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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전남편 살인녀 동기는 나왔나요?

ㅇㅇ 조회수 : 16,525
작성일 : 2019-06-06 12:06:23
우발적인 것도 아니라면서요.
이미 헤어진 남편 왜 저리 죽였을까요?
아이교섭권 승소로 맘상해서?
IP : 114.206.xxx.20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9.6.6 12:09 PM (180.69.xxx.167)

    싸이코패쓰 살인의 특징이죠.
    특별한 이유도 없다는 거..
    조금이라도 걸리적 거리면 죽인다는 거.
    발에 걸리는 물건 치우듯이.

  • 2. 아마
    '19.6.6 12:11 PM (116.127.xxx.146)

    걸리적 거린다고 생각했겠죠

    양육비도 꼬박꼬박 주지(차라리 안주는게 나을텐데)
    아이도 보겠다고 하지(안보는게 좋을텐데)
    재판까지 하지(피곤하다 생각했을듯)

  • 3. 우리가
    '19.6.6 12:13 PM (73.229.xxx.212)

    누가 미울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냥 미우니까 눈앞에 안보였음하는거죠.

  • 4. 미친×이죠
    '19.6.6 12:15 PM (117.111.xxx.36)

    어차피 서로 딴데 사니 안보고 살수도 있는건데...무슨 철천지 웬수가졌다고

  • 5. 걸리적거리면
    '19.6.6 12:18 PM (39.113.xxx.112)

    죽이는듯합니다. 4살아이도 죽인거 맞다면요

  • 6. ..
    '19.6.6 12:18 PM (182.224.xxx.120) - 삭제된댓글

    평소 조그만 일로 부부싸움할때도 칼들고 와서
    남자가 질려서 이혼요구했다니
    뚜렷한 동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싸이코패스 기질이 나온듯

  • 7. ....
    '19.6.6 12:20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전남편이 아이를 포기하지 않아서 죽이지 않았을까요?
    아이를 키워주고 있는 친정부모가 전사위에게 아이를 보여주는 걸 싫어하는데 전남편은 소송까지 하면서 아이를 보려고 하면 여자의 입장은 정말 난처해지는 거죠
    그래서 아예 죽여버리면 조용해지겠다 싶어서....
    첫댓 말씀대로 발에 걸리는 물건 치우듯이 그렇게 죽여버린 게 아닐까 싶네요

  • 8. ㅇㅇ
    '19.6.6 12:22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근데 칼 들고 설치는 여자한테
    왜 양육원이 간거죠?
    애도 에미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겠네요.

  • 9. ㅇㅇ
    '19.6.6 12:23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근데 칼 들고 설치는 여자한테
    왜 양육원이 간거죠?
    여자 집이 잘 살아서인가
    애도 에미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겠네요.

  • 10. ㅁㅁㅁㅁ
    '19.6.6 12:23 PM (119.70.xxx.213)

    어후 툭하면 칼들고 설쳐대던 엄마한테도 양육권이 가네요ㅜㅜ

  • 11. 00
    '19.6.6 12:23 PM (182.215.xxx.73)

    윗님 말씀대로라면 그 부모도 이상한인간들이네요

  • 12. 네에???
    '19.6.6 12:24 PM (119.198.xxx.59)

    진짠가요?
    부부싸움할 때 칼을 들어요?
    세상에 . .

    남초에 그 부부안다는 지인 말론
    그 여자 괜찮았다던데(카더라~~지만)

    역시 부부사이는 당사자들 아니면 모른다싶네요
    또 살아봐야 진짜 모습을 알 수있고
    어떤부분은 살아봐도 모를수도 있고 . .

    아무리 숨겨도
    부부싸움에 칼들 정도면
    연애할 때도 그 조짐이 보였을건데
    대체 남자는 그 여자 뭘 보고 결혼까지 한 걸까요.

  • 13. 근데
    '19.6.6 12:25 PM (1.242.xxx.203)

    애를 키우지도 않을거면 전남편 주고 안보고 살것이지...
    살인이 별개 아니였던거네요.

  • 14. 아니..
    '19.6.6 12:26 PM (73.229.xxx.212)

    부부쌈할때 칼드는 여자한테 양육을 맡기는건 또 뭐래요?

  • 15. .....
    '19.6.6 12:27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부모는 이상할 거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이혼한 배우자와 아이를 만나게 하면 아이가 혼란스러워 한다고 믿는 노인네들 많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정도 들었는데 아이가 아빠와 살고 싶다고 징징대면 골치 아프잖아요

  • 16. ㅇㅇ
    '19.6.6 12:2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원래 싸패들이 남 앞에서는 착한척 잘하잖아요.
    유영철이도 마누라 죽이러 갔다가
    끔찍한 아들이 키우는 거 보고 돌아갔다네요.

  • 17. 에휴
    '19.6.6 12:28 PM (180.69.xxx.167)

    그 여자 부모얘기, 추측으로 쓴 댓인데
    사실처럼 인용되네요?

  • 18. 아직
    '19.6.6 12:28 PM (124.54.xxx.52)

    여자 말이 맞다면 정말 이상한건데 전 남자가 이상한줄 알았어요 그러니 친정부모도 애 보여주기싫어했고 여자도 증오했던 건 줄 알았어요

  • 19. 아이는
    '19.6.6 12:29 PM (73.229.xxx.212)

    어쩐대요?
    부모 이혼하고 아버지랑 헤어지곤 엄마 재혼하면서는 외가에서 자라고있다가 이번엔 한꺼번에 부모를 잃었네요.

  • 20. 허거걱
    '19.6.6 12:33 PM (73.229.xxx.212)

    다른글에보니 진짜 미친여자맞군요.
    시신훼손정도가 무시무시하네요.
    삶아서 믹서에 갈았다고라...

  • 21. 뭔가
    '19.6.6 12:34 PM (112.154.xxx.167)

    더 많은 이유가 있을듯..
    죽은 남자는 여자가 저런 일을 벌일줄 알고 소송까지 하며 아이를 볼려고 한게 아닐까 싶네요
    죽은 남자의 가족들은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 22. ..
    '19.6.6 12:39 PM (49.169.xxx.133)

    상상초월이네요.

  • 23.
    '19.6.6 12:4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뭔 이유가 있을까요?그냥 싸이코패스라고 밖엔

  • 24.
    '19.6.6 12:41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혹시 전남편이 뭔가 알게되서 죽인게 아닐까요?
    현남편 아이를 죽인걸 자기도 모르게 말했다던지...
    살려두면 아이 양육원 뺏기고 인생파탄은 시간문제니

  • 25.
    '19.6.6 12:45 PM (116.124.xxx.173)

    근데 남편말고 아이도 죽였나요?

  • 26. 기사
    '19.6.6 12:45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전남편을 질투했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이혼해서 더 잘사는게 꼴보기 싫었나봐요.
    사패들 주변엔 의문사가 많던데
    재혼남 아이의 죽음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보여요.

  • 27. 아이는
    '19.6.6 12:46 PM (73.229.xxx.212)

    재혼남아이..4살 남아가 저 여자가 새엄마가 되자마자 의문사했대요.

  • 28. ㅇㅇㅇ
    '19.6.6 12:57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저런것도 타고나나 싶어요
    전 생선도 못만질때가 많은데
    간땡이가 어마어마한가 봅니다
    전기톱으로 성매수남을 죽인 여자나
    저 여자나 유영철 강호순과 전생에
    동거동락 했던 사이였을듯

  • 29. ㅡㅡ
    '19.6.6 1:00 PM (175.223.xxx.153)

    미친거 아니고서야 저리 몁기적일수가.
    악마인가봐요.
    근데 모텔에 믹서기는 없지 않아요?

  • 30. yesyes
    '19.6.6 1:08 PM (218.50.xxx.30)

    기사에 여자가 말하는 동기에 고인의 명예훼손이 되될 것 같아 사실확인을 해야할 것 같다는 경찰의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뭔가 둘다 다른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 ,,

  • 31. 헐..
    '19.6.6 1:09 PM (211.189.xxx.36) - 삭제된댓글

    믹서기. 진짜 악마가 있나보네요

  • 32. 지역카페에
    '19.6.6 1:15 PM (121.188.xxx.184) - 삭제된댓글

    보니 전남편하고 대학cc 이고 남편은 착하다고 하네요
    여자도 고등동창들 말에 의하면 착하고 공부도 잘했다고
    암튼 오래 연예하고 결혼했는데

  • 33. 지역카페에
    '19.6.6 1:20 PM (121.188.xxx.184) - 삭제된댓글

    이어서
    처가살이했는데 처가가 잘살고 아마 친정부모 등에 업고
    주도권을 잡은게 아닌가 해요
    결혼생활에서 폭행과 폭언 얘기가 있는걸보니

    암튼 제 생각엔 자기 재혼생활에 걸림돌이 되는건 다 제거한것 같아요
    의붓아들도 원래는 지금남편의 전부인이 키우다
    잠깐 아빠한테 보냈는데 의문사 당했구요
    아마 이게 잘 넘어가니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는구나 한것 같아요
    죽은 남편 불쌍한건 말할필요도 없고
    남겨진 아들이 걱정이네요
    아직은 어려서 모르지마 커서 자기엄마가 아빠를 그리한걸 알면 그 충격은 어찌 감당할지

  • 34. 무엇보다도
    '19.6.6 1:22 PM (175.211.xxx.106)

    남겨진 아들은 어떻게 !!! 너무 불쌍해요!!!!!

  • 35.
    '19.6.6 1:27 PM (124.54.xxx.52)

    진짠가요?
    삶아서 믹서??????

  • 36. 부산신혼부부
    '19.6.6 1:51 PM (118.33.xxx.178)

    실종사건 연관된 여자랑 같은 부류 같네요
    부유한 집에서 본인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자라서 주변이 완벽하게 자기 뜻대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가족과 주변사람들이 다 받아주고 해결해 주니까 매사에 작은일 부터 큰일까지 제 성에 다 차는 상태가 되어야 맘이 편해지는 상태가 된거죠.
    그것도 정신병의 일종인데 거기에 망상과 피해의식이 더해지면 돌발적이고 극단적인 행동까지 서슴치않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이게 당연한 거니까 그래야 내가 편해지니까

  • 37.
    '19.6.6 2:03 PM (110.70.xxx.201)

    싫음 안보면 될거를 왜 사람을 죽이는지‥ㅜ
    하긴 그러닌깐 싸패겠죠

  • 38.
    '19.6.6 2:39 PM (210.99.xxx.244)

    성격이 포악한걸로 뉴스에서 범죄심리학자가 얘기하던데 결혼생활중에도 계속 폭력적이였데요 여자가 그리고 두번째남편이 데려온 아이도 질식사했다던데 같은이유일듯 걸리적거리는게 싫은거죠

  • 39. ...
    '19.6.6 4:23 PM (118.43.xxx.244)

    헐...
    역겨워서 토할것 같아요...

  • 40. 이 와중에
    '19.6.6 5:49 PM (122.35.xxx.174)

    오래 연예하고---> 오래 연애하고

  • 41. ..
    '19.6.7 12:39 AM (1.227.xxx.100)

    엥??죽인방법이 기사에 나와있어요?
    전그냥 토막살인인줄 알았어요.......,.

  • 42. 그래서
    '19.6.7 1:26 AM (211.219.xxx.250)

    주방에서도 혈흔이.....

    뉴스에 자세한 내용을 못 실은 이유가 있네요/

  • 43. ////
    '19.6.7 1:32 AM (219.254.xxx.109)

    지뜻대로 안되면 쥐잡듯 상대 잡아족치는 여자들 많아요..상대가 좀 만만하면 그런 성향이 더 강해지죠. 단지 이여자는 그걸 실행에 옮겼을뿐..싸이코패쓰기질 있는 여자나 남자들 우리 주변에 많아요

  • 44.
    '19.6.7 2:03 AM (121.147.xxx.227)

    진짜 끔찍해요

  • 45. 그니까
    '19.6.7 2:59 AM (211.219.xxx.250)

    중요한 사람일수록

    가끔 상황이 그 사람이 원하지 않는대로 만들어놓고 그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살펴봐야해요.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미숙하게 받아들이거나

    이 세상은 원래 어느 누구 위주로 돌아가지 않으니까요

    살면서 눈물 흘릴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일일이 분노하며 날뛰면 오래 평화롭게 살기는 힘들어요.

  • 46.
    '19.6.7 8:33 AM (211.215.xxx.168)

    친아들 ㅋㅓ가면서 불이익당할꺼는 생각도 안하나봐요

    자식무서워서 그런짓을 왜하죠

  • 47. 당산사람
    '19.6.7 11:37 AM (121.129.xxx.191)

    그냥 지능이 떨어져서 단순하게 생각한 거 같아요. 울나라 형사들이 살인범 얼마나 잘 잡는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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