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원주씨는 읍단위 축제에도
1. ....
'19.6.6 1:26 PM (112.186.xxx.197)여기 읍인데요
옷가게 개업식에 왔었어요..ㅎㅎ2. 돈주면
'19.6.6 1:34 PM (39.113.xxx.112)어디든 가는것 같아요. 이할머니 생활력 하나는 끝내주는듯 해요
3. 벌어서
'19.6.6 1:44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자식들 손주들 돈대준다던데.
4. ..
'19.6.6 1:47 PM (125.177.xxx.43)그리 벌면서도 자긴 한푼도 아끼며 사시는거 보면 ,,,,
자식 손주 유학비까지
버는 사람따로 쓰는 사람 따로인듯해요5. ㅡㅡ
'19.6.6 1:55 PM (223.39.xxx.24)사미자씨를 행사측에서 안원할 수도 있겠죠ㅎ
사미자씨가 그런 행사를 원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전원주씨는 엔터회사에 안들어가고 혼자 활동해서
돈도 그대로 남는거고
사실 다른 할매들도 그런 능력이 없어 그러고 있는 거지
노래2곡 부르고 천만원 준다 해보세요
안할 사람 몇프로나 있을지6. ...
'19.6.6 2:06 PM (175.113.xxx.252)그덕에 손주들은 유학까지 갔잖아요.... 윗님말씀대로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인듯 싶어요... 본인은 엄청 아끼는것 같던데 ... 자식들은 그덕에 호강하잖아요.
7. ...
'19.6.6 2:20 PM (59.6.xxx.30) - 삭제된댓글돈만 주면 어디든 달려가나 보네요
악착같이 벌어서...자식 손주들 돈 대느라 욕보네요8. ㅠ
'19.6.6 2:24 PM (210.99.xxx.244)돈이면 뭐든한다 인듯 참 노년의 삶이 추접스럽네요
9. 삶
'19.6.6 2:50 PM (27.59.xxx.21)다양한 삶이 있다지만 돈의 노예로 보여 씁쓸하네요
10. 어머나
'19.6.6 3:04 PM (182.208.xxx.58)자기 직업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는 건데..
그 활기가 저는 부럽네요11. 왜?
'19.6.6 3:11 PM (221.151.xxx.69)뭣 같이 벌어서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정직하게 자기가 노래 부르고 열심히 해서 돈 버는데 무슨 추접까지...12. Dd
'19.6.6 3:19 PM (218.39.xxx.246)현명해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추접스러울것까지 뭐있나요
그것도 대단한 능력이라면 능력인데요
얼마전 다큐에서 둘째아들집에 갔는데 둘째며느리 불만가득한모습으로 나오던데요
둘째며느리하는말 듣고 헉했어요
진짜(?)며느리는 자기인데 첫째아들 며느리한테 잘하신다고
받아도 받아도 불만인가 방송이라 많이 순화한모습이 그정도면 대단하다싶던데요
자기가 낳은 친자식은 아니지만 첫째아들 둘째아들 공평하게 나눠주려하는 전원주가 다시 보이던데요13. ㅋ
'19.6.6 3:33 PM (59.6.xxx.66) - 삭제된댓글그래서 며느리아들 편하게 살지 않나요?
일전에 엄앵란도 아펐나 뭐 이랬는데
티비에서 둘째딸 아들이 군대가기전에 할머니가 뭐 해줄까 했더니 그 아픈 할머니한테 노트북 바꿔달라고. 참 철없다 싶더라고요.14. ᆢ
'19.6.6 3:38 PM (223.62.xxx.140)대단해요
80세 넘은것 같은데요
경도인지 장애라고 치매약 먹는다고 하는것도 10년 가까이 되는데 지방 연극무대도 나와요
요즘은 아들이나 며느리가 운전하고 모시고 다닌대요15. 여기서 원하는
'19.6.6 3:58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시어머니상 이네요.
남의 부모들은 요양원이다 뭐다 난리인데
저렇게 현역으로 뛰고 있으니..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이니 행복할거에요.16. ...
'19.6.6 4:09 PM (59.6.xxx.30) - 삭제된댓글첫 남편 죽고 아들하나 데리고 살다가
친정엄마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가진건 얼굴하나 있는 아들있는 홀애비 만나
평생 바람만 펴대는 그 남자 뒷바라지 하더만
영감 죽고 그 아들 며느리 손주까지 먹여 살리느라 욕보네요
어쩜 살아도 저렇게 비루하게 살까 못배운 여자도 아니던데...참17. ...
'19.6.6 4:15 PM (59.6.xxx.30)첫 남편 죽고 아들하나 데리고 살다가
친정엄마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가진건 얼굴하나밖에 없는 아들있는 홀애비 만나 재혼
평생 바람만 펴대는 그 남자 뒷바라지 하더니만
영감 죽고 그 아들 며느리 손주까지 먹여 살리느라 욕보네요
어쩜 살아도 저렇게 비루하게 살까 못배운 여자도 아니던데...참18. ...
'19.6.6 5:34 PM (125.132.xxx.90) - 삭제된댓글사미지씨는 십여년전에 신촌에서 건물 보러 다니시던데
뜯어가는 사람들만 없으면 읍단위 뛸 필요가 없을 듯19. 사미자씨
'19.6.6 6:06 PM (221.151.xxx.69)얼마전 kbs에 나와 아들 사업해서 망하고 합가해서 며느리 눈치 본다고 본인이 이야기 하던데요
아들이 못 벌어서 자기가(사미자씨) 돈 번다고 하던데...20. ㅇㅇ
'19.6.6 7:16 PM (175.120.xxx.157)우리엄마도 나가면 돈인데 왜 집에 있냐던데 그거랑 비슷한 듯요 ㅋㅋ
나가면 돈 쓸어 담고 오는데 놀 이유가 없죠 ㅋㅋ21. ㅇㅇ
'19.6.6 7:18 PM (175.120.xxx.157)추접스럽긴요 대단하시죠
여기 맨날 노후 안돼서 자기들한테 기댄다고 난리면서 돈 벌어서 자식들 위해 쓰는데 존경받아야죠
82의 워너비시어머니상이네요22. 어휴
'19.6.6 8:09 PM (59.6.xxx.66) - 삭제된댓글자기 시어머니들 건강하고 70도 안되었는데 놀고 있다고 ㅈㄹㅈㄹ
연예인들 자식들 먹게 살게 해주려고 저리뛰어도 추접하다고 ㅈㄹㅈㄹ
못됐네요.23. ..
'19.6.7 1:54 AM (1.227.xxx.100)사미자씨한테 지방백화점서 사인회할때 사인받았어요~~^^
35년전 그때도 참 상냥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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