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전남편 살인녀 동기는 나왔나요?
이미 헤어진 남편 왜 저리 죽였을까요?
아이교섭권 승소로 맘상해서?
1. ㄴㄴㄴ
'19.6.6 12:09 PM (180.69.xxx.167)싸이코패쓰 살인의 특징이죠.
특별한 이유도 없다는 거..
조금이라도 걸리적 거리면 죽인다는 거.
발에 걸리는 물건 치우듯이.2. 아마
'19.6.6 12:11 PM (116.127.xxx.146)걸리적 거린다고 생각했겠죠
양육비도 꼬박꼬박 주지(차라리 안주는게 나을텐데)
아이도 보겠다고 하지(안보는게 좋을텐데)
재판까지 하지(피곤하다 생각했을듯)3. 우리가
'19.6.6 12:13 PM (73.229.xxx.212)누가 미울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냥 미우니까 눈앞에 안보였음하는거죠.4. 미친×이죠
'19.6.6 12:15 PM (117.111.xxx.36)어차피 서로 딴데 사니 안보고 살수도 있는건데...무슨 철천지 웬수가졌다고
5. 걸리적거리면
'19.6.6 12:18 PM (39.113.xxx.112)죽이는듯합니다. 4살아이도 죽인거 맞다면요
6. ..
'19.6.6 12:18 PM (182.224.xxx.120) - 삭제된댓글평소 조그만 일로 부부싸움할때도 칼들고 와서
남자가 질려서 이혼요구했다니
뚜렷한 동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싸이코패스 기질이 나온듯7. ....
'19.6.6 12:20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전남편이 아이를 포기하지 않아서 죽이지 않았을까요?
아이를 키워주고 있는 친정부모가 전사위에게 아이를 보여주는 걸 싫어하는데 전남편은 소송까지 하면서 아이를 보려고 하면 여자의 입장은 정말 난처해지는 거죠
그래서 아예 죽여버리면 조용해지겠다 싶어서....
첫댓 말씀대로 발에 걸리는 물건 치우듯이 그렇게 죽여버린 게 아닐까 싶네요8. ㅇㅇ
'19.6.6 12:22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근데 칼 들고 설치는 여자한테
왜 양육원이 간거죠?
애도 에미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겠네요.9. ㅇㅇ
'19.6.6 12:23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근데 칼 들고 설치는 여자한테
왜 양육원이 간거죠?
여자 집이 잘 살아서인가
애도 에미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겠네요.10. ㅁㅁㅁㅁ
'19.6.6 12:23 PM (119.70.xxx.213)어후 툭하면 칼들고 설쳐대던 엄마한테도 양육권이 가네요ㅜㅜ
11. 00
'19.6.6 12:23 PM (182.215.xxx.73)윗님 말씀대로라면 그 부모도 이상한인간들이네요
12. 네에???
'19.6.6 12:24 PM (119.198.xxx.59)진짠가요?
부부싸움할 때 칼을 들어요?
세상에 . .
남초에 그 부부안다는 지인 말론
그 여자 괜찮았다던데(카더라~~지만)
역시 부부사이는 당사자들 아니면 모른다싶네요
또 살아봐야 진짜 모습을 알 수있고
어떤부분은 살아봐도 모를수도 있고 . .
아무리 숨겨도
부부싸움에 칼들 정도면
연애할 때도 그 조짐이 보였을건데
대체 남자는 그 여자 뭘 보고 결혼까지 한 걸까요.13. 근데
'19.6.6 12:25 PM (1.242.xxx.203)애를 키우지도 않을거면 전남편 주고 안보고 살것이지...
살인이 별개 아니였던거네요.14. 아니..
'19.6.6 12:26 PM (73.229.xxx.212)부부쌈할때 칼드는 여자한테 양육을 맡기는건 또 뭐래요?
15. .....
'19.6.6 12:27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부모는 이상할 거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이혼한 배우자와 아이를 만나게 하면 아이가 혼란스러워 한다고 믿는 노인네들 많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정도 들었는데 아이가 아빠와 살고 싶다고 징징대면 골치 아프잖아요16. ㅇㅇ
'19.6.6 12:2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원래 싸패들이 남 앞에서는 착한척 잘하잖아요.
유영철이도 마누라 죽이러 갔다가
끔찍한 아들이 키우는 거 보고 돌아갔다네요.17. 에휴
'19.6.6 12:28 PM (180.69.xxx.167)그 여자 부모얘기, 추측으로 쓴 댓인데
사실처럼 인용되네요?18. 아직
'19.6.6 12:28 PM (124.54.xxx.52)여자 말이 맞다면 정말 이상한건데 전 남자가 이상한줄 알았어요 그러니 친정부모도 애 보여주기싫어했고 여자도 증오했던 건 줄 알았어요
19. 아이는
'19.6.6 12:29 PM (73.229.xxx.212)어쩐대요?
부모 이혼하고 아버지랑 헤어지곤 엄마 재혼하면서는 외가에서 자라고있다가 이번엔 한꺼번에 부모를 잃었네요.20. 허거걱
'19.6.6 12:33 PM (73.229.xxx.212)다른글에보니 진짜 미친여자맞군요.
시신훼손정도가 무시무시하네요.
삶아서 믹서에 갈았다고라...21. 뭔가
'19.6.6 12:34 PM (112.154.xxx.167)더 많은 이유가 있을듯..
죽은 남자는 여자가 저런 일을 벌일줄 알고 소송까지 하며 아이를 볼려고 한게 아닐까 싶네요
죽은 남자의 가족들은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22. ..
'19.6.6 12:39 PM (49.169.xxx.133)상상초월이네요.
23. ᆢ
'19.6.6 12:4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뭔 이유가 있을까요?그냥 싸이코패스라고 밖엔
24. 음
'19.6.6 12:41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혹시 전남편이 뭔가 알게되서 죽인게 아닐까요?
현남편 아이를 죽인걸 자기도 모르게 말했다던지...
살려두면 아이 양육원 뺏기고 인생파탄은 시간문제니25. ᆢ
'19.6.6 12:45 PM (116.124.xxx.173)근데 남편말고 아이도 죽였나요?
26. 기사
'19.6.6 12:45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전남편을 질투했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이혼해서 더 잘사는게 꼴보기 싫었나봐요.
사패들 주변엔 의문사가 많던데
재혼남 아이의 죽음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보여요.27. 아이는
'19.6.6 12:46 PM (73.229.xxx.212)재혼남아이..4살 남아가 저 여자가 새엄마가 되자마자 의문사했대요.
28. ㅇㅇㅇ
'19.6.6 12:57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저런것도 타고나나 싶어요
전 생선도 못만질때가 많은데
간땡이가 어마어마한가 봅니다
전기톱으로 성매수남을 죽인 여자나
저 여자나 유영철 강호순과 전생에
동거동락 했던 사이였을듯29. ㅡㅡ
'19.6.6 1:00 PM (175.223.xxx.153)미친거 아니고서야 저리 몁기적일수가.
악마인가봐요.
근데 모텔에 믹서기는 없지 않아요?30. yesyes
'19.6.6 1:08 PM (218.50.xxx.30)기사에 여자가 말하는 동기에 고인의 명예훼손이 되될 것 같아 사실확인을 해야할 것 같다는 경찰의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뭔가 둘다 다른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 ,,
31. 헐..
'19.6.6 1:09 PM (211.189.xxx.36) - 삭제된댓글믹서기. 진짜 악마가 있나보네요
32. 지역카페에
'19.6.6 1:15 PM (121.188.xxx.184) - 삭제된댓글보니 전남편하고 대학cc 이고 남편은 착하다고 하네요
여자도 고등동창들 말에 의하면 착하고 공부도 잘했다고
암튼 오래 연예하고 결혼했는데
촉33. 지역카페에
'19.6.6 1:20 PM (121.188.xxx.184) - 삭제된댓글이어서
처가살이했는데 처가가 잘살고 아마 친정부모 등에 업고
주도권을 잡은게 아닌가 해요
결혼생활에서 폭행과 폭언 얘기가 있는걸보니
암튼 제 생각엔 자기 재혼생활에 걸림돌이 되는건 다 제거한것 같아요
의붓아들도 원래는 지금남편의 전부인이 키우다
잠깐 아빠한테 보냈는데 의문사 당했구요
아마 이게 잘 넘어가니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는구나 한것 같아요
죽은 남편 불쌍한건 말할필요도 없고
남겨진 아들이 걱정이네요
아직은 어려서 모르지마 커서 자기엄마가 아빠를 그리한걸 알면 그 충격은 어찌 감당할지34. 무엇보다도
'19.6.6 1:22 PM (175.211.xxx.106)남겨진 아들은 어떻게 !!! 너무 불쌍해요!!!!!
35. 헉
'19.6.6 1:27 PM (124.54.xxx.52)진짠가요?
삶아서 믹서??????36. 부산신혼부부
'19.6.6 1:51 PM (118.33.xxx.178)실종사건 연관된 여자랑 같은 부류 같네요
부유한 집에서 본인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자라서 주변이 완벽하게 자기 뜻대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가족과 주변사람들이 다 받아주고 해결해 주니까 매사에 작은일 부터 큰일까지 제 성에 다 차는 상태가 되어야 맘이 편해지는 상태가 된거죠.
그것도 정신병의 일종인데 거기에 망상과 피해의식이 더해지면 돌발적이고 극단적인 행동까지 서슴치않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이게 당연한 거니까 그래야 내가 편해지니까37. ‥
'19.6.6 2:03 PM (110.70.xxx.201)싫음 안보면 될거를 왜 사람을 죽이는지‥ㅜ
하긴 그러닌깐 싸패겠죠38. ㅠ
'19.6.6 2:39 PM (210.99.xxx.244)성격이 포악한걸로 뉴스에서 범죄심리학자가 얘기하던데 결혼생활중에도 계속 폭력적이였데요 여자가 그리고 두번째남편이 데려온 아이도 질식사했다던데 같은이유일듯 걸리적거리는게 싫은거죠
39. ...
'19.6.6 4:23 PM (118.43.xxx.244)헐...
역겨워서 토할것 같아요...40. 이 와중에
'19.6.6 5:49 PM (122.35.xxx.174)오래 연예하고---> 오래 연애하고
41. ..
'19.6.7 12:39 AM (1.227.xxx.100)엥??죽인방법이 기사에 나와있어요?
전그냥 토막살인인줄 알았어요.......,.42. 그래서
'19.6.7 1:26 AM (211.219.xxx.250)주방에서도 혈흔이.....
뉴스에 자세한 내용을 못 실은 이유가 있네요/43. ////
'19.6.7 1:32 AM (219.254.xxx.109)지뜻대로 안되면 쥐잡듯 상대 잡아족치는 여자들 많아요..상대가 좀 만만하면 그런 성향이 더 강해지죠. 단지 이여자는 그걸 실행에 옮겼을뿐..싸이코패쓰기질 있는 여자나 남자들 우리 주변에 많아요
44. ㅇ
'19.6.7 2:03 AM (121.147.xxx.227)진짜 끔찍해요
45. 그니까
'19.6.7 2:59 AM (211.219.xxx.250)중요한 사람일수록
가끔 상황이 그 사람이 원하지 않는대로 만들어놓고 그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살펴봐야해요.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미숙하게 받아들이거나
이 세상은 원래 어느 누구 위주로 돌아가지 않으니까요
살면서 눈물 흘릴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일일이 분노하며 날뛰면 오래 평화롭게 살기는 힘들어요.46. ᆢ
'19.6.7 8:33 AM (211.215.xxx.168)친아들 ㅋㅓ가면서 불이익당할꺼는 생각도 안하나봐요
자식무서워서 그런짓을 왜하죠47. 당산사람
'19.6.7 11:37 AM (121.129.xxx.191)그냥 지능이 떨어져서 단순하게 생각한 거 같아요. 울나라 형사들이 살인범 얼마나 잘 잡는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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