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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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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네요

영이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9-06-06 10:04:57
주말 부부인 우리집...


아들은 사춘기


오늘 아침 어딘가 갈까 했는데 갱년기인지 우울증인지 .. 남편은 더 자겠다고 하고


아들은 워낙 사춘기 잠으로 빠지고..


오전에 혼자 기생충 보고 오는 길입니다.


이제 뭘 해야하나.. 황금같은 연휴에 집에만 있게 할수는 없는데...


여긴 서울인데 뭐 없을까... 혼자 고민하다 끄적거려 봤어요 ㅜㅜ
IP : 223.38.xxx.1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6 11:31 AM (119.196.xxx.226)

    저랑 같으시네요
    저야말로 머리 한대 맞은것마냥 멍 때리고 있어요
    남편은 지방에 아이는 학원에
    자유가 익숙하지 않네요
    멍하니 하루가 가는게 아쉬워요

  • 2. ...
    '19.6.6 11:44 AM (114.108.xxx.105)

    윗댓글 저랑 같네요
    남편은 지방에 고3딸은 기생충 보러 나갔고 중딩 아들은 친구들이랑 논다고 나갔어요.
    아침에 무스비 말아서 먹고 소파에서 리모콘 돌리고 있어요. 전 내일도 쉬는데 4일 연휴를 무계획으로 흘려보내는게 아쉽네요

  • 3. ..
    '19.6.6 1:58 PM (125.177.xxx.43)

    느즈막히 일어나 각자 밥먹고 폰 하는중
    혼자 운동 가려고요

  • 4. ...
    '19.6.6 2:00 PM (175.193.xxx.126)

    저는 감기걸려서 골골이네요
    축농증에 목도붓고
    할일은 쌓여있는데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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