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봄밤 한지민 남친 넘 불쌍해요
남친이 치과의사 대출도 해주려고하고 그냥 무난하게 사귀는 스타일인데
정해인 캐릭터도 사실 어리다뿐이지 틱틱거리고 말꼬리잡는 대화 스타일은 별로예요
한지민 여주 캐릭터 똑똑한 척 모든걸 아는척은 다하면서 뒤에서 친구로 만나자 좋아한다느니
뻔히 아는 사이면서 남친만 바보 만들고
둘이 남친에게 미안해하던가 사과하든가
사랑이 갑자기 오고가는건 맞겠지만
결혼안했으니 괜찮다? 불륜아니다?
바람은 바람맞지 욕먹을일이죠
좀 납득가게 하던가 전혀 납득안가요
여주 남주 넘얄밉게만들어놓고
남친 넘 불쌍해서 더 못보겠네요ㅋㅋ
1. 그러게요
'19.6.6 10:12 PM (58.230.xxx.110)뒷통수 맞은거 같겠지만
집안반대로 우유부단하게 보낸
시간이 후회될듯요.
하지만 저런 상황이면
정해인에게 가야죠.
마음가는데로2. ..
'19.6.6 10:12 PM (182.213.xxx.112)헤어지자 해놓고 오늘 불러서 와인은 왜 마시는지 보면서 짜증났어요. 정해인이랑 같이 있는 자리 막으려한 거 같긴한데 남친이 다시 화해분위기로 오해하게끔 행동하니 고구마네요.
3. ..
'19.6.6 10:13 PM (119.149.xxx.18)이혼보다 이별이 낫죠.
저런 시댁엔 안들어가는게 상책4. 근데
'19.6.6 10:16 PM (58.230.xxx.110)상대방에게 최대한 빨리 솔직하게 말하는게
그나마 예의일듯요...
우리애랑 같이 보다가
사랑이 변할수있지만
상대에겐 말하는게 예의라고 해줬어요...5. ᆢ
'19.6.6 10:17 PM (223.62.xxx.85)여자를 싫어하는 남친집 헤어지는게 상수죠 남자가 잘막아준다면 모를까 우유부단하다면
6. 질질 끌며
'19.6.6 10:23 PM (110.70.xxx.71)결혼 성사 못시킨 남친 책임이 크다 생각해요.
7. 확실히
'19.6.6 10:29 P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잡아 주었다면 약사에게 눈이 돌아가진 않았을거 같아요
여자랑 부모 사이에서 흔들리기만 한듯...8. 성격이
'19.6.6 10:38 PM (121.157.xxx.135)나쁜 남자는 아닌데 아버지의 권위에 짖눌려 눈치보는 남자 좀 답답하고 피곤하죠.
사실 그 남자가 문제라기 보단 자식과 소통하니 못하는 아버지(이사장)이 문제구요.
그런데 이사장인 김창완의 마음은 뭔가요? 결혼반대하는 것처럼 송승환에게도 액션취해놓고 갑자기 한지민 데려와 보라고 허락하는 듯한 행동은?9. 인성도
'19.6.6 10:47 PM (59.28.xxx.164)별로더만 국회의원급 여자찾지 왜
10. 잉
'19.6.6 11:07 PM (223.38.xxx.172)바람핀쪽이 잘못이지 뭔 이유가 있어요?
바람끼를 주체못한거지
그러면
여기.희생하며 산 여자들 그사람들 욕먹어야죠
바람피며 즐기는 놈들도 다 이유있으니까요
여자가 븅신같으니 남자한테 버림받은거죠
무슨 논리들이 그래요??11. ㅁㅁ
'19.6.7 12:16 AM (219.241.xxx.202) - 삭제된댓글유부들이 바람 피는 거랑 같나요?
결혼했으면 사랑 없어도 억지로 살아야 되지만 연애에 왠 바람??
양다리가 아니고 흔한 환승이라고요
설마 저 정도 고민, 망설임도 없이 환승할까요?
아무리 한지민이 정해인 좋아하게 됐다고
오래 사귄 남친한테 일고의 가치도 없단 식으로 당장 헤어지자고 하면 그게 더 말이 안되는데
저만하면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고 봅니다12. ..
'19.6.7 12:51 PM (124.5.xxx.247)한지민 남친 연기 정말 잘하지 않나요?
생활연기를 하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