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락사와 자살과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요.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19-06-06 09:12:10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안락사는 절대 할수 없는 걸까요?

IP : 1.246.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살의
    '19.6.6 9:15 AM (211.108.xxx.228)

    한 방법이 안락사죠.

  • 2.
    '19.6.6 9:16 AM (121.130.xxx.40)

    교회가 허락하는게 아니고 내가 하는거죠
    그정도면 교회가 무슨 소용 일까요
    내 주관. 신념이 생겼는데
    안락사는 의료인? 전문인들이 함께
    의견 내고요
    스위스 몇몇 국가 허용은 하지만 자유롭게
    안락사는 아니네요

  • 3. ...
    '19.6.6 9:22 AM (1.231.xxx.157)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
    그만 살고싶은 사람은 죽을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 4. ㅁㅁㅁㅁ
    '19.6.6 9:23 AM (119.70.xxx.213)

    고통스럽게 말고 편안하게 갈수 있겠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고통스럽지않게 갈수있는 조력자살.

  • 5. ..
    '19.6.6 9:39 AM (175.116.xxx.116)

    안락사하고 자살은 많이 다르죠..
    자살은 그야말로 어떤 이유에서건 본인이 스스로 본인을 죽이는거
    안락사는 그사람이 더이상 살수없을정도로 아프거나 힘든 상황이란걸 전문가가 오랜시간 감별하고 최종 결정후에 전문가의 도움으로 죽음에 이르는 것이죠...
    나 힘드니까 안락사시켜줘 해서 죽여주는거 아니잖아요....

  • 6. ㅇㅇ
    '19.6.6 9:40 AM (222.114.xxx.110)

    아니요. 더이상 회복이 불가능한 망가진 몸에 집착하며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하나님도 바라지 않을실 듯요. 앞으로 안락사는 우리나라도 일부 허용 될 것이라 봐요.

  • 7. ㅇㅇ
    '19.6.6 9:44 A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자살은 건강한 몸에 건강하지 않은 정신이 깃들어 나를 해치는 것이잖아요.

  • 8. ㅇㅇ
    '19.6.6 9:44 AM (222.114.xxx.110)

    자살은 건강한 몸에 건강하지 않은 정신이 깃들어 나를 해치는 것이라면 안락사와는 다른 문제죠.

  • 9. ...
    '19.6.6 10:21 AM (203.243.xxx.180)

    둘다 똑같은거죠 내생명을 내가 주관해서 끝내겠다는거죠 사연이야 다르겠지만

  • 10. ㅁㅁ
    '19.6.6 10:28 A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자살은 내 손으로
    안락사는 의사손
    조력자살은 남의 손도 빌리고 내손도 쓰고

  • 11.
    '19.6.6 11:15 AM (182.222.xxx.116)

    자연사가 아닌 인위적인 방법이 개입되면 조력자살..자살이지요. 안돼요.

  • 12. .......
    '19.6.6 12:32 PM (178.62.xxx.29) - 삭제된댓글

    자살의 한 방법이니까 종교단체에서 그렇게 난리치죠.
    내가
    나 홀로 내 목숨 끊기 위해 거칠게 죽느냐,
    다 준비된 상태에서 약먹고 고이가느냐 이 차이.....

    그리고 아시다시피 교회가는 사람들도 정 힘들면 자살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86 우리나라에 영어 정말 잘하는 사람이 드문건지 외국인 전문리포터가.. 7 .. 2019/06/09 3,745
940085 오늘 엄마와 시간보냈네요 좋아하시겠죠? 2 2019/06/09 1,195
940084 7개웡아이 사망을 보니 1 ........ 2019/06/09 1,466
940083 브라사이즈 2 2019/06/09 1,128
940082 사장님귀는 당나귀 3 .... 2019/06/09 1,876
940081 라면이 맛없으면 정말 다된건가요? 23 2019/06/09 6,712
940080 안구건조증도 갱년기에 포함이 되는지요 3 마음만 젊음.. 2019/06/09 2,480
940079 장농면허 25년만에 연수 2일차 9 장농면허 2.. 2019/06/09 2,534
940078 다들 정말 나이들어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아요 7 아리온 2019/06/09 3,529
940077 스텐팬길들이기 성공 4 뎁.. 2019/06/09 2,612
940076 ㅂㄷㅇㅁㅈ앱으로 주문했다가 봉변당했어요. 67 하소연맘 2019/06/09 21,811
940075 서울 및 수도권 경치 좋은 프렌차이즈커피점 궁금해요. 4 어디 2019/06/09 1,503
940074 지방할당제가 옳은 정책인가요? 57 ㅇㅇ 2019/06/09 3,670
940073 오늘 본 타* 택시 전부 다 너무하네요 3 maiya 2019/06/09 3,993
940072 야채즙이 신세계네요 12 ㅇㅇ 2019/06/09 5,446
940071 아이가 가출을 했어요 12 눈물만 2019/06/09 6,833
940070 친구관계힘들어요 5 2019/06/09 3,102
940069 속옷덕분에 삶의 질 향상 93 와코루 2019/06/09 35,900
940068 남편의 초등모임 (본문 펑) 8 .... 2019/06/09 2,958
940067 생각이 많다 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14 베이지 2019/06/09 5,434
940066 근데 남자들은 왜 티셔츠를 목부터 벗을까요? 24 .. 2019/06/09 4,432
940065 인천공항 제2터미널 많이 붐빌까요? 7 인천공항 2019/06/09 1,501
940064 회피형 인간 1 ㅂㄹss 2019/06/09 2,964
940063 런던 시내 자동차로 다니는 거 어리석을까요? 15 미리감사 2019/06/09 3,745
940062 카레는 전날해놓은게 맛나요 7 2019/06/09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