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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재산이 있으면 자식들이 잘하게 될까요?

조회수 : 6,964
작성일 : 2019-06-05 18:11:19
전 친정이고 시댁이고 유산받을 게 없어서 그런지
감이 잘 안와요.
그냥 평범한 부모자식 사이이고
할 도리는 하고 특별히 효도는 안하고 있죠.

근데 나이 오십이 넘으니 유산 받는 사람 받을 사람 보게되고
이런생각도 하게 되네요.
지인이 친정부모님께 보기 드물정도로 잘해요.
거의 수족.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재산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저렴한 생각이 드는게
돈없는 부모한테도 저 정도로 잘할 수 있을까.
나도 우리부모가 재산이 많았으면 지금보다 훨힌 잘할까..
IP : 223.38.xxx.7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5 6:14 PM (119.69.xxx.115)

    재산때문에 잘하는 게 아니죠.. 그 먼저 사랑을 많이받고 부모한테 원망이 없으니 잘하는 거죠..

  • 2. ...
    '19.6.5 6:16 PM (14.39.xxx.161)

    부모 재산 믿고 사업 벌려서 수차례 말아먹고도
    정신 못차리는 자식들도 있어요.
    아직 부모 재산이 몇십억 남아 있지만
    더이상 지원해주지 않으니
    아들 며느리가 자주 오지도 않습니다.

    부모 재산 많다고 자식들이 다 잘하지도 않더라구요.

  • 3. wisdomH
    '19.6.5 6:16 PM (117.111.xxx.121)

    퍼 주어야 하면서 갑질하는 시어른에게.
    발걸음이 뒤로 뒤로 가게 되던데요.
    돈 있어도 어른이 어느정도 기본 인성이어야 잘 하게 될 듯.
    사람이 별로면 계산적으로 행동만 나오고 잘하고 싶지는 않던데요.

  • 4. ...
    '19.6.5 6:17 PM (220.75.xxx.108)

    넉넉히 베풀어주시니 자주 가고 갈 때마다 기분좋게 웃다올 일만 있고 그렇던데요.
    친정에서 매달 몇백씩 용돈 하라고 주시는데 그거 받으러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같이 식사하고 차마시고... 즐거우니까 자주 가게 되고요.

  • 5.
    '19.6.5 6:18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친정은 모르겠고 시댁은 받을거있음 한번갈거 두번가긴해요

  • 6. 원글
    '19.6.5 6:19 PM (223.38.xxx.78)

    시댁경우 말고.
    시댁은 사심이 좀 있을 수 있겠어요.
    친정부모의경우

  • 7. 아주
    '19.6.5 6:19 PM (113.199.xxx.240) - 삭제된댓글

    아니라고는 못하죠
    차별받은 자식이 등돌리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 8. ,,,
    '19.6.5 6:1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부모님한테 잘하는건 그냥 자기 마음이 내키니까 잘하는거죠..저희집은 저희 아버지는 그냥 자식 손내밀지는 않을정도이고 남동생은 지금 현재 상황도 아버지보다는 훨씬 더 낫거든요... 돈도 잘벌지만 재태크 같은것도 잘하는편이라서 나이에 비해서 재산 많이 모았는데..전 20대때부터... 남동생이 부모님한테 참 잘하다는 생각을 했했었어요.. .인터넷에서 말하는 셀프효도... . 같은 형제로써 저는 그만큼 꼼꼼하게는 못챙기는데 걔는 그런 부분들이 다 보이나보더라구요.. 이젠 경제적인 여유까지 있으니까 저희 아버지 지금 현재는 홀아버지이신데 아버지 많이 챙기더라구요..남동생이 잘하니까 저도 옆에서 덩달아 잘하는데 전 잘챙기는지는 모르겠네요..ㅋㅋ 암튼 부모님 재산이랑은 관계가 없다고봐요..

  • 9. ...
    '19.6.5 6:2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부모님한테 잘하는건 그냥 자기 마음이 내키니까 잘하는거죠..저희집은 저희 아버지는 그냥 자식 손내밀지는 않을정도이고 남동생은 지금 현재 상황도 아버지보다는 훨씬 더 낫거든요... 돈도 잘벌지만 재태크 같은것도 잘하는편이라서 나이에 비해서 재산 많이 모았는데..전 20대때부터... 남동생이 부모님한테 참 잘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인터넷에서 말하는 셀프효도... . 같은 형제로써 저는 그만큼 꼼꼼하게는 못챙기는데 걔는 그런 부분들이 다 보이나보더라구요.. 이젠 경제적인 여유까지 있으니까 저희 아버지 지금 현재는 홀아버지이신데 아버지 많이 챙기더라구요..남동생이 잘하니까 저도 옆에서 덩달아 잘하는데 전 잘챙기는지는 모르겠네요..ㅋㅋ 암튼 부모님 재산이랑은 관계가 없다고봐요..

  • 10. 당연
    '19.6.5 6:21 PM (1.237.xxx.64)

    돈많은 저희 형님 보니까
    딸 사위 아들 며느리한테
    집사주고 달달이 용돈주고 하니까
    딸은 매일매일 친정가서
    엄마랑 밥먹고 외출하고
    며느리 아들도 호출하니
    바로바로 달려옵디다
    할아버지 제사도 휴가내고
    서울서 지방까지 아들 며느리 오네요
    ㅋㅋ
    돈이 참말로 좋더군요
    다들 찍소리 못해요

  • 11. ...
    '19.6.5 6:2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부모님한테 잘하는건 그냥 자기 마음이 내키니까 잘하는거죠..저희집은 저희 아버지는 그냥 자식 손내밀지는 않을정도이고 남동생은 지금 현재 상황도 아버지보다는 훨씬 더 낫거든요... 돈도 잘벌지만 재태크 같은것도 잘하는편이라서 나이에 비해서 재산 많이 모았는데..전 20대때부터... 남동생이 부모님한테 참 잘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인터넷에서 말하는 셀프효도... . 같은 형제로써 저는 그만큼 꼼꼼하게는 못챙기는데 걔는 그런 부분들이 다 보이나보더라구요.. 이젠 경제적인 여유까지 있으니까 저희 아버지 지금 현재는 홀아버지이신데 아버지 많이 챙기더라구요..남동생이 잘하니까 저도 옆에서 덩달아 저도 잘챙길려고 하는데 저스스로는 잘 모르겠네요..ㅋ 암튼 부모님 재산이랑은 관계가 없다고봐요..

  • 12. ..
    '19.6.5 6:24 PM (222.237.xxx.88)

    돈 없는 부모지만 저희 동생들 부모님께 잘해요.
    달마다 생활비도 부쳐요.
    저나 제 언니는 사람이 차가와 살갑지 않은데
    제 동생 둘은 전화도 매일하고
    일있으면 퇴근 후 달려오고 그래요.
    제부나 올케도 잘해요.

  • 13.
    '19.6.5 6:24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친정도 찢어지게 가난해서 맨날 내돈써야되면 짜증나서가지겠어요 가서 갖고올것도좀있고 용돈도받고하면 자주가게되겠죠

  • 14. 나는나
    '19.6.5 6:26 PM (39.118.xxx.220)

    돈이 정말 재벌급으로 많지 않은 이상 어느 정도 인품이 있어야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돈 몇 푼에 갑질해대면 안받고 만다는 생각 들죠.

  • 15. ...
    '19.6.5 6:27 PM (175.113.xxx.252)

    부모님한테 잘하는건 그냥 자기 마음이 내키니까 잘하는거죠..저희집은 저희 아버지는 그냥 자식 손내밀지는 않을정도이고 남동생은 지금 현재 상황도 아버지보다는 훨씬 더 낫거든요... 돈도 잘벌지만 재태크 같은것도 잘하는편이라서 나이에 비해서 재산 많이 모았는데..전 20대때부터... 남동생이 부모님한테 참 잘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인터넷에서 말하는 셀프효도... . 같은 형제로써 저는 그만큼 꼼꼼하게는 못챙기는데 걔는 그런 부분들이 다 보이나보더라구요.. 이젠 경제적인 여유까지 있으니까 저희 아버지 지금 현재는 홀아버지이신데 아버지 많이 챙기더라구요..남동생이 잘하니까 저도 옆에서 덩달아 저도 잘챙길려고 하는데 저스스로는 잘 모르겠네요..ㅋ 암튼 부모님 재산이랑은 관계가 없다고봐요.. 제동생입장에서는 누나인 저랑 아버지 재산으로는 재산 싸움 할일도 없는되도 그렇게 잘하는거 보면... 그냥 부모님한테 잘하고 못하고는 마음이 내키는 문제라고 봐요..

  • 16. ㅇㅇㅇ
    '19.6.5 6:27 PM (175.223.xxx.80) - 삭제된댓글

    자기 재복그릇이 정해진거예요
    부모가 가진게 없어도 자기 그릇이 크면 자수성가 하는거고
    자기그릇이 작게 타고나면
    부모가 들이부어줘도 써버리는일이 생기죠
    지금 나이 50세면 부모복 있는 사람이
    몇프로나 됩니까 대부분 내가벌어 시집가고
    자식 키우고 사는 사람이 더 많죠
    우리 어릴때부터 봐오던 친구나 친척들을 봐도 대부분 부모재력을 대물림 받지만
    아닌경우도 많이 보잖아요
    그러니 남의것 부러워할것도 없고
    주어진 내것을 잘 활용해서 살아야죠
    부모에게 잘하고 못하는것도
    서로 인연이 좋아서 그런거고
    돈의 영향도 있지만 그것또한 운명

  • 17. ...
    '19.6.5 6:29 PM (122.36.xxx.161)

    돈이 없는 부모에게는 돈을 보내고, 돈이 있어서 드릴 필요가 없으면 가서 노동력 제공하게 되는 거죠. 시집은 생활비를 보내드리는데 그래도 이것 저것 많이 신경써 드렸어요. 돈없는 부모에게도 해야할 것이 많죠.

  • 18. ..
    '19.6.5 6:31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슬프지만 저는 제주변에서 직접겪고있어요
    시댁은 돈있을때시어머니가 얼마나 돈가지고 심했어요
    자기자신이 돈있으니 잘해야된다는생각이였죠
    지금은돈없으니 기가죽으시네요 아무도 그리생각안하는데요
    친정은 물려줄재산없으니 자녀들 사위도 내몰라라하고
    말도함부로해요
    아마 물려줄재산있었으면 마루가닳도록 드나들고 말도조심하겠지요
    저는지금체험중입니다 인성들이보여요
    친정엄마가 불쌍해요

  • 19. abc
    '19.6.5 6:31 PM (49.1.xxx.168)

    돈이 참말로 좋더군요
    다들 찍소리 못해요22222222222

  • 20. 클때도
    '19.6.5 6:33 PM (211.227.xxx.165)

    돈이 많은집이 자녀가 더 잘되고
    노후에 대우받을 가능성이
    높죠

  • 21. ...
    '19.6.5 6:38 PM (175.113.xxx.252)

    근데 돈으로 갑질을 해되고 하면 저 윗님 말씀대로 안받고 만다는 생각 들것 같은데요... 그 물러 받을 재산이 내가 살면서 죽었다 깨어나도 도저히 그정도는 못벌겠다 싶을정도라면 몰라두요.. 솔직히 그리고 위에 175님 말씀도 공감이 가네요... 부모님에게 잘하고 못하는것도 서로 인연이 좋아서라는말씀도 공감이 가네요... 맨날 돈사고나 치는 부모님이라면 몰라도 내가 클떄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는 입장에서는 솔직히 마음도 가기는 하더라구요

  • 22. 저 아는분은
    '19.6.5 6:40 PM (124.50.xxx.151)

    땅부자로 아파트개발 되면서 백억대자산가 되셨는데
    평소대로 아껴쓰고 검소하세요. 할아버지혼자 살고
    아들셋인데 본인한테 잘하는 자식한테 유산많이준다고 했더니 주말마다 며느리들 서로 경쟁하듯 안빠지고 온대요.
    며느리 올때마다 백만원씩 주신다네요.

  • 23.
    '19.6.5 6:45 PM (39.7.xxx.194)

    친구 부모님이 자영업하세요
    잘사시고 건물도 있으세요
    자영업 하다보니 바쁘면 수시로 부르고
    피곤해서 돈도 필요없고 멀리 이사가고
    싶어하던데요

  • 24. .....
    '19.6.5 6:45 PM (106.102.xxx.173)

    네 특히 며느리가 참 헌신하더군요

  • 25. ..
    '19.6.5 6:49 PM (122.35.xxx.84)

    전 친정집 잘사는데...많이 안바래서 그런가 하고싶은말도하고
    재산때문에 잘해야겠단 생각은 없어요
    달라한다고 주실분도 아니고 안달라한다고 안주실분도 아니에요

  • 26. 다단계 인물왈
    '19.6.5 6:5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한번 가면 지지리 궁상에 보일러 틀고 뜨듯히 살라고 돈쥐야하는 친정과 올때마다 맛집가서 외식시켜주고 애들 용돈이라도 쥐어주는 친정.어디가고 싶냐?
    니들은 어떤친정 될래?

  • 27. wii
    '19.6.5 6:59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친자들은 자식 나름이고 별로 상관없는 것 같아요. 먀느리들은 그럴 수도 있겠다 싶고요.
    저희 집은 그냥 아버지 노후대책 된 정도이고, 나중에 병원비 빼면 자식들 조금 기분 좋은 정도나 나눠받을 수준인데, 아들은 그 와중에 돈 빼가고, 딸들은 이미 아버지 자산 이상을 넘어가니까 유산은 신경 안 쓰고 잘하는 편이에요. 둘째는 정서적으로도 큰 지지를 받았으니 그 값을 하고, 저는 돈으로 지원 풍족하게 받았으니 그만큼 갚고요. 아들은 여전히 받기만 하는 막내 포지션이다 보니 며느리가 그래도 되나 보다 하고 다리뻗을 곳 찾았구요.
    제 후배는 할머니가 부자셨는데, 다른 자식들은 다 경제적으로 안정됐고 둘째 숙부네가 월급받는 고위직이라 좀 덜하다는데 두 부부가 수시로 와서 돈뜯어 가고 정작 할머니 입원하고 수술하시면 잘 오지도 않고 해외여행 간답니다. 잘 사는 다른 집들은 다 와서 자기 도리 하구요.

    그 할머니가 물려주실게 조금 더 있으신 건데, 자녀들 하는 패턴은 똑같아요. 차별받고 자라지 않는 한 제 앞가림 충분히 하는 자식들은 바라는 거 없이 부모에게 최선을 다 해 잘하고요. 바라고 손 벌리는 자식들이 더 안해요. 며느리들이라도 제정신이면 다행인데 한 술 더 뜨는 경우가 많고요.

    또 다른 섬유업종 준배벌쯤 되는 집에서도 똑같은 상태에요. 인정받고 지원받던 아들은 씀씀이 커서 돈 더 달라고 지랄. 야단 쳤다고 장부 들고 잠적, 어디가서 사채 쓰고 통지서 날아오고. 뭐 그런 식이에요. 며느리도 소비 지향적이지 굳이 잘하지 않고요. 그래도 다른 집 보다 주말에 오라고 하면 가기는 하지만 노력은 없이 그냥 화초처럼 있다 온대요. 그 집 친정엄마까지 나서서 이런거 저런거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남의 집 돈 자기돈 처럼 쓸 계획 세우고요.

    제가 봐선 100% 사람 나름입니다.
    생각 제대로 박힌 며느리 몇 빼고요.

  • 28. 나그네
    '19.6.5 7:03 PM (110.70.xxx.195)

    욕먹어도 꾸역꾸역 가는 시댁, 갑자기 들이 닥쳐도 헤헤호호하는 며느리..알고보니 물려받을 재산이 어마어마~ 만약 가난한 시부모가 오라가라하고 갑자기 들이닥쳐도 미소가 지어지겠냐고 물으니 미쳤냐????? 그럽디다. 돈이 최고네요.

  • 29.
    '19.6.5 7:04 PM (122.37.xxx.67)

    그냥 혼자계신 엄마 적적할까봐 챙긴다고생각했던 동생이 엄마한테 자꾸 돈빌려달란 소리하니까 다시 보이더군요
    평소 욕심많고 질투많고 계산적인 자식은 부모한테 먼가를 기대하고 잘하는거같아요
    남들한테 할때는 인색하거든요 받을때 염치없고

    평소 남에게 또 형제들에게 잘하는사람이라면 효심이겠죠

  • 30. .....
    '19.6.5 7:34 PM (223.39.xxx.67)

    부모가 재산이 있고 그 재산이 자식 능력으로는 넘사벽이면
    당연히 부모한테 설설 길수밖에요

  • 31. ...
    '19.6.5 7:48 PM (221.160.xxx.98)

    동네 엄마
    친정서 집 받고
    주말마다 친정가요 고마워서요
    남편도
    장모님 이라 안부르고 어머님 이라 불러요 ㅋㅋㅋ
    돈이 최고죠
    다들 돈 많이 법시다

  • 32. ㅎㅎ
    '19.6.5 8:26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여긴 너무 돈돈돈
    뭐든지 돈돈돈
    그놈의 돈타령 지겹다

  • 33. 대답은
    '19.6.5 9:09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네. 그렇더군요.

  • 34. 그렇죠
    '19.6.5 10:34 PM (211.36.xxx.32) - 삭제된댓글

    억지로라도 잘해요

  • 35. ...
    '19.6.5 11:14 PM (203.243.xxx.180)

    명문의대나온 아는분도 병원도 일찍 문닫고 홀로계신 연로하신 아버지 저녁 같이먹어야한다고 병원일도 일찍 문닫고 갑니다 어버지가 강남 빌딩 소유해요

  • 36. ..
    '19.6.6 8:54 AM (59.21.xxx.227)

    부자는 아니지만 부모님 재산 30억대에 수입은 억정도인데 자식들 특별히 잘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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