요.
    나도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내입밖으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놀라웠어요.

    진짜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시어머니들 많죠.
    저도 시어머니 나이가 되었는데, 참 저런 시에미는 되지말자 매일 다짐해요

  • 29. 읏샤
    '19.6.7 11:34 AM (1.237.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 시어머니가 시집온지 1년도 안된 새며느리인 저에게 시아버지 허리디스크 수술한다고
    간병하라고 해서 거절했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분하네요

    허리디스크면 똥오줌 다 갈아줘야 하는데, 20대인 제가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친정아버지 간호하래도 못할 것을 시아버지 아랫도리까지 제가 봐야하나요?

    팔팔해서 맨날 놀러다니고 며느리 못잡아먹어서 난리일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데,
    그걸 며느리한테 떠넘기려 해서 순간 하가 나더라구요. 양심도 없고 진짜 상스러워서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참내 ...
    지 남편 간호하기 싫으니 20대 새며느리한테 하라고 시키는 순 쌍놈의 집구석이었네요.

    시집 안간 시누이도 직업도 없이 집에서 놀고있는데, 며느리라고 나한테 떠넘기는게
    얼마나 양심이 없던지 정떨어져서
    "어머니하고 아가씨가 번갈아가면서 하시면 되겠네요" 이랬어요.
    나도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내입밖으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놀라웠어요.

    진짜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시어머니들 많죠.
    저도 시어머니 나이가 되었는데, 참 저런 시에미는 되지말자 매일 다짐해요

  • 30. 읏샤
    '19.6.7 11:36 AM (1.237.xxx.164)

    30년전 우리 시어머니가 시집온지 1년도 안된 새며느리인 저에게 시아버지 허리디스크
    수술한다고 간병하라고 해서 거절했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분하네요

    허리디스크면 똥오줌 다 갈아줘야 하는데, 20대인 제가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친정아버지 간호하래도 못할 것을 시아버지 아랫도리까지 제가 봐야하나요?

    팔팔해서 맨날 놀러다니고 며느리 못잡아먹어서 난리일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데,
    그걸 며느리한테 떠넘기려 해서 순간 화가 나더라구요.
    양심도 없고 진짜 상스러워서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참내 ...

    지 남편 간호하기 싫으니 20대 새며느리한테 하라고 시키는 순 쌍놈의 집구석이었네요.

    시집 안간 시누이도 직업도 없이 집에서 놀고있는데, 며느리라고 나한테 떠넘기는게
    얼마나 양심이 없던지 정떨어져서
    "어머니하고 아가씨가 번갈아가면서 하시면 되겠네요" 이랬어요.
    나도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내입밖으로 그런 말이 나왔다는게 놀라웠어요.

    진짜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시어머니들 많죠.
    저도 시어머니 나이가 되었는데, 참 저런 시에미는 되지말자 매일 다짐해요

  • 31. ~~
    '19.6.7 1:09 PM (106.102.xxx.25)

    제가 암병동에어 일했던 간호사인데요
    100프로 보호자 있어야 하는 병동인데 거의 간병인이나
    배우자 혹은 딸이에요.
    며느리가 병간호 하는 경우는 진심으로 한 분도 못봤어요
    근 몇년동안 단 한번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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