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원희씨는 어쩜 그리 그대론가요?

김원 조회수 : 8,542
작성일 : 2019-06-06 10:33:40
시술한 흔적도 별 로 없는거같데
미우새나온거 보니까
정말 예전 그대로에요
자기관리를 정말 잘하나봐요
부럽네요..
IP : 220.93.xxx.22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6 10:37 AM (211.194.xxx.58)

    한끼줍쇼만 봤는데... 크게 나이든 티 없이
    자기관리 잘된거 같아보여서 보기좋더라구요.

  • 2. ...
    '19.6.6 10:37 AM (117.111.xxx.60)

    방방뛰는 목소리만 똑같고 너무 늙은티 난다 싶던데....

  • 3.
    '19.6.6 10:39 AM (223.62.xxx.97)

    출산을 안해서 더 그런듯 싶어요

  • 4. ㅁㅁ
    '19.6.6 10:43 A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워낙 손댈곳없이 예쁜거같고
    빵빵은 가끔 보이다 가라앉고 하던데요

  • 5. 글쓴이
    '19.6.6 10:45 AM (220.93.xxx.224)

    보니까 첫사랑이랑 오래 연애하고 결혼했다던데
    출산안했는지 몰랐네요
    흐 전 아직 미혼인데
    출산이 여자에게 그리 큰영향을 주는지도 몰랐네요

  • 6. ...
    '19.6.6 10:51 AM (125.178.xxx.206)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젊을적에 운동 한나도 안한다도 하든데 그럼에도 저리 마른 몸매 유지하는게 넘 부럽 ㅠㅠ

  • 7. ...
    '19.6.6 10:56 AM (221.151.xxx.109)

    출산 육아를 안해서...
    친구가 실제로 봤는데 마론인형같다고 하더라고요

  • 8. ....
    '19.6.6 10:57 AM (119.69.xxx.115)

    출산과 육아는 여자를 빠른노화의 길로 인도하는 게 맞나보군요

  • 9.
    '19.6.6 11:01 AM (223.62.xxx.227)

    출산을 안해서가 영향이 크죠

  • 10. ..
    '19.6.6 11:07 AM (218.145.xxx.231)

    원희씨 인스타 보니 젊게사는 비결을 알겠더라구요. 종교활동 많이 하면서 좋은일도 엄청 하더라구요. 돈 이런거 말고 몸으로 떼우는 일도. 젊은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늘 밝고 부부사이도 너무 좋고 인간관계 좋아보이고 우울한일 있어도 바로 터는 성격같았어요. 마음이 늘 젊더라구요! 출산도 한몫하신다는 분들.. 전 주변에 아이없는 언니들 보니 다들 나이 맞게 늙으시던걸요

  • 11. 출산
    '19.6.6 11:07 AM (211.244.xxx.184)

    육아와 출산을 안해서요
    불임 치료로 한때 얼굴 엄정붓고 안좋았는데 50가까이 되니 포기했는지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더라구요

  • 12.
    '19.6.6 11:11 AM (223.62.xxx.227)

    출산 육아 하는데 안늙는게 더 신기하죠

  • 13. ...
    '19.6.6 11:12 AM (110.5.xxx.184)

    어떤이를 보고 예전 모습 그대로라고 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 나이가 있는 분들이더군요.
    젊은 사람이 보기엔 김원희가 예쁘지만 나이들어 보이는데 어디가 그대로인지 갸우뚱하게 되는데 말이죠.
    생각해 보면, 자신도 나이들고 또래들도 나이드는데 그렇게 변한 나와 내 주변에 비해서 덜 늙었다는 상대적 비교에서 나온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 14. ㅈㅈㅈ
    '19.6.6 11:13 AM (211.202.xxx.114)

    교회에서 몇번 뵜는데
    30대 정도로 보이고 실물이 훨씬 예쁘세요
    눈도 엄청크고 코도높고~

  • 15. 출산
    '19.6.6 11:22 AM (110.70.xxx.60)

    자체보다 키우면서 급노화되죠.
    아이가 커갈수록 몸도 더 고생..맘고생은 말도 못하고.
    연예인들도 일반 주부처럼 키우는 사람은 확실히 더 늙어보여요.

  • 16. 글쎄요
    '19.6.6 11:35 AM (124.46.xxx.210)

    아마도 ㅎㅎ 출산과 육아를 안해서 그렇다~라고 믿고 싶은거 아닐까요? 주변을 보세요. 출산, 육아 안한 싱글들을..

  • 17.
    '19.6.6 11:38 AM (223.62.xxx.227)

    싱글은 싱글티가 나던데요ㅋ
    할머니 싱글은 안마나봐서 몰겠구요

  • 18. ..
    '19.6.6 11:50 AM (220.117.xxx.210)

    김원희 인상도 좋고 예쁜데 스타일을 좀 바꿔보면 더 예쁠거 같아요.

  • 19. 노안은
    '19.6.6 12:01 PM (1.244.xxx.21)

    노안은 왔겠죠.

  • 20. 몇년전에
    '19.6.6 12:06 PM (125.142.xxx.145)

    실제로 봤는데 그때도 40중반쯤이었을 텐데
    열살쯤 어린 제가 봐도 30대 중반으로 보였어요.
    사람이 예쁘기도 하고 생기가 있더라구요.
    한끼줍쇼에 보니까 채식한다고 하던데 암튼
    몸관리도 잘하고 낙천적인 성격인 듯 해요.

  • 21. 다들
    '19.6.6 12:17 PM (121.130.xxx.60)

    아시는답

    애을 안낳고 키우질 않아서.

  • 22. ..
    '19.6.6 12:18 PM (211.112.xxx.11)

    윗분 낙천적인 성격..공감.

    연예인들도 별 고민 없고 낙천적인 성격 가진 사람들이 같은 연예인이라도 덜 늙더라구요.

    근데 아이를 키우면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던 사람도 바뀌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죠. 자식일은 내뜻처럼 되지도 않고.ㅜㅜ

    여튼 김원희씨 결혼해서 육아했어도 동안이었겠지만 지금보다는 더 늙어 보였을 거예요..
    출산 육아 하고도 젊어 보인다는 여자들은 미혼이었다면 더 젊어 보였겠죠.

  • 23. ㅇㅇ
    '19.6.6 12:20 PM (211.36.xxx.5)

    방송할때 기운 내려고 믹스커피 7~8잔 마신다고
    동료들이 폭로.
    날씬한게 신기.채식의 힘인가요?

  • 24.
    '19.6.6 12:30 PM (211.224.xxx.163)

    유트브보니 호순이 였을때가 성형 안한 자기 얼굴 이던데 그 얼굴이 고친 얼굴보다 백만배 이쁘더라고요. 고친후는 그 매력이 없어졌어요.

  • 25. ㅇㅇㅇ
    '19.6.6 12:37 PM (175.223.xxx.75)

    저도 늘 한결같은 스타일은 바꿨으면 해요.
    인스타보니 틀에박힌 그 헤어에 그 표정에
    질리는 감도 있던데...연예인답게 다른 모습을 시도해봤으면 해요.

  • 26. ㅡㅡㅡ
    '19.6.6 1:39 PM (118.91.xxx.172)

    그냥 타고난거지 ㅎㅎ 애 안 키워도 나이 먹음 아줌마 같아짐

  • 27. 마른여자
    '19.6.6 2:07 PM (182.230.xxx.227)

    열폭이아니라
    제눈엔늙었던데ㅜㅜ

  • 28. ...
    '19.6.6 2:09 PM (210.250.xxx.33)

    뭔가 관리를 받겠죠.

  • 29. 얼마전
    '19.6.6 2:12 PM (61.105.xxx.161)

    종편프로그램중에 허영만 작가랑 식당에서 밥먹고 얘기하며 나온적 있는데 입주변 클로즈업할때 목주름이....김원희도 나이먹는구나 싶던데요

  • 30. 호순이
    '19.6.6 3:14 PM (27.175.xxx.190)

    때는 광대가 훨씬 튀어나왔어요.

  • 31. 전에
    '19.6.6 4:02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

    살쪘을때 김원희도 살이 찌는구나 위로를 받았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살빼는거 찍더니 살빠짐

  • 32.
    '19.6.6 5:31 PM (223.33.xxx.235)

    출산 육아로 희생한것 과는 다르겠죠
    몸상태도 여러모로 출산 육아는 내 골을 바치는 희생
    이죠

  • 33. 관리
    '19.6.6 7:44 PM (125.137.xxx.55)

    관리 계속 받는다했어요.십년전인가 자기가 한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207 고유정사건 피해자 욕하는 페미니스트 26 . 2019/06/15 4,112
939206 고려대 92학번 20년후 남녀 직업 19 .. 2019/06/15 11,912
939205 MRI 찍을때 그 소리는 왜 그러나요? 9 .. 2019/06/15 7,263
939204 기생충 시계방향 5 2019/06/15 4,888
939203 미역국 끓이는데 국간장이 없으면요 11 2019/06/15 4,622
939202 제가 정한 프듀 11 21 ... 2019/06/15 2,759
939201 청와대 영상이 최고네요. 4 역시 2019/06/15 2,113
939200 ㄱㅇㅈ 가정사는 파파괴네요 ;;;; 8 하 ... 2019/06/15 18,981
939199 외롭네요 ㅎ 3 부rs 2019/06/15 1,558
939198 길냥이또 아기소리. .ㅜ 4 미챠 ㅜ 2019/06/15 1,567
939197 동작대교 넘어 이촌역 방향으로 가는길에 포장마차 2 .. 2019/06/15 1,236
939196 시간이 빨리가길 바래여 시간 2019/06/15 904
939195 (펌) 세계인의 노래ㅡBella Ciao, 아시아인의 노래ㅡ임을.. 2 ㅇㅇ 2019/06/15 1,317
939194 지금 스케치북 보시는 분~~ 4 ... 2019/06/15 1,848
939193 홍콩 시위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30 ㅇㅇ 2019/06/15 6,999
939192 개한테 공격당했어요 51 예삐모친 2019/06/15 8,831
939191 GS25에서 느끼하지 않은 도시락 좀 추천해주세요. 6 .. 2019/06/15 1,851
939190 집에 블라인드하신 분들께 조언구해요.. 3 rachel.. 2019/06/15 2,243
939189 혹시 나혼자산다 보시나요? 남궁민 36 ..... 2019/06/15 19,876
939188 간절히 바라는 거 있으세요? 4 ㅇㅁ 2019/06/15 1,553
939187 나이들면서 친정엄마에 대한 서운함이 커져만 가요 16 ... 2019/06/15 7,827
939186 두통 이어서 복통 소화불량증세도 무시하면 안돼요 1 2019/06/15 2,927
939185 백내장수술 8 쌤님 2019/06/14 2,282
939184 강릉 이재민들 대통령께 감사의 글. 9 산불 빠른대.. 2019/06/14 2,235
939183 주위에 성공한 사람 중에 고지식한 사람 있나요? 5 2019/06/14 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