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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치킨 시키려다가요.

후우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9-06-06 15:28:39
치킨 시켜먹은지 되게 오래됐어요.
진짜 한 2년도 넘은것 같은데요.
지도에서 젤 가까운 매장 검색해서 전화 딱 했는데
안내멘트가 먼저 나와요.
"안녕하세요~어쩌구 치킨입니다 그러더니만
몇월 며칠부터 배달료 2천원이 추가됩니다~"
멘트듣고 저도 모르게 바로 뚝 끊었네요 ㅋㅋ

기사로도 배달료 얘기 많이 나왔었고
82에서도 글 여러번 봤거든요. 
뭐 그러려니 읽고 말았는데 
전혀 생각않고 있다가 무방비 상태에서
저 멘트를 직접 경험하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단 30분정도 참아보기로 했어요.
IP : 222.96.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과적으로
    '19.6.6 3:29 PM (180.69.xxx.167)

    가격 올린거죠 뭐..

  • 2.
    '19.6.6 3:31 PM (218.232.xxx.27)

    배달료 받은지 오래됐는데...
    정말 오랫만에 전화했나봐요 ㅋㅋ

  • 3. ㅇㅇ
    '19.6.6 3:33 PM (117.111.xxx.202)

    최저시급 그만큼 올랐는데 물가오르는건 당연한거죠

  • 4. ㅋㅋ
    '19.6.6 3:33 PM (222.232.xxx.107)

    그러다 진짜 참을 수 없으면 걍 시키게 되더라구요. 아마 점점 더 먹고싶어질걸요~~ ㅋㅋㅋㅋㅋ

  • 5. ...
    '19.6.6 3:35 PM (1.253.xxx.137)

    그래서 저흰 찾으러가요
    치킨집이 다 가깝거든요

  • 6. ..
    '19.6.6 3:35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에어프라이기 쓰세요

  • 7. ㅇㅇ
    '19.6.6 3:36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배달 어플로 시키면 배달비는 세이브 되더라구요.
    오늘 요기*에서 치킨쿠폰 3000원 주던데

  • 8. 에어프라이어기
    '19.6.6 7:09 PM (211.54.xxx.132)

    그래서 저희집은 에어프라이어기 사놓고 절단육 허브솔트에 버무려둔것 꼭 있어요.

    다들 치킨 홀릭이라서 에어프라이어기에 넣고 15분 뒤집어서 15분 하면 맛있는 오븐 치킨이 되서요.

    배달시간 정도보다 더 짧게 되서 주말에는 에어프라이어기가 열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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