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원여대 청소부들이 교내 개를 잡아 먹었다네요
1. 원글
'19.6.6 2:10 PM (218.49.xxx.105)뉴스도 안보고 사나봐요..하물며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개도 함부로 잡아먹으면 처벌감인데..
학생들이 돌보던 개를 저렇게 잡아 먹다니..2. ......
'19.6.6 2:1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파면 당해도 편들어 줄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먹을게 귀한 시대도 아니고!3. ..
'19.6.6 2:14 PM (116.127.xxx.180)먹을게 없어서 죽는 시절도 아니고 짐승 또라이 같은 새끼들이네요
입에 처들어가는게 맛있엇을까요 저런사람이 내 가족이 었다면 정말 끔찍할듯4. 흠
'19.6.6 2:15 PM (114.129.xxx.194)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었던 역사도 있는데 개 좀 잡아먹었다고 왜 그렇게 흥분하시는지?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게는 자식이라도 남들에게는 고기로 보이는 것이 동물입니다5. T
'19.6.6 2:18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나한테 고기로 보인다고 학생들이 돌보던 동물을 잡아먹는다구요?
미친거 아닙니까?6. 참나
'19.6.6 2:19 PM (116.127.xxx.180)114님 그래서 사람이 사람잡아먹는게 정상이엇나요
다 무식하고 무지몽매해서 예전에 햇던 일들이잖아요
지금은 시절이 다른데 무지몽매한게 자랑이라고 얘기하시나요7. 흠님
'19.6.6 2:21 PM (59.30.xxx.248)개 좀 잡아 먹어도 된다구요?
남들한텐 고기로 보인다구요?
와.... 참 놀랍네. 다양성을 넘어서는구나8. 흠
'19.6.6 2:22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개고기 싸움에서 깨었다는 기준이 뭡니까?
'내가 개를 사랑하니까 니들도 먹지마라'가 기준이라면 정말로 무지몽매하고 이기적인 사람은 누구일까요?9. 흠
'19.6.6 2:23 PM (114.129.xxx.194)개고기 싸움에서 깨어있다는 기준이 뭡니까?
'내가 개를 사랑하니까 니들도 먹지마라'가 기준이라면 정말로 무지몽매하고 이기적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나는 비위에 안 맞아서 개고기 안 먹습니다10. ㅇㅇ
'19.6.6 2:24 PM (1.240.xxx.193)그럼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었던 역사도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도 고기로 봐도 된다는 얘기인가?
먼소리래11. 미친
'19.6.6 2:26 PM (59.6.xxx.66)그렇게 개처먹고 싶으면 보신탕집을 가면되지
12. ......
'19.6.6 2:26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개고기 쳐묵하고 싶으면 정당하게 도축된
보신탕 집에가서 먹던지!
왜 학생들이 기르던 개를 데려다 몰래 쳐먹고
거짓으로 일관하다 사과문까지 올리고
뭐하는 짓인지 어린 학생들 상대로 부끄럽지도..ㅠ13. 흠님
'19.6.6 2:28 PM (115.140.xxx.66)남이 자식으로 생각하는 동물을 고기로 보는게 당연하다니
지금이 굶어죽는 세상도 아니고
어떻게 짐승보다 못한 생각을 하세요.
동물들도 그런 생각은 안할 듯.14. 흠
'19.6.6 2:32 PM (114.129.xxx.194)남이 자식으로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라 남의 자식인 사람을 싸구려 임금으로 후려치며 죽음으로 몰아넣는 세상에서 자신의 개 자식에게 사람 이상의 가치를 둬달라고 강요하니 웃기지 않습니까?
15. 궤변
'19.6.6 2:34 PM (93.82.xxx.174)114.129.194님 말도 안되는 소리 좀 마세요.
16. ..
'19.6.6 2:34 PM (116.127.xxx.180)흠님 사람을 가치있게 못해주니 개는 당해도 싸다는건가요
갑질하는사람이나 님생각이나 머가 틀려요
내보기엔 둘다 도찐개찐이네요17. 근데
'19.6.6 2:34 PM (116.45.xxx.45) - 삭제된댓글잡아 먹은 사람이 그 개를 데려온 거네요.
데려온 사람이 주인 아닌가요?
학생들 입장에선 마음이 아프겠지만
주인이 먹은 거라 애매하네요.18. ......
'19.6.6 2:3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뭐냐?
쌩뚱 맞게 싸구려 임금이 왜나와
개 절도해서 잡아먹고 오리발 내밀다
파면위기에 처한 사건에.19. 삼천원
'19.6.6 2:3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학교개란 게 예산으로 구입한게 아니라
그냥 떠돌이개였는데 학교내에 키웠다는거겠죠
굳이 잡아먹은 걸 이해할 수는 없지만 주인없는 개로 생각했다면 학생들이 저리 대자보쓰는게 무슨 소용일까싶어요.
재물손괴죄도 성립이 안되고요.20. 아뇨
'19.6.6 2:37 PM (116.45.xxx.45) - 삭제된댓글떠돌이 개가 아니라 경비업체에서 경비를 목적으로 데려온 개라고 돼 있네요.
21. 흠
'19.6.6 2:37 PM (114.129.xxx.194)개 잡아먹었다고 청소부들이 쫓겨나면 그 청소부들은 개만도 못한 취급을 당하는 거군요
22. 데려오긴
'19.6.6 2:38 PM (59.6.xxx.66)신문기사 다시 읽어봐요
학생들이 학교내에서 밥주고 돌봐주고 키우던 개를
학교쓰레기장 지키겠다는 핑계로 옮겨논후
죽인거잖아요. 무슨 주인 타령인가요. 여기서23. ㅇㅇ
'19.6.6 2:40 PM (58.230.xxx.242)개빠들은 앞뒤 안 가려요.
24. 에혀
'19.6.6 2:41 PM (210.112.xxx.40)그렇게 개고기가 먹고프면 보신탕집을 가던지 할것이지..어찌 키우던 개를 잡아먹을 수가
25. ...
'19.6.6 2:43 PM (14.6.xxx.83)해직 운운하니까 그 개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였는지 따져 보기 위해 주인 타령이 필요한 거죠.
주인 있는 개를 작아 먹은 게 아니라면 개고기 먹은 사람들이 공식 사과도 했으니 학교측에서도 더 이상 공식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없겠죠.26. 뭐니?
'19.6.6 2:43 PM (93.82.xxx.174)ㅇㅇ
'19.6.6 2:40 PM (58.230.xxx.242)
개빠들은 앞뒤 안 가려요
ㅡㅡㅡ
댁 앞뒤 먼저 가려요.
여기서 개빠가 왜 나와요?27. 오타
'19.6.6 2:44 PM (14.6.xxx.83)작아 -잡아
28. 데려온 개를
'19.6.6 2: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데리고 온 사람이 잡아먹었군요.
학교측은 그 개가 거슬렸겠고.
학생들은 정들었던 개를 그리 죽이다니??
이러는거고. 학생들이 뭔 권리로 대자보까지?? 싶은데요29. 아니
'19.6.6 2:44 PM (59.6.xxx.30)무지몽매한 청소부들 당장 해고 시키고 형사고발 해야죠
개농장으로 끌고가서 도살 후 보신탕으로 잔치 벌였다잖아요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저런 짓을....개탄할 일이네요
사람도 아니에요 응분의 댓가를 받아야죠!!!30. 흠
'19.6.6 2:45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청수부들 월급으로는 보신탕집에서 마음껏 먹기가 힘들 겁니다
31. 흠
'19.6.6 2:46 PM (114.129.xxx.194)청소부들 월급으로는 보신탕집에서 마음껏 먹기가 힘들 겁니다
32. 원글
'19.6.6 2:49 PM (218.49.xxx.105)대상여부에 관계없이 불법을 저질렀으니, 응당의 처분을 받는 게맞죠..그 피해대상이 동물이면 응당의 처분도 과한게 되는건가요? 하물며 우리 차량을 몰래 박고 도망가도 형사처벌 받는데요.
그리고 학생들도 대자보 붙일 권리가 있죠. 교내에서 불법행위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인 부인.
그개를 보살핀 정성, 정신적 충격. 그 개를 찾느라 소비한 학생들의 시간과 감정 등을 고려해도
충분히 대자보를 붙이고 조치를 요구할수있죠.
그리고 교내에서 발생한 비윤리적 행위이니, 이정도는 시정요구할수있어야 하는 사회라고 봐요.33. ㅠㅠ
'19.6.6 2:53 PM (183.98.xxx.148)나쁜놈들...학생들이 십시일반 돌보던 개를....
34. 흠
'19.6.6 2:54 PM (114.129.xxx.194)보신탕집에서 좋아하는 개고기를 먹을 수도 없을만큼 적은 임금을 주고 있다는 것에서부터 비윤리적인 거죠
35. 에라이
'19.6.6 2:56 PM (122.42.xxx.138)짐승만도 못한것들 맞죠. 지금이 조선시대냐. 보릿고개시절이냐. 저딴것들 쉴드치는것들도 똑같음
36. ...
'19.6.6 2:59 PM (14.6.xxx.83)불법 운운하시는 분들은 무슨 죄로 어떻게 처벌하자는 건가요?
남의 개 훔쳐서 잡아 먹은 것도 아니고, 개고기늘 어디 내다 판 것도 아닌데?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당사자들이 사과까지 한 마당에 뭘 더 어쩌란 건가요?37. 음
'19.6.6 3:02 PM (116.127.xxx.180)짐승보다 못한 인간들 두마리가 돌아댕기네
38. 무슨 불법?
'19.6.6 3:0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이뻐하던 개를 왜 먹었어? 개주인 아저씨 나빠!!
이러는거잖아요?39. 개 도축부터
'19.6.6 3:03 PM (123.214.xxx.169)불법입니다
40. 아....
'19.6.6 3:04 PM (175.223.xxx.140)말도 안되는 궤변으로 저인간들 편드는 비루한 댓글들 보자니 그정도의 가치관따위로 살 인생이 더 애잔..
저딴 엽기적 행위를 벌인것들의 인생 자체가 근본이 추악함인것을.41. 헐
'19.6.6 3:06 PM (210.99.xxx.244)개를 잡아먹는다고요? 동네개들 조심시켜야겄네
42. .....
'19.6.6 3:06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보신탕 사먹을 돈 없으면 먹질 말아야지.
쳐묵고 싶다고 눈에 보이는데로 잡아다 먹는다면
자제력 일도 없는...그게 인간이랄수 있나43. 헐
'19.6.6 3:08 PM (182.225.xxx.13)학생들이 돌보던 개를 끌고가 잡아먹었다니 정말 야만스럽네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 @@44. 원글
'19.6.6 3:09 PM (218.49.xxx.105)개를 누가 데려놓았던지간에 교내에서 학생들이 개를 돌보던 상황이었으므로 학교 소유 또는 유실물(유실동물)에 해당하니 점유이탈물 횡령죄 및 동물보호법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불법을 저지르고 발뺌하고 부인하다가 사과하면 용서가 되나요? 법치국가에서.
경제적 사정이 어렵다고 (윗 댓글중 보신탕이 비싸다고..급여가 작다고)저 행위가 정당화 되나요?45. 학교
'19.6.6 3:09 PM (59.6.xxx.66)요즘 대학교 안가보셨나들
각학교마다 학생들이 아침점심저녁 여름겨울 날씨 다 챙겨주는데 이름도 지어주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예쁘다라가 아니라 지극정성 돌봐줘요
고양이나 개들도 워낙 잘해주니 경계심없이 학생들 잘 따르고
그냥 집없는 개 고양이들이 아니에요.46. 불법이 아니긴 개뿔
'19.6.6 3:10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불법도살죄 성립됩니다,
누군가가 아끼고 사랑하는 생명체를 죽여서 먹기까지 했는데 개값이니 사람값이니 하난 인간들은 뭔지......47. 불법이 아니라니
'19.6.6 3:12 PM (175.123.xxx.211)불법도축죄 성립됩니다.
지금이 굶어 목먹는 시대도 아니고 사람이 키우던 개를 잡아서 먹다니
그것도 웃기지만 옹호하는 인간들는 뭐냐.48. 흠
'19.6.6 3:13 PM (114.129.xxx.194)개 도축은 불법이 아닙니다
개가 식용동물로 취급 받아서는 안된다는 개빠들의 피눈물나는 노력의 결과로 개는 가축의 불법도축을 처벌하는 규정이 있는 축산물위생관리법상 가축이 아닙니다
그래서 개는 사육이나 도축에 있어서 인허가, 신고, 등록사항이 아니며, 누구나 사육해서 도축을 해도 상관이 없고 개고기 식당에 납품을 해도 처벌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개는 가축도 아니고 야생동물도 아닌데다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도축 그 자체만으로는 처벌 근거가 없거든요49. 응
'19.6.6 3:17 PM (175.223.xxx.140)많이 도축해서 쳐드셔
50. 원글
'19.6.6 3:18 PM (218.49.xxx.105)위에 흠...
알지도 못하면서 진실인것처럼 쓰셨네요.
축산물위생관리법상 위생관리되는 식육에 해당하지는 않죠.
즉 위생관리되지 않는 개고기가 유통된다는 의미이죠.
특정 개도살관련행위는 동물보호법에서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 나라 동물보호법에 동물의 정신적 고통까지 인정하고 있는거료.
모르시면서 아는체 하시긴51. 동물보호법
'19.6.6 3:18 PM (175.223.xxx.106)형사처벌대상
52. ......
'19.6.6 3:18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어그로꾼들은 깜순이처럼 끌려가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53. 원글
'19.6.6 3:22 PM (218.49.xxx.105)대법원 판례한번 보실까요.
전기꼬챙이로 감전시켜 죽이는 행위를 불법으로 판단하였습니다.(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특정 동물에 대한 그 시대, 사회의 인식은 해당 동물을 죽이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자체 및 그 방법에 대한 평가에 영향을 주므로 이 사건 조항에서 금지되는 잔인한 방법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이를 고려하여야 한다. 위와 같은 인식은 사회 평균인의 입장에서 사회통념에 따라 객관적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출처 : 대법원 2018. 9. 13. 선고 2017도16732 판결 [동물보호법위반] > 종합법률정보 판례)54. 사진보세요
'19.6.6 3:27 PM (93.82.xxx.174)두 마리 전부 너무 이뻐요 ㅠㅠ
https://theqoo.net/index.php?mid=hot&page=2&document_srl=111172163555. 어휴
'19.6.6 3:27 PM (114.206.xxx.206)흠
114.129
뭔가 잔뜩 아는체를 하고싶은데
왜이리 어설프지?
차라리 깐족거리든지.
어설픈 논리로 자꾸 아는체를 하니 오글거릴 뿐이고..56. ㅠㅠ
'19.6.6 3:29 PM (114.206.xxx.206)사진..
미치겠다ㅜㅜ57. 누리심쿵
'19.6.6 3:30 PM (106.250.xxx.49)114.129.xxx.194
그래서 내눈앞에서 살아 숨쉬고 심장이 뛰는 생명을 4만원주고 도살해서 손수 잡아드셨나보네요
그거 아무나 할수 있는일 아닌데
님은 쉬운가보네요58. 흠
'19.6.6 3:34 PM (114.129.xxx.194)*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농림축산식품부령 제361호 일부개정 2019. 03. 21.
제6조(동물의 도살방법)
판례
① 법 제10조제2항에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방법"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개정 2013.3.23, 2016.1.21]
1. 가스법, 약물 투여
2. 전살법(電殺法), 타격법(打擊法), 총격법(銃擊法), 자격법(刺擊法)
②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제1항 각 호의 도살방법 중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도축하는 경우에 대하여 고통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 [개정 2013.3.23, 2018.3.22]
전살법이란 게 전기로 죽인다는 방법 같은데 대법원 판결로는 아마도 꼬챙이로는 안된다는 모양입니다59. 누리심쿵
'19.6.6 3:34 PM (106.250.xxx.49)보신탕 한그릇 사먹을 급여도 안된다는 말은 또 뭔가요
보신탕 한그릇에 십만원쯤 하나요?60. 흠
'19.6.6 3:35 PM (114.129.xxx.194)개고기 먹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내가 직접 개를 잡아서 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동성애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동성애를 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듯이 말입니다61. 저 사람은
'19.6.6 3:37 PM (93.82.xxx.174)정말 정체가 뭔가요?
사람이라는 말도 아깝네요.
인두껍을 쓴 짐승만도 못해요.
저런 생물도 82를 한다니.62. ㅎㅎㅈ
'19.6.6 3:39 PM (114.206.xxx.206)적은 급여를 준다고 비윤리적이라고 표현했어요.
비윤리라는 단어가 왜나옵니까63. ..
'19.6.6 3:43 PM (175.223.xxx.221)흠이란 인간 댓글쓰는거 역겨워 죽겠네
개 못쳐먹어서 환장했나 ㅉㅉ64. 그게
'19.6.6 3:43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국회의원이 그랬다면 뉴스가 되겠지만
청소부 ..라니 그러려니..
더 이상 잃을게 없는인생은 무서운게 없나봐요.65. 사람들이
'19.6.6 3:47 PM (117.111.xxx.124) - 삭제된댓글아무리 다르지만 저게 목구녕으로 넘어가나요?
얼마나 미개한 뇌인지 나라 망신66. 흠
'19.6.6 3:49 PM (114.129.xxx.194)개를 잡아먹는게 비윤리적이라는 표현이 먼저 나왔습니다
개를 상대로 윤리를 말하는 사람들이 왜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윤리를 말하지 않습니까?
개를 잡아먹는 것만큼이나 겨우 생계유지나 가능한 임금을 주면서 힘든 삶을 살게 하는 것 또한 비윤리적인 행위입니다67. 누리심쿵
'19.6.6 3:54 PM (106.250.xxx.49)답정너시네 진짜 정신승리자 또 보네요
지손으로 데리고와서 밥주고 물주고 똥치워주고 눈마주치며 꼬리 살랑살랑 흔들어 대던 강아지를
금방까지 살아숨쉬고 심장이 뛰던 강아지를 도살장에 손수 끌고가서 죽였다고요
이런게 비윤리적이라는겅에요
개도살 청소부 월급이 비윤리적이라는게 왜 나옴?
생계유지 좋아하시네 굶어죽을까봐 개잡아 먹었다는 논리인가 뭔가68. 에라이
'19.6.6 3:56 PM (59.6.xxx.30) - 삭제된댓글이 벌레보다 못한 인간아
쓰레기도 너보다는 낫겠다
부끄러운줄 모르고 주댕이만69. 흠
'19.6.6 3:59 PM (114.129.xxx.194) 원글
'19.6.6 2:49 PM (218.49.xxx.105)
대상여부에 관계없이 불법을 저질렀으니, 응당의 처분을 받는 게맞죠..그 피해대상이 동물이면 응당의 처분도 과한게 되는건가요? 하물며 우리 차량을 몰래 박고 도망가도 형사처벌 받는데요.
그리고 학생들도 대자보 붙일 권리가 있죠. 교내에서 불법행위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인 부인.
그개를 보살핀 정성, 정신적 충격. 그 개를 찾느라 소비한 학생들의 시간과 감정 등을 고려해도
충분히 대자보를 붙이고 조치를 요구할수있죠.
그리고 교내에서 발생한 비윤리적 행위이니, 이정도는 시정요구할수있어야 하는 사회라고 봐요.
ㅠㅠ
'19.6.6 2:53 PM (183.98.xxx.148)
나쁜놈들...학생들이 십시일반 돌보던 개를....
흠
'19.6.6 2:54 PM (114.129.xxx.194)
보신탕집에서 좋아하는 개고기를 먹을 수도 없을만큼 적은 임금을 주고 있다는 것에서부터 비윤리적인 거죠
....................
비난을 하고 싶으면 전후맥락 파악부터 제대로 하세요
원글님이 개고기 먹는 것이 비윤리적이라면서 비윤리적이라는 단어를 먼저 사용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답했을 뿐입니다
개고기 먹는 게 윤리문제까지 나올 일입니까?70. 쯧
'19.6.6 4:03 PM (122.42.xxx.138)뭘 쳐보고 배우며 자라면 저리 될수 있는지. 저딴 인생 자체가 가장 죄악이겠지.ㅉㅉ
71. 흠님
'19.6.6 4:04 PM (114.206.xxx.206)원리라는 말은 법률보다 도덕적 규범에 따른거잖아요.
만약 정해진 임금을 체불했다거나 적게 주었다..
이렇다면 그 고용주가 비윤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거죠.72. 윗글 오타
'19.6.6 4:04 PM (114.206.xxx.206)원리..윤리
73. 제발
'19.6.6 4:04 PM (59.6.xxx.30)그 주댕이 좀 닥치라고
인간이면 최소 부끄러운줄은 알아야지!!!74. 흠
'19.6.6 4:08 PM (114.129.xxx.194)http://blog.daum.net/jisoojisoo/152
도살장에서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고 눈물을 흘리는 소
도살 후에 목이 잘려있는 소
기타 끔찍한 장면들이 찍혀있습니다
그래서 소를 도축하고 소고기를 먹는 것은 비윤리적이지 않아서 비난하지 않는 겁니까?
어차피 사람은 다른 동물의 고기를 먹어야 생존 가능한 존재입니다
개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는 건 본인의 문제인데 그걸 왜 타인에게 강요하는 건가요?
내가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 소나 돼지를 잡아먹는 것은 비윤리적이라고 강요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안 먹을 겁니까?
인간이라면 저렇게 비참하게 죽어가는 소나 돼지를 먹지 말아야지 않을까요?75. 원글
'19.6.6 4:11 PM (223.38.xxx.184)114님
변명과 논리가 너무 빈약하여 안타깝기까지 하네요
제 글 인용하셨지만
“교내에서 발생한 비윤리적 행위‘ 이게 114가 쓴 의미랑 같아요?
그리고 전살을 불법으로 본다는 대법원판단마저
동물보호법 사행규칙을 붙여놓고 판례라고 하지 않나
“아마도 꼬챙이로는 안된다는 모양입니다‘“
대법원 판례도 저렇게 맘대로 해석해버리고 ㅎ
식도로 살인한 본 건 행위를 불법으로 판단한다..라는 판결을 보고
아마 식도로는 죽이면 안된다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해석하실거죠?76. 에휴
'19.6.6 4:11 PM (114.206.xxx.206)개먹지 말자하면
늘 방패처럼 들이대는 저 레파토리ㅠ
그만합시다77. ...
'19.6.6 4:12 PM (59.6.xxx.30) - 삭제된댓글인간 쓰레기도 너같은 드러운 얍삽한 쓰레기는 없을거다
앞집 옆집 동네 개는 니가 다 잡아먹고 살아라~~!!
평생 그러다가 죽기를....너같은 것도 인간이라고 참나78. ㅇ
'19.6.6 4:15 PM (110.8.xxx.9)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개주인이라도 함부로 자기 소유의 개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죽이는 행위, 주인이 없는 개일지라도 상해를 입히거나 죽여서 잡아먹는 행위는 명백히 불법입니다.
동물보호법
제8조 (동물학대 등의 금지) ① 누구든지 동물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3.3.23 제11690호(정부조직법), 2013.4.5, 2017.3.21] [[시행일 2018.3.22]]
1. 목을 매다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2. 노상 등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3. 고의로 사료 또는 물을 주지 아니하는 행위로 인하여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4. 그 밖에 수의학적 처치의 필요, 동물로 인한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피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 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② 누구든지 동물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학대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3.3.23 제11690호(정부조직법), 2017.3.21, 2018.3.20] [[시행일 2018.9.21]]
1. 도구·약물 등 물리적·화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상해를 입히는 행위. 다만,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2. 살아 있는 상태에서 동물의 신체를 손상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하는 행위. 다만, 질병의 치료 및 동물실험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도박·광고·오락·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 다만, 민속경기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의2. 반려(伴侶) 목적으로 기르는 개, 고양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동물에게 최소한의 사육공간 제공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육·관리 의무를 위반하여 상해를 입히거나 질병을 유발시키는 행위
4. 그 밖에 수의학적 처치의 필요, 동물로 인한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피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③ 누구든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동물에 대하여 포획하여 판매하거나 죽이는 행위, 판매하거나 죽일 목적으로 포획하는 행위 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동물임을 알면서도 알선·구매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7.3.21] [[시행일 2018.3.22]]
1. 유실·유기동물
2. 피학대 동물 중 소유자를 알 수 없는 동물79. ㅇ
'19.6.6 4:18 PM (110.8.xxx.9)청소노동자의 복지는 물론 중요하지만,
근무처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자의 권리마저 무조건 보호해줘야 할 것인가는 별개의 문제죠.80. ㅇ
'19.6.6 4:24 PM (110.8.xxx.9)소나 돼지도 불쌍하면 소 돼지 식용금지에 힘쓸 것이지
개 먹자는 논리를 위해 불쌍한 소돼지 데려다 끼워맞추기 소돼지한테 미안하지도 않은지...ㅉㅉ81. 우리나라
'19.6.6 4:29 PM (121.130.xxx.60)사람들 원래 옛날부터 개잡아 먹었습니다
개고기를 먹던 민족이라고요
소 돼지 닭은 주식이고 개는 주식이 되지 못했을뿐 잡아먹는 사람들은 여전히 잡아먹습니다
요즘 개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온갖곳에 개 다 끌고다니는데
견주 잘못으로 엄한 사람들 개한테 물려 죽는 사고도 많이 나죠
개키우는 사람들 극혐하는 사람도 많고요
개 잡아먹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나라에서 뭐 그리 호들갑 떨일입니까82. 누리심쿵
'19.6.6 4:36 PM (106.250.xxx.49)흠님아
평소 다른사람들하고 소통은 되세요?
개고기 먹었다고 뒤집어진거 아니잖아요
직접 데려다가 먹이고 치워주고 했던 지금까지 좋다고 꼬리 살랑살랑 흔들던
강아지들을 직접 죽였다고요 금방 살아서 심장이 팔닥팔닥 뛰던 놈들은 손수 죽였다고요
이걸 비난하는거지 개고기 먹었다고 비난한거 아니잖아요
정육점에서 식당에서 고기구워먹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요
흠님 담생에 꼭 깜순이로 태어나시길 바랄게요83. 아메리카노
'19.6.6 5:10 PM (183.107.xxx.125) - 삭제된댓글개고기를 굳이 쳐먹겠다면 할말없고 많이 쳐드시는데
왜 학생들이 돌봐주고 그거 지 눈으로 봐온 놈이
하필이면 그개를 먹냐는거죠
상당이 죄질이 나쁘고 비인간적이고 그동안
그개를 돌보던 학생들을 엿먹이는거잖아요
깨끗한 개가 쳐먹고 싶었나부죠
저런 인간 쓰레기는 개농장에서 매일 항생제 맞고
온갖 질병에 시달리던 병든 개 쳐먹고
토사곽란으로 뒤져야하는데84. 돌봐주는 걸
'19.6.6 5:15 PM (182.226.xxx.200)뻔히 알면서 그걸 데려다 죽여서 먹고 싶었을까요?
세상에 미친것들85. wisdomH
'19.6.6 5:41 PM (117.111.xxx.238)급 낮은 사람들..싶네요.
직장 잃는 거보다 당장 개 먹고 싶었다니.
너무 원초적인 느낌86. 저런
'19.6.6 5:52 PM (59.6.xxx.30)인간 쓰레기들은 사회에서 완전히 도태시켜야 합니다
학교에서 청소부로 일하면서 학생들이 돌보는거 뻔히 지눈으로 봤을텐데
그 개를 도살장에 몰래 끌고가서 죽여서 쳐먹을 생각을 했다니
사회생활 자체를 스스로 포기한겁니다
죄질이 아주 불량해요 형사고발하고 그 죄값을 달게 받게 해야 합니다87. ㅇ
'19.6.6 7:12 PM (110.8.xxx.9)옛날부터 개 잡아먹어왔으니 지금도 잡아먹어도 된다는 사람은 조선시대에서 타임머신 타고 왔나봐요.
옛날부터 처첩제 노비제 있었으니 오늘날 불륜도 갑질도 다 문제없는 건 아니구요?88. 어쨋든
'19.6.6 7:17 PM (110.70.xxx.243)개때문에 사람이 피해를 입으면 안되겠어요
본인 개들이나 잘 관리해요89. 진짜
'19.6.6 9:01 PM (218.148.xxx.64)아...미친것들... 쓰레기들...
90. ..
'19.6.7 12:15 AM (122.42.xxx.138)모지리 ㅂㅅ같은 덜떨어진 쉴드치는 댓글까지. 개만도 못한 인생들
91. 언더도그마
'19.6.7 8:04 AM (222.109.xxx.49) - 삭제된댓글꼭 이런글에 청소노동자들이 사회적 약자니 운운하면서 편드는사람들 있더라.
저임금에 힘들게 일하고 핍박받는 노동자면 다 착하던가요?92. 미친
'19.6.7 8:44 AM (211.171.xxx.3)저런 사람들이 여자대학교에서 일하는게 더 걱정되지 않으세요? 싸이코패스 수준이잖아요. 빨리 잘라버리고 처벌해야해요
93. ..
'19.6.7 8:45 AM (223.62.xxx.1) - 삭제된댓글아진짜 배속에 그지새끼만 쳐 들었나
못먹고사는 시대도아니고
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양고기 원없이 먹을수있는세상에 개까지 처먹어야겠냐..
개고기 먹으면 몸보신이라고 누가그래?
그냥 단백질,철분 필요하면 소고기먹어
붉은색소고기!!!94. 에휴
'19.6.7 8:46 AM (180.71.xxx.147)돌보던 학생들 상처가 크겠어요
여기 쉴드치는 인간들은 잡아 먹은 인간들보다 더 역겹네요95. 개같은 인간
'19.6.7 8:47 AM (175.215.xxx.163)백인들은 인종차별도 심하지만 동물 차별도 심해요
동물도 식용과 애완용으로 나눠 차별하고
같은 동물 중에서도 그러니까 식용돼지를 키우면서 한마리는
식용이 아닌 돼지로 특별 대우하죠
그런 그들의 사고를 우리에게 강요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무식하고 미개하다고 하네요
동물의 생명은 모두 소중하지 개만 소중하나요
개나 소나 생각하고 느껴요
소는 먹어도 되고 개는 먹으면 미개하다?
말은 먹어도 되지만 경주마는 먹으면 안된다?
당신들의 철학이 어떻든 상관안하겠지만
당신들의 생각을 우리에게 강요하지 말고
생각이 다르다고 비난하는 것은 나빠요
학생이 아끼는 개를 먹은 것은 나쁘지만 거기까지만 하세요
개처럼 사람에게 이빨 드러내고 으르렁 거리지 말아요
추해요96. 163
'19.6.7 8:57 AM (223.62.xxx.1) - 삭제된댓글이봐 163 개같은인간.
동물차별 식용분류로 따지면서 개먹는거 합리화쩌네
그냥 고기 종류좀 끊고 살아. 사람빼고는 다 먹는거 미개하고 추함.97. 사랑
'19.6.7 9:10 AM (1.231.xxx.2)강력처벌 해야합니다
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의 대상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돼지 염소 소 닭이랑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현행법상 개를 임의 도축하면
2년이하의 징역이나2000만원의 벌금에 처해집니다98. 거지네
'19.6.7 9:22 A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사쳐먹던지
수준참99. 축산물위생관리법에
'19.6.7 9:26 AM (175.215.xxx.163)개가 없으면 처벌도 없는거죠
법에 명시된 대로 하니까100. 음
'19.6.7 9:35 AM (118.45.xxx.153)학교측에서 청소부에게 치우라고 했고나서
오리발 내밀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내요101. 한국은
'19.6.7 10:04 A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정치와 동물보호만 보면 후진국
그 둘만되면 진짜 선진국인데102. ..
'19.6.7 10:14 AM (211.212.xxx.67)깜순아ㅠㅠ 엉엉
마음이 아프다...103. 저기 싸패가 있네
'19.6.7 11:27 AM (182.215.xxx.73)저위에 몇몇 댓글을 보면서
몇년전 학교 운동장 교통사고 사건이 떠오르네요
피해아이는 장기를 많이다쳐서 사경을 헤메다가
간신히 깨어났지만 평생 큰 상처를 입고 살아가야하는데
그 김여사는 교내 운동장은 스쿨존이 아니라 혐의없음받고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죠
그 후 스쿨존법이 바뀌긴 했는데,
저렇게 법에 근거해 도의적 책임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죽어도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가해자 편 들겠죠?104. 보통 사람이면
'19.6.7 11:34 AM (125.184.xxx.67)개 못 죽여요.
먹었다 여부를 개입 시키지 말고
개를 죽였다에 포인트를 맞춰 보세요.
그것도 학생들이 돌보고, 자신도 얼굴을 알고 있던 개를.
동물학대범이고, 위험인물입니다.
개 한번 죽여 보신 분 손 들어보세요.
죽일 생각 해 보신 분은요?105. 저 사실을알게
'19.6.7 11:36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된 학생들 중 일부는 굉장히 충격을 받을 거고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면,
이 사실을 아는 일부는 방어기제로 개쯤은 저렇게 죽어도 되는구나 학습하는 식으로 극복하려고 하겠죠.
그게 인간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동물학대는 인간에게 해악이 됩니다. 그래서 반대해야해요.106. 아무렇지 않게
'19.6.7 11:38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이런 일을 처리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어기제로 개쯤은 저렇게 죽어도 되는구나 학습하는 식으로 극복하려고 합니다.
그게 인간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동물학대는 인간에게 해악이 됩니다. 그래서 반대해야해요107. 아무렇지도 않게
'19.6.7 11:39 AM (125.184.xxx.67)이런 일을 처리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어기제로 개쯤은 저렇게 죽어도 되는구나 학습하는 식으로 극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태도는 약자에게 확대되죠.
그게 인간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동물학대는 인간에게 해악이 됩니다. 그래서 반대해야해요108. ...
'19.6.7 11:46 AM (116.36.xxx.197)청소부가 자기 회사의 소속감이 없네요.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렸네요.
저런 사람은 잘라야 학교를 위하는거예요.
개 먹는건 선호의 문제라 상관할 수 없는거지만
학생들이 키우는 개를 잡아먹은건 완전 다른 문제예요.109. ㅇㅇㅇㅇ
'19.6.7 11:51 AM (211.114.xxx.15)요즘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미친건지
먹을게 없던 시절도 아니고 무식한건지110. 어이가...
'19.6.7 12:02 PM (61.82.xxx.112)개를 직접 잡아먹는 사람들이 있군요ㅠㅠ
저임금도동자는 근무지에서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급여받으며일하면서,
학생들이 이름붙이고 예뻐하던 개를 잡아먹어도 되는군요;;
동물학대에 대한 개념조차없는 이상한 인간들도 다 있네요...111. 앞에
'19.6.7 12:17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이상한 논리 펼치는 인간들님
댁들 논리라몃
예로부터 인간같지 않은 것들은 짐승같이 두둘겨 패서
인간 만들기 위해 개패듯 팼으니
늬들 보면 개패듯 패도 되느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개 키우는게 극혐인지
개 패서 지손으리 피 묻혀 잡아먹는게 극혐인지
개 싫고 무섭다고 이게 구분 안되는 수준
사회생활 가능한지 싶네112. Frogmom
'19.6.7 12:19 PM (174.112.xxx.34)아 증말 인간이 싫다..부디 다음생엔 개로 태어나서 똑같이 당해보길 간절히 빌어본다.
113. 앞에
'19.6.7 12:20 PM (183.98.xxx.33)이상한 논리 펼치는 인간들님
댁들 논리라면
예로부터 인간같지 않은 것들은 짐승같이 두둘겨 패서라도
인간 만들었다하니, 늬들 보이면 개패듯 패도 되는거죠.
아 거기다 예로부터 여자는 3일 한번씩 두둘겨 패는거라며?
너도 맞고 살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개 키우는게 극혐인지
개 패서 지손에 피 묻혀 잡먹는게 극혐인지
개 싫고 무섭다고 이게 구분 안되는 수준
사회생활 가능한지 싶네114. 개가 무서워요
'19.6.7 1:00 PM (223.63.xxx.114) - 삭제된댓글그렇지만 생명이 함부로 취급되어지는 것에는 분개합니다.
밥 주고 쓰다듬던 개를 데리고 가서 홀라당 먹어치울 생각을 어찌 하나요.
개 잡아먹은 그 입에 입맞추고 그 입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눌 그 가족에게 묻고 싶네요.
그래도 괜찮겠는지..!
너무 무섭네요.115. ㅇㅇ
'19.6.7 1:54 PM (49.1.xxx.120)어휴미친놈들 먹을게 그리 없나 동네 마트에 가도 냉동삼겹살 독일산 같은건 뭐 한근에 5~6천원 하드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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