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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부러운점 딱 한가지

조회수 : 5,889
작성일 : 2019-06-07 09:29:02
액수가 많든 적든
본인이 번돈 떳떳하게 자기자신에게 쓸 수 있는 점
IP : 223.62.xxx.2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9:32 AM (1.253.xxx.137)

    전업이라도 떳떳이 쓸 수 있죠.

    전 돈 버는 게 부러워요
    알바할때마다 통장에 입금되어서 좋았거든요

  • 2. 아이곻ㅎㅎ
    '19.6.7 9:33 AM (203.246.xxx.82)

    전업이신 분들은 안떳떳하게 돈 쓴다는 논리는 또 뭐예요?

    부러우면 뭐라도 시작하시면 되는거고요.

  • 3. ㅁㅁ
    '19.6.7 9:36 AM (27.216.xxx.118)

    전업이면 떳떳하게 못 쓰나요? 허투루 안 쓰면되죠..

  • 4. wi
    '19.6.7 9:37 AM (211.114.xxx.78)

    떳떳하게 쓰고 싶은데
    쓸 돈이 없어요.
    떳떳하게 10만원 씁니다.
    월 500 버는데..
    쓰다보니 또 열 받는..

  • 5. 전업
    '19.6.7 9:39 A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떳떳하게 쓰는데요?

  • 6. ..
    '19.6.7 9:39 AM (1.241.xxx.219)

    워킹맘이 썼네요.ㅡㅡ
    전업은 관심 없다니까요?

  • 7. ㅇㅇ
    '19.6.7 9:42 AM (61.74.xxx.243)

    원글님 말씀 맞아요.
    남편몰래 쓰고 싶은 돈이 있는데..
    남편한테 생활비 타서 쓰거나 돈관리를 직접 한다고 해도
    맘이 좀 꽁기꽁기 하지 않나요?

  • 8. ........
    '19.6.7 9:43 A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그렇긴 한데
    전업이라도 쓰고 싶은데 못쓰진 않던데요.

  • 9. ...
    '19.6.7 9:49 AM (223.39.xxx.26) - 삭제된댓글

    그 떳떳하다?는 논리로 번돈의 10의 9를 다 자신에게 쓰는 워킹맘도 있겠죠.
    웃긴건 워킹맘이 그러면 내돈 내가쓰는데 쏘왓? 인데
    남자가 그러면 안녕하세요 나옴.

  • 10. ....
    '19.6.7 9:49 AM (121.179.xxx.151)

    아침에 단정하고 예쁘게 꾸미고 출근하며 거울 바라볼 때도
    예쁜모습이 비치면...

    그 자체만으로도 활력입니다.

    전업이었다면 하루종일 트레이닝에 메이크업할 일도 없을테구요.

  • 11. ....
    '19.6.7 10:01 AM (221.157.xxx.127)

    케바케에요 친구 뼈빠지게 일해서 모은돈 생활비로 다 들어가고 그집남편이 자기수입은 다 펑펑쓰고 다니네요

  • 12. ..
    '19.6.7 10:03 AM (218.148.xxx.195)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일정부분 수긍

  • 13. 전업일때
    '19.6.7 10:10 AM (117.111.xxx.243) - 삭제된댓글

    떳떳이 쓰지 못하겠던데요?
    저는 사정상 결혼하자마자 공부하느라 직장 그만뒀었는데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남편돈이라는 생각때문에
    신혼때 처음으로 내 운동화 하나 사는데
    왠지 떳떳한 느낌이 아니었어요.
    애 낳고 육아하면서부터는 당당해졌구요. 넘 힘드니까.ㅎㅎㅎㅎㅎ

  • 14. 애없는전업일땐
    '19.6.7 10:12 AM (117.111.xxx.243) - 삭제된댓글

    떳떳이 쓰지 못하겠던데요?
    저는 사정상 결혼하자마자 공부하느라 직장 그만뒀었는데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남편돈이라는 생각때문에
    신혼때 처음으로 내 운동화 하나 사는데
    왠지 떳떳한 느낌이 아니었어요.
    애 낳고 육아하면서부터는 당당해졌구요. 넘 힘드니까.ㅎㅎㅎㅎㅎ

  • 15. ===
    '19.6.7 10:15 AM (59.21.xxx.225)

    그건 당연한거고요
    그것보다 전 제가 워킹이라 좋은건
    남편이 자기가 번 돈으로 시댁에 써는 돈이 궁금은 한데 왜 주냐고 따져 묻지 않다는거예요.
    형수님께 제수비용을 많이 주든, 형수님과 누님께 철철이 잔잔하게 여행경비겸 용돈을 드리든
    기타등등 시댁으로 가는 돈에 초연해져서 좋아요.
    제가 번돈이 아니라서 그런지 제가 더 드리라고 할때도 많아요

  • 16. ㅡㅡㅡ
    '19.6.7 10:15 AM (175.223.xxx.126)

    남편돈 쓰는거 전 늘 조심스러워요.
    얼마든 내돈은 떳떳하게 쓰는거 맞아요.
    내딸도 그렇게 살길 바랍니다.

  • 17. 젤 좋은건
    '19.6.7 10:43 AM (14.187.xxx.197)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뭐 먹고싶어하는거 별고민없이
    사줄수있는거요.
    그게 좋아서 계속 일하려고요ㅎㅎ

  • 18.
    '19.6.7 10:58 AM (116.127.xxx.180)

    머래 남편월급 다주고 애키우고 생홣ㄱㆍ며 떳떳이쓰구만 다만 일하는고생은 알아주지만 남편 편하게 일하도록 주부역활하는데 안떳떳할게 머있나요 그저 전업까고싶어서

  • 19. ...
    '19.6.7 1:14 PM (49.1.xxx.69)

    이해가 안되는게 전업은 왜 남편돈 쓸때 안떳떳한가요? 공동체생활인데 각자의 역할이 있는거고... 화장품, 옷, 취미생활에 필요한 돈도 다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거예요. 버는 수입 규모에 맞게 쓰는게 중요하지 뭘 또 떳떳하니 안하니

  • 20. 윗분
    '19.6.7 1:23 PM (220.123.xxx.111)

    그래서 떳떳이니 아니니 하는게 아니잖아요..
    문맥상
    내가 번돈이니 남편이 번돈보다
    오직 나의 욕구를 위해 돈을 쓸때 여러가지 생각안하고 쓸수가 있다.. 는 의미의 떳떳

  • 21. ..
    '19.6.7 8:29 PM (172.56.xxx.51)

    부부가합의해서 외벌이하고 전업하겠다고했으면 전업도 최소 파출부 써야하는 비용은 보장받아야죠. 그거가지고 뭐라하면 진짜 찌질한건데

  • 22. 하긴요
    '19.7.4 10:24 AM (59.13.xxx.42)

    뭘 떼어도 내가 일했던 거 다 나오고
    내가 이만큼 사회생활 생산적으로 살았다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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