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영복 선생님이요

공부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19-06-06 13:21:50
무슨 이유로 20년이나 감옥에 갇힌건가요?
20년이라니 어이없음.
또 왤케 일찍 돌아가셨나요
IP : 106.102.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한당전매특허
    '19.6.6 1:26 PM (58.230.xxx.110)

    간첩혐의죠~
    국가전복세력

  • 2. Oo0o
    '19.6.6 1:30 PM (203.220.xxx.128)

    그렇게 개인의 인생을 마구 짓밟았던 정권의 후예들이
    자신들이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보수라고
    헛소리 시전 중이죠.

  • 3. ㅇㅇ
    '19.6.6 1:48 PM (175.121.xxx.207)

    영화 변호인 보셨으면
    그 장면 생각날 거예요
    대학생들 독서 모임이 간접단으로 꾸며지는 거요.
    신영복 선생님 경우가 그랬어요
    독서 모임이 간첩단이 된거죠
    얼마나 어이없는 세월이었는지
    이십몇년을 감옥에 갇혀 산 후유증으로 얻은
    피부암이 그분을 돌아가시게 했죠
    그런 세월을 살으셨는데도
    언제나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꼿꼿하게 사셨으니 존경 받아 마땅하구요

  • 4. ..
    '19.6.6 1:48 PM (125.209.xxx.136)

    신영복 선생님 글 참 좋은데 ..일찍 돌아가셔서 안타깝지요.교도소에 오래계셔서 아무래도 몸이 약해지셔서 돌아가신거 같아요

  • 5. .......
    '19.6.6 1:5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란 책의 저자죠
    책내용중에 감옥에서 여름이 되면 정말 괴로운게
    공간과 더위 때문에 옆사람을 이유도 없이 미워하게
    된다는 사실의 괴로움을 토로한 내용이 생각나네요

  • 6. ㄱㅂ
    '19.6.6 3:25 PM (112.155.xxx.190)

    독재시대. . 신영복샘처럼 억울하게.감옥갇히고 또 돌아가신분들이 한둘이 아녀요

  • 7. 중학교
    '19.6.6 5:08 PM (180.68.xxx.100)

    담임선생님 사귀던 분이 김남주 시인이었는데 남민전에 연루되어 학교 못나오고 옥중 결홈하고 남편분도 간첩혐의로 투옥 되었다가 오랜 옥고를 치루고 무죄선고 받고 자유의 몸이 되었으나 감옥에서 얻은 병으로 돌아가셨죠.
    애국매국자한당의 야만의 세월 그리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데 30%대 지지라니 불사조가 따로 없구나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620 하안검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두둑 2019/06/14 1,489
940619 베이글 넘 좋아요 7 크림베이글 2019/06/14 2,397
940618 한살림 맛술 미온 사용해 보신 분 1 미온 2019/06/14 1,705
940617 빨간 열무김치 담궜는데 시간이 지나도 건조해요 ㅜㅜ 6 ... 2019/06/14 1,325
940616 베스트글에 비싼 파스타 광고글이에요. 31 .. 2019/06/14 6,560
940615 집안 먼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3 >&g.. 2019/06/14 2,346
940614 고딩 수행은 어찌해야 잘받나요 8 두통 2019/06/14 1,604
940613 카드사에 사기당한거같은데 화가나요 9 ki 2019/06/14 2,709
940612 LED마스크 하면 뒷날 얼굴에 열나기도 하던가요? 6 효과를 보는.. 2019/06/14 2,106
940611 뭉쳐야찬다라는 프로를 보니 허재도 많이 늙었네요 2 .. 2019/06/14 2,021
940610 하루 만보 걷기운동은 몇시간 걸리나요? 13 걷기 2019/06/14 17,909
940609 서른중반에 공무원 준비하는 수험생인데요.. 1 .. 2019/06/14 2,053
940608 장애인 성폭행·엽기적 집단 학대에도 1심서 집행유예 9 뉴스 2019/06/14 1,660
940607 무례해서 끊었는데 가난하고 못배워서 무시당했다고 하는 사람 4 원글 2019/06/14 3,207
940606 각국 정상들의 연이은 문재인정부에 러브콜!! 5 ㅇㅇㅇ 2019/06/14 1,128
940605 이수인이 남친 아빠 독대하는 장면 9 ... 2019/06/14 2,619
940604 음모에 새치가 나기시작했는데... 15 기기 2019/06/14 21,856
940603 만약 자식이 없었다면(결혼15년 이상되신 분들) 44 ... 2019/06/14 8,088
940602 뒷머리에서 찌르르르 소리나요. 2 무서워요 2019/06/14 2,608
940601 어제 퀸 공연 예매하신 분 4 .... 2019/06/14 1,234
940600 남편에 대한 마음이 달라졌다는 어제 글이요 12 ... 2019/06/14 5,096
940599 전원주밉네요 23 ㅠㅠ 2019/06/14 8,563
940598 한국 대통령 최초로 스웨덴 국빈 방문하신 문프 5 이재명 김혜.. 2019/06/14 1,497
940597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인격장애 2019/06/14 812
940596 제가 다이어트중인데 저녁마다 250kcal쯤 하는 바닐라샷을 먹.. 11 ㅇㅇ 2019/06/14 3,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