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봉감독님은?(스포없음)
다시 한번 볼 생각도 있어요.
며칠동안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에서 봉감독님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한건가요?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1. 저는
'19.6.6 7:06 PM (218.39.xxx.122)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라....
이게 메세지라고 생각했어요..2. ..
'19.6.6 7:18 PM (223.33.xxx.52)아는 만큼 보인다... 기생충 질문 율라올때 마다 여실하게
느끼지네요. 뭐 그걸로 입시 볼것도 아닌데 굳이 정답이 필요한가요? 본인이 느끼는대로 받아들이세요. 세상에 정답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굳이 이해가 안가는걸 이해할 필요도 없구요..3. ..
'19.6.6 7:20 PM (110.5.xxx.184)자기가 느끼고 곱씹게 되는 것이 봉감독의 메시지죠.
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만드는거요.4. ..
'19.6.6 7:40 PM (180.229.xxx.94)현재 나는 기생충이가 ㅎㅎ 고민하게되네요
5. 나옹
'19.6.6 11:49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어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으면서도 냄새난다고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6. 나옹
'19.6.6 11:50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어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먹으면서도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7. 나옹
'19.6.6 11:53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영화를 전지적 기생충시점으로 만들어거 민중은 개돼지일뿐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는 기득권층의 시각을 뼈저리게 느끼에 해 주었죠.
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어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먹으면서도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8. 나옹
'19.6.6 11:55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영화를 전지적 기생충시점으로 만들어서 민중은 개돼지일뿐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는 기득권층의 시각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었죠. 그래서 영화를 다 보고나면 꿈도 희망도 없어요. 감독이 원망스러워질 지경...
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어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먹으면서도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9. 나옹
'19.6.6 11:57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영화를 전지적 기생충시점으로 만들어서 민중은 개돼지일뿐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는 기득권층의 시각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었죠. 그래서 영화를 다 보고나면 꿈도 희망도 없어요. 감독이 원망스러워질 지경...
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구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먹으면서도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10. 나옹
'19.6.6 11:59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영화를 전지적 기생충시점으로 만들어서 민중은 개돼지일뿐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기득권층의 시각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었죠. 그래서 영화를 다 보고나면 꿈도 희망도 없어요. 감독이 원망스러워질 지경...
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구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먹으면서도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심지어는 주인을 숭배하기까지 합니다.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11. 나옹
'19.6.7 12:00 A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댓글에 스포있음
영화를 전지적 기생충시점으로 만들어서 민중은 개돼지일뿐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기득권층의 시각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었죠. 그래서 영화를 다 보고나면 꿈도 희망도 없어요. 감독이 원망스러워질 지경...
맘충. 급식충. 노키즈존. 일부의 일탈을 빌미로 불특정다수에게 딱지를 붙이고 혐오하는 당신들은 벌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지. 봉준호 감독이 물어보는 듯 했구요.
기득권층은 알량한 돈으로 하층민들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빨아먹으면서도 경멸하고 하층민은 기득권을 속여서 그들의 음식과 집을 탐하고 심지어는 주인을 숭배하기까지 합니다. 누가 기생충인가요. 영화에서 기득권은 별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없지만 오히려 기득권층이 만들어놓은 구조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게 하층민을 빨아먹고 있는지 영화는 보여 줍니다.
근데 원글님. 스포없음이라고 쓰셨는데 댓글엔 스포를 안 쓰기가 참 어려울 것 같은 질문이네요. 잘못 들어오셨다가 스포당하실 분들이 있으실 듯 합니다. 제목은 수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8680 | 이게 좌골신경통 증상인가요? 3 | 40후반 | 2019/06/08 | 3,049 |
| 938679 | 문통께서 말씀하신 약산 김원봉 선생. 9 | 카트린 | 2019/06/08 | 2,195 |
| 938678 | 이불 하나 덮었는데 추워요 3 | ㅇㅇ | 2019/06/08 | 2,354 |
| 938677 | 치골통 완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 힘들어요 | 2019/06/08 | 1,812 |
| 938676 | LA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행사 열려 1 | light7.. | 2019/06/08 | 979 |
| 938675 | 잠안자는 아이 4 | .... | 2019/06/08 | 2,349 |
| 938674 | 봄밤에 공시생 1 | 흐규 | 2019/06/08 | 2,806 |
| 938673 | 실종신고? 너무 사랑해서 생긴 해프닝 26 | 그럴까 | 2019/06/08 | 20,460 |
| 938672 | 황교안 "가뭄 심해 기도했더니 하늘문 열려 비가 내렸다.. 28 | 미치겠다 | 2019/06/08 | 4,930 |
| 938671 | 안어울리는 사람들이 레깅스를 많이 입네요 27 | ..... | 2019/06/08 | 9,354 |
| 938670 | "왜 떠들어?"학생 머리채 잡고 10여 차례 .. 10 | 헐 | 2019/06/08 | 3,963 |
| 938669 | 차떼고 포떼면 친구는 안남는 듯 8 | 오랜친구 | 2019/06/08 | 4,871 |
| 938668 | 처음으로 아름다와보인 부부의 미래 2 | 오늘 | 2019/06/08 | 3,943 |
| 938667 | 보아 나오니 노잼이에요. 45 | 노잼 | 2019/06/08 | 17,967 |
| 938666 | 회사 동료에게 돈을 빌려줬는데요 16 | .. | 2019/06/08 | 7,407 |
| 938665 | 주부인 저에게 변화를 준 두가지 8 | ㅇㅇ | 2019/06/07 | 7,210 |
| 938664 | 두번째 기생충에서 옥의티 기타등등 3 | 짠~ | 2019/06/07 | 2,797 |
| 938663 | 올해 아이스쇼에 차준환.유영선수는 왜 안나왔어요? 3 | .. | 2019/06/07 | 2,505 |
| 938662 | 자동차와 자전거가 부딪히면 무조건 자동차잘못인가요? 9 | ㅇㅇ | 2019/06/07 | 2,354 |
| 938661 | 벌써부터 숨이 막혀 오네요 ㅠㅠ 12 | ... | 2019/06/07 | 7,974 |
| 938660 | 안기는걸 싫어하는 고양이 19 | 아냥 | 2019/06/07 | 4,902 |
| 938659 | 아이폰x 광고는 김신영인가요? 10 | ᆢ | 2019/06/07 | 3,359 |
| 938658 | 강화도에서 사왔다는 고추 갈아넣은 매운 된장파는곳 아세요? 1 | 똘똘이맘 | 2019/06/07 | 2,096 |
| 938657 | 카이스트 이병태_ 세계일보 막말논란에 페이스북에다 반발 1 | 배설의자유 | 2019/06/07 | 1,168 |
| 938656 | 갱년기 궁금한 점... 5 | ㅇㅇ | 2019/06/07 | 4,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