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키 167인분들 몸무게 얼마세요?

조회수 : 20,975
작성일 : 2019-06-06 08:04:46

몸무게 얼마신가요? 그리고 본인이 그 몸무게면 날씬-보통-통통-뚱뚱 중에 어디에 속한다고 보시나요?~

IP : 58.148.xxx.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2
    '19.6.6 8:06 A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브이넥 티셔츠 입고 가슴팍 뼈보일정도로 말랐어요

  • 2. 40대 초반
    '19.6.6 8:07 AM (211.212.xxx.13)

    50이요.
    말랐다 살좀쩌라 소리 지겹게 듣는데
    전 그닥 모르겠고요.

  • 3.
    '19.6.6 8:08 AM (59.10.xxx.57) - 삭제된댓글

    51-53 사이 왔다갔다
    1-2주에도 움직여요
    왜냐, 운동하고 식이를 하는데 간혹 확 땡기면 탄수화물을 꽤 먹고 아니면 단백질 채소 위주로 먹거든요
    그냥 날씬 정도? 왕자복근 정도가 아니라 불룩한 쵸콜렛 복근에 삼두 이두 삼각근 발달하고 등근육 선명히 보이지만
    마르진 않았죠

  • 4. ...
    '19.6.6 8:09 AM (14.45.xxx.174)

    167-56
    운동 안하고 유지하는 몸무게라 중부지방에 살이 많아요
    나이가 50이 넘으니 남들은 날씬하다고 해요
    늘 50키로 초반이었는데 몸무게가 느니 체력이 좀 생기는 듯도해요

  • 5. 네덜란드
    '19.6.6 8:10 AM (182.216.xxx.211)

    49세 57~58kg
    정 55사이즈는 작고, 66은 낙낙하게 맞는 정도?
    어깨가 좁아서 키 작아보이는게 좀 아쉽죠ㅠㅠ

  • 6.
    '19.6.6 8:13 AM (58.148.xxx.5)

    다들 엄청 날씬하시네요

    저는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현재 75지만 뚱뚱해보이진 않거든요. 팔뚝,배,허리,허벅지안쪽,유방옆 쪽에 뺄 살들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길쭉하고 통통하지만 보기 나쁘지 않은 정도인데..
    65정도 까지 빼면 날씬해질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아...아닌가요??^^;;;

    물론 10년전에 49~52였던적도 있지만 그땐 진짜 말랐었구요...그렇게 까진 안빼도 될것 같아서...

  • 7.
    '19.6.6 8:15 AM (218.53.xxx.181)

    168에 63키로 정도. 비만은 아니지만 비만 위험도가 있어서 살 빼라고 나왔어요.
    77사이즈로 넘어갔어요.

  • 8. 비만
    '19.6.6 8:17 AM (211.218.xxx.241) - 삭제된댓글

    64키로 되었어요안해서그런지
    안먹는데도
    운동을

  • 9. 88
    '19.6.6 8:17 AM (211.187.xxx.171)

    40대후반 어깨 넓고 허리둘레 29. 몸무게 56. 팔다리엔 살없구요. ㅠㅠ
    고구마에 나무젓가락 꽂아놓은 체형이예요.
    절대 말라보이지않아요.

  • 10. ...
    '19.6.6 8:19 AM (58.148.xxx.5)

    제가 77입는데요...청바지는 허리 29인치 입고 박스 티셔츠 95랑 M입으면 좀 붙어서 오히려 날씬해보아고 L입으면 넉넉
    운동해서 그럴까요? 아님 아직 30대 후반이라 젊어서...-.-;;;?

  • 11.
    '19.6.6 8:20 AM (218.155.xxx.76)

    딱 167에 57~58킬로예요 40대중반이예요
    그냥 립서비스인지 몰라도 날씬하게들 보던데요~

  • 12. 존버
    '19.6.6 8:22 AM (175.223.xxx.38)

    40대후반
    57키로...뱃살은 없는데 팔다리가 굵어요 ㅠ ㅠ
    옷은 55반 66입구요
    55키로가 목표 체중입니다
    지금도 너무 배고파서..일어나서 사우나로 직행합니다
    쉬는날 집에 있으면 계속 먹구 싶어서요

  • 13. ..
    '19.6.6 8:23 AM (222.237.xxx.88)

    75킬로라도 내가 뚱뚱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정신건강에는 좋죠.
    65까지 빼실거라니 그 체중 되면 미용체중은 아니지만
    탄탄하니 보기좋을거 같아요.
    제가 가장 보기 좋았던 167은 55킬로 나가던
    우리 엄마였어요.

  • 14. 덥다.
    '19.6.6 8:23 AM (116.124.xxx.144)

    67~68kg
    사우나안에선 딱 좋다라고들 하시지만
    느무 건강해보여요.
    브랜드옷66~77맞아요.

  • 15. .....
    '19.6.6 8:33 AM (182.225.xxx.15)

    정말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하군요!
    이렇게 키로수가 많이 나가도 옷 입는 사이즈가 다 다르다니!
    원글님 75kg에 허리 29입는다니 대단해요.
    근육량이 엄청난가봐요.
    저는 70kg에도 허리 32 입거든요 ㅜㅜ

  • 16. ㅡ.ㅡ
    '19.6.6 8:35 AM (220.95.xxx.85)

    인스타 트레이너 보니 그 키에 60 키로 나가도 허리가 25 인치인 사람도 있던데요 멀 .. 무게보단 사이즈인 거 같아요

  • 17. 11333
    '19.6.6 8:36 A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170에 68인데 허리 28~29에요
    63이면 좀 마른듯 젤 보기 좋고요
    뼈대 굵고 근육 많다는 소리 듣네요
    빨리 빼야겠네요

  • 18. ...
    '19.6.6 8:3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 169에 58킬로인데 운동을 오래 해서 근육량이 많고 지방 적은 편이에요
    뼈대 가늘고 팔다리 길어서 그런지 보는 사람마다 몸매 좋다고 합니다
    바지는 26입어요

  • 19. ...
    '19.6.6 8:38 AM (211.250.xxx.201)

    77까지가서 뚱뚱

    운동해 56ㅡ남편이뼈만있다고

    지금67.퉁퉁

    다시빼야죠ㅠ

    Pt할때 샘이 62정도되야한다고..
    그래야 중량도치고
    너무안말라보인다고
    제경우입니다

  • 20. ...
    '19.6.6 8:3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 169에 58킬로인데 운동을 오래 해서 근육량이 많고 지방 적은 편이에요
    뼈대 가늘고 팔다리 길어서 그런지 보는 사람마다 몸매 좋다고 합니다
    몸무게 이야기하면 다들 놀라면서 안 믿어요
    바지는 26 입습니다

  • 21. ...
    '19.6.6 8:3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 169에 58킬로인데 운동을 오래 해서 근육량이 많고 지방 적은 편이에요
    뼈대 가늘고 팔다리 길어서 그런지 보는 사람마다 몸매 좋다고 합니다

    바지는 26 입습니다
    바지 사이즈는 몸무게 더 적게 나갈 때에도 26 입었는데 지금이 더 보기 좋은 거 같아요
    예전에는 말라만 보였다면 지금은 탄력있어 보여서...

  • 22. ...
    '19.6.6 8:39 AM (58.148.xxx.5)

    근육량이 엄청나진 않아요. 대신 뼈가 안두꺼운것 같아요. 스피닝할때 전신거울로 옆사람들이랑 비교해보면 몸무게는 제가 훨씬 많이나갈것 같은데 어깨랑 얼굴은 제가 좀더 작더라구요
    뱃살 팔뚝안에살 옆구리살 허벅지 안쪽살 엄청나게 흐물거리고 늘어납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저녁에 자기전에 스트래칭 동영상 틀어놓고 하고 얼굴 림프마사지 티비보는 중에나 시간날때 늘 하고 나름 노력하고있어요;;

    결국 앞자리 5짜 찍을때까지 다이어트 해야하는데..님들 답글 보면 앞자리 6은 건강, 5는 날씬 그런건가봐요..

  • 23. 사바하
    '19.6.6 8:40 AM (211.231.xxx.126)

    전167에 64키로인데,,배는 나왔어도 날씬하단 소리 듣네요ㅎ
    2개월내에 딱 5키로만 더빼서 50키로대 진입하는게 목표입니다
    배가 나와 보기싫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빼야 되거든요

  • 24. 허리
    '19.6.6 8:40 AM (59.10.xxx.57)

    허리는 근육량과 상관없이ㅠ그냥 체형이고
    본인이 괜찮다 생각하면 괜찮은 거지만
    결코 건강한 몸은 아니에요

    인스타에 wannabelinda 이런 분들 운동 어마어마 하게 하고 지방 거의 싹 걷어진 근육질인데 몸무게 52 이래요

    맹신이죠 근육질이라 무게 많이 나가도 날씬해 보인다는 건.
    이티체형이라 팔다리가 가늘거나
    허리만 잘록한 체형이나
    운동선수들 몸 검색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 25. 윗님
    '19.6.6 8:42 AM (211.218.xxx.241)

    찌찌뽕!!!
    몇개월전만해도62였는데
    64가되었어요
    배만 앞으로나와요
    나이드니 먹는 그대로찌네요
    그렇다고 폭식하거나
    야식도없는데

  • 26. 166-50
    '19.6.6 8:42 AM (110.12.xxx.4)

    허리 29~30
    뱃살없어오
    팔다리 길어서 재단안해도 얼추 맞아요.
    콜레스테롤수치 좀 떨어지지만 저는 만족해요.

  • 27. 퍼플
    '19.6.6 8:47 A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54
    뒤애서 아가씨
    앞에서는 음음음
    40대 중반

  • 28. 사과좋아
    '19.6.6 9:13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169에 58인데 26 바지를 입으신다는 분!
    와~가능한가요?
    체지방은 없고 전부 근육인가요?
    아님 뼈대가 엄청 하늘거리는 건지...

    상상이 안되서요

  • 29. 168
    '19.6.6 9:16 AM (111.65.xxx.230)

    56kg, 30대 중후반이에요.
    남들은 뺄 살이 어딨냐고 보기 좋다 하지만 뱃살 허벅지 팔 어깨 여기저기 군살 많아서 옷 입으면 안예뻐요. 덩치 커 보이구요.
    군살 좀 빼고 예쁜 옷 입고 싶어서 운동이랑 식이 조절 하고 있어요. 목표 체중은 52kg입니다.

  • 30. 51킬로
    '19.6.6 9:18 AM (221.146.xxx.138)

    166에 50~51킬로 넘나들고 있어요. 아무리 먹어도 50킬로를 넘지 않았는데, 폐경 증후 나타나면서 식욕 폭발하더니 급 살이 1,2킬로 쪘는데 운동할 때도 너무 무겁고 버겁네요. 허리도 28정도라 내장지방이 많은 타입인 것 같아요. 군살이 많아서인지 보통보다 날씬한 정도지 마르진 않았어요.

  • 31.
    '19.6.6 9:21 AM (220.127.xxx.13)

    168-59

    다른사람은 어떤가 궁금했는데 왜 이렇게 제각각인거에요 ㅠ
    40대 초반까지 52였다가 중반에 55 되서 운동시작했는데 후반인 지금 59에요.
    몸무게는 분명 늘었는데 살쪘다는 사람도 없고 옷 사이즈고 그대로고...
    허리 26, 하체 55 상체 55반이에요.
    살이 찐건데 주변에서 말 안하는건지, 운동해서 근육량때문에 몸무게가 늘어난건지 당체 모르겠단 말이죠.
    옷사이즈거 그대로 인걸 보면 근육량이 는건가 싶다가도 체중계 올라가면 심란하고 그러네요.
    운동 3년했고, 어깨 넓고 팔다리 긴 체형이에요.
    이런 경우는 뭘까요?

  • 32. 167.8cm
    '19.6.6 9:23 AM (122.192.xxx.223)

    몸무게는 53키로정도에요.
    2,3년전까진 51, 52 나가더니 이젠 나이가 곧 50이라 조금씩 살이 붙고 있어요. 허리는 26,27 사이즈 입고 55 입으면 아직까진 여유있게 맞아요. 운동은 요가만 가끔 다니고 근육량이 넘 적어서 운동 많이 해야 해요. 남들 보기엔 말랐다고 하는데 지금에서 더 찌면 재가 몸이 둔하단 느낌 들거 같아요. 고3때랑 임신기간 빼고는 평생 55키로를 넘긴 적이 없어서요.

  • 33. ㅣㅣ
    '19.6.6 9:32 AM (122.36.xxx.71)

    167에 52키로 마흔중반이에요 어깨넓고 가슴작은데 팔다리가 길어서 옷발은 잘받는편. 근데 나이드니 똑같이 먹거나 적게 먹어도 몸무게가 계속 느네요. 운동은 스쿼트 하루 100개 지금은 수영하고 있어요 수영이 살빠지진 않는데 건강해지는거 같아요 하루 두끼는 먹는데 남들 먹는 반정도. 과자나 간식으로 저녁은 때워요.

  • 34. ㅣㅣ
    '19.6.6 9:33 AM (122.36.xxx.71)

    아 근데 비슷한 키 인분들 만나니 이 반가움 ㅎㅎ요새 젊은 애들이 다 커서 제 나이대분들은 간혹 봤는데 괜히 82에서 이렇게 댓글 읽고 하니 반갑네요

  • 35. love
    '19.6.6 9:50 AM (14.45.xxx.184)

    40대중반이구요
    49~50이요
    마른편에 속하죠

  • 36.
    '19.6.6 9:58 A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50후반 170에 67인데
    PT샘이 5키로 감량 권하시네요.
    77입고 근육량이 없어 그런지 정말 몸집이 커서 스트레스 너무받아요.
    이참에 꼭 뺄거에요
    167에 75인데 비만으로 안보임 아마 근육이 많아
    그렇게 보일거에요.

  • 37. 40후반
    '19.6.6 10:04 AM (116.121.xxx.76)

    166에 30년을 52였는데 당조절한다고 좋아하던 과일을 줄였더니 2kg빠져버려서 무슨 병걸린건가 혼자심각했음

  • 38.
    '19.6.6 10:04 AM (1.225.xxx.151)

    20살 딸 169-65킬로인데 77사이즈 입고 뚱뚱해 보이는것 같은데요. 57까지 빼라고 했고 60만 되어도 훨 나을거라고 얘기했는데 원글님은 75인데도 사이즈가 같다니 놀라워요. 딸 다리보면 진짜 굵은데....

  • 39.
    '19.6.6 10:24 AM (36.39.xxx.147)

    저 나이 47
    몸무게 74
    과체중. 과근육.
    허리 32
    여기 적은분들중 제가 제일 한덩치 하나봐요
    그나마 얼굴은 작아 첫인상이 다들 날씬하게 봐요;;;

  • 40. 지나가다
    '19.6.6 10:48 AM (59.15.xxx.225)

    저 요즘 살쪄서, 59입니다. ㅠㅠㅠ
    진짜 엉덩이랑 네모낳게 변하고, 허리 26바지 꼭 맞아 터지려고 하고,
    옷 입었을때 한끝이 달라요. ㅠㅠ
    운동 하루 2시간 해도, 워낙 먹으니....
    이제 다시 정신줄 잡아야지요. ㅠㅠ

  • 41. 67-52
    '19.6.6 11:16 AM (59.28.xxx.41)

    52키로 나가요.. 30대 중반이고 임신 이외에는 55넘어 본 적없어요.

    25인치 입는데.. 그래도 군살 느껴져셔 2kg 정도 더 빼고 싶은데.. 사람들이 말랐다 말랐다 그래서 빼진 않아요.

    저는 뼈대가 커서 살 있으면 부해 보일까봐 고등때 부터 살 안찌 웠어요. 찌우면 못 뺄것 같아서요..

    얼굴이 커서 그렇게 날씬하게 보지는 않아요. 그래도 옷 아무리 싼거 사도 다 잘맞고 싼 옷으로 안봐주는 것에 고마워 합니다. 다 제가 비싼거 입는줄 아는데.... 진짜 저렴이 한철 사서 입고 버려요.. 신발도....

    아..2kg더 빼나 마나 아직도 고민중.....

  • 42. 168
    '19.6.6 11:44 AM (118.222.xxx.71)

    에 30대 중반에 49~50나가다가
    슬금슬금 붙어서 52~53에 도 몇년 정체후
    45되면서 붙어서 슬금슬금 또 쪄서
    40대후반인 지금 55~56사이 인데

    49~50일땐 너무 말랐다 소리 들었고
    52~53일땐 난 좀 무거웠지만 그래도 여전히 날씬하다 소리 들었고
    55인 지금 군살 많아 스스로 별로고 옷 핏이 안살아요.
    3키로 빼야 하는데 이젠 배고픈거 못참겠고 운동은 싫어해서 빼긴 그른듯.

    어깨 있고 팔 다리 긴 체형입니다.

  • 43. 설탕
    '19.6.6 12:18 PM (124.195.xxx.197)

    40초중반. 167에 62 예요.
    원래 상체보다 하체통통형이라 허리는 29입고
    허벅지와 종아리 장난아닙니다.
    어깨 허리쪽까진 살이 별로 없는 편인데 등 러브체인살이랑 애둘 낳고 풍선처럼 빠져버린 쳐진뱃살이 고민이에요.
    저도 69 최고 몸무게를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뚱뚱하게 보는 사람 없었고 보기좋단 소리도 들었어요.
    근데 사진상으로 비교하니 얼굴은 지금이 나이들어보여도 분위기나 옷태가 지금이 훨씬 좋아요.
    리즈시절 돌아왔다는 소리도 듣구요.
    옷태가 나서인지 옷입는게 한결 즐거워졌어요.
    근데 결혼전에 55~56 나갔을 때 몸이 날씬하고 날렵했던 기억이 있어서 50대몸무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운동은 안하고 식이요법으로만 하려고 하니 쉽진 않네요.
    워낙 운동을 안좋아해서 오래 해본 적이 없는데 시작해야될것 같아요.

  • 44. 저는
    '19.6.6 1:12 PM (121.88.xxx.63)

    마흔후반, 167에 살쪄서 56이구요. 53때가 젤 예뻤구요. 아가시땐 49. 워낙 뼈 가늘고 근육없는 체질이라 살 붙는건 다 출렁이는 물살이에요 뱃살만 찌더니 요즘은 허벅지도..
    팔다리는 가는데 팔뚝이 차츰 우람해지는듯 ㅜㅜ

  • 45. 음ㅋ
    '19.6.6 2:13 PM (220.88.xxx.202)

    46세...
    키 168에 현재 57키로 입니다.
    보통.통통인거 같아요 ㅠㅠ

    미스땐 48키로 였어요.
    옷빨 끝내줬는데 ㅠ

  • 46. 늘씬
    '19.6.6 3:13 PM (125.135.xxx.166)

    48세
    168 54-55왔다갔다해요.
    허리 25 인치인데 청바지는 26사이즈 입어요.
    늘씬하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353 조부모 세대때 여자가 외도하면 어떻게 되었나요? 8 엘살라도 2019/06/06 3,122
939352 버림받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내용의 영상(퍼옴) 3 아이 2019/06/06 2,149
939351 아이유 진짜 이쁜거 같아요 43 ㅇㅇㅇ 2019/06/06 12,602
939350 화장실환풍기소리가 4 점순이 2019/06/06 2,107
939349 부부사이 기대하는것 없다는 말의 의미 7 .. 2019/06/06 2,865
939348 가로수길 vs 서래마을 4 다라이 2019/06/06 1,794
939347 섬망증상 보이시는 아빠때문에 가슴이 넘 아파요... 15 철없는 막내.. 2019/06/06 8,231
939346 노무현이 진짜 멋있는 이유 jpg 12 보고싶네요 2019/06/06 2,870
939345 자외선차단 마스크 쓰시면 추천 좀 해주셔요 항상 2019/06/06 470
939344 82님들, 허벅지 둘레 재보세요. 몸무게랑 같나요? 20 궁금 2019/06/06 9,015
939343 송강호씨 참 좋아하죠? 4 좋아하시는분.. 2019/06/06 1,464
939342 아래글보고 160 몸무게 얘기해봐요 29 토끼 2019/06/06 5,321
939341 딜라이브 케이블방송 대신 Btv 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sara 2019/06/06 844
939340 (불매) 남양 전제품 리스트 5 불매가답이다.. 2019/06/06 2,996
939339 오늘 공휴일이지만 집에서 안쉬려구요 1 엄마다 2019/06/06 1,701
939338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 3 삶은계란 2019/06/06 2,480
939337 노각(늙은오이) 의외로 엄청 맛있네요~~ 10 비싼반찬 필.. 2019/06/06 2,979
939336 검색할 수록 가격이 오른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 2019/06/06 1,457
939335 매실 요즘도 망종 이후에 담그면 되나요? 2 .... 2019/06/06 1,201
939334 예쁜 침대 예쁜 책상 추천해주세요~ 2 ... 2019/06/06 1,333
939333 대충 살아도 되나요? 15 2019/06/06 4,929
939332 근데 전남편 살인녀 동기는 나왔나요? 34 ㅇㅇ 2019/06/06 16,525
939331 윤지오씨, 후원자들에 반환 소송 당할 듯 - 기사 3 ㅇㅇㅇ 2019/06/06 2,269
939330 이탄희 前판사 "지금 아는 걸 판사할때도 알았더라면.... 1 응원합니다 2019/06/06 1,134
939329 고등학생 아들에게 어떤 희망적인 말을 해줘야 할까요 19 고민 2019/06/06 3,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