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냄새가 심해진거 같아요

--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19-06-05 17:57:43
반려견 나이가 7살인데

요즘은 목욕을 시켜놔도 그때뿐이고

몇일만 지나도 냄새가 아주 지독하니 심해요

전엔 안그랬거든요

무슨 병이 난건가요?

아니면 사람 늙으면 냄새나듯이 강아지도 그런건가요?

그리고 항문낭 짜주라는데

도저히 더러워서 절대로 못짜겠는데 어쩌죠?

있는지도 모르겠고 사실 보기도 싫어요

IP : 180.65.xxx.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세달에
    '19.6.5 6:07 PM (49.1.xxx.88)

    한번 이라도 병원에 데려가서 목욕시키세요
    항문낭도 짜주고 밥톱정리 귀청소 해 줍니다

  • 2. ㅇㅇ
    '19.6.5 6:1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항문낭 못짜겠으면 병원가서 짜달라고 하세요
    엉덩이 미끄럼 타면서 온 바닥에 체취 묻히는것 보다 낫죠
    목욕시키고 잘 헹궈줬는지 잘 말려준건지 샴푸 대충한건지 생각해보세요 귀청결 상태도 보시고 혹시 치주염 생겨 냄새나는건지도 보시고요

  • 3. 그리고
    '19.6.5 6:1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항문낭이 터져서 나는 냄새일수도 있어요

  • 4. 어떤 냄새가
    '19.6.5 6:14 PM (58.226.xxx.253)

    나나요??

    피부병있는거 아닌가요??


    저희 멍이는 9살인데
    항문낭 한번도 짜준적 없어요.
    믹스 중형견이예요.

    냄새 하나도 안나요.

  • 5. 아메리카노
    '19.6.5 6:20 PM (223.39.xxx.59)

    저희도 4살 믹스견인데 짜준적 없어요
    목욕할때 짜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더라구요
    냄새도 없구요

  • 6. 에고
    '19.6.5 6:21 P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는 일주일에 한 번 씻기는데
    항문낭 짜줘요
    전 못해서 강쥐 아플까봐 덜덜
    남편이 해주는데 꽤 나와요
    15살 강쥐라 씻고 이틀 뒤면
    기름이 돌고 냄새 나요
    카페트 이불 계속 세탁하고
    환기 자주 하고
    어쩔 수 없다 어느 정도 내려놨어요 ㅜ

  • 7. 그전에
    '19.6.5 6:32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산책 자주시켜주면
    외부에서 자연스럽게 항문낭문제 해결된다고.. 굳이 안짜줘도 된다고 들은것같아요.

  • 8. ..
    '19.6.5 6:39 PM (223.38.xxx.17)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이런글 올라오면 참 궁금하네요
    항문낭?이 뭔지
    그게 안짜주면 무슨 냄새가 나는건지?
    무슨 피고름 냄새 그런게 나는건가요?

    이런거보면 강아지엄마들도 대단하신듯해요ㅜ

  • 9. 에고
    '19.6.5 6:59 P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점 두 개님
    저도 남편이 씻기는 거 구경만 했는데
    항문 바로 아래 쪽인가 짜주면
    거무죽죽한 물이 나오고
    비린내 같은 게 나요
    많이 더럽진 않아요
    강쥐 키울 때 돈도 손도 많이 가지만
    귀엽고 측은하고 온갖 감정을 느끼게 돼요
    저흰 시츄 키우는데
    너무 착해요 물지도 않고 별로 짖지도 않고 순둥
    우리개는 안물어요 지송

  • 10. ...
    '19.6.5 7:00 PM (125.177.xxx.43)

    귀 눈물 항문낭 다 깨끗하게 해주면 냄새 안나요

  • 11. ...
    '19.6.5 7:00 PM (125.177.xxx.43)

    우린 항문낭보다 눈물 냄새가 나서 자주 씻겨요

  • 12. 산책
    '19.6.5 7:21 PM (112.152.xxx.155)

    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산책하면서 배변하면 항문낭 짜져서 나온다구요.
    집에서 싸는것보다 산책하면서 싸는 똥이 묽잖아요.
    그게 항문낭이 짜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저도 산책 거의 매일 시키는데,항문낭 짜준적 없어요.
    냄새도 귀엽고, 꼬롬한 강쥐냄새만 나요.

  • 13. 야당때문
    '19.6.5 7:22 PM (211.187.xxx.171)

    아이가 긁지는 않나요?
    지루성피부나 아토피면 냄새 심해요.

  • 14. ㅁㅁㅁㅁ
    '19.6.5 7:35 PM (39.7.xxx.60)

    개마다 달라요

    안짜줘도 아무 이상없는 애도 있고..

  • 15. smartball
    '19.6.5 7:55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대체로 사실 소형견은 99프로 항문낭 스스로 해결 못해요. 너무 방치되면 염증이 생기거나 파열되요. 병원에 가서 기본관리라도 한달에 한번 받게 하세요...

  • 16. ...
    '19.6.5 8:12 PM (1.236.xxx.123)

    항문낭이 뭐가 더러워요.
    응가도 치우면서....
    저는 목욕할 때 마다 짜줍니다.

  • 17. ㅡ.ㅡ
    '19.6.5 8:38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항문낭 더럽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내 개 인데 뭐가 더럽나요.
    어찌 키우셨나요 .7살??
    눈물 자주 닦아주시고
    목욕은자주하면 더 피부병 생겨요.
    자주 빗겨주세요

  • 18. 목욕
    '19.6.5 8:46 PM (222.235.xxx.154)

    강아지 목욕시키지마세요 한달에 한번이나 두달에 한번만.
    강형욱이 그러라고해서 지인이그리하는데.진짜 개냄새가 없어졌어요.
    개냄새가 자기랑 안맞는 샴푸때문에.생기는 거래요

  • 19. 애견인분들
    '19.6.5 10:31 PM (222.237.xxx.108)

    참 사랑이 많으신 분들 같아요.
    아... 저는 엄두가 안 나는데...
    내 한몸 건사해 나가기도 힘든데, 반려견 케어하고 사랑 주고...
    주위에 보면 착하고 다정하신 분들이 반려견 키우시더라고요.

  • 20. 쭈니
    '19.6.5 10:48 PM (106.102.xxx.130)

    병원에 가서 짜달라고 하면 짜줘요
    냄새는 사료나 음식이 안맞으면 눈물나면서
    좀 짠내 같이 안좋은 냄새가 나요
    그건 수시로 티슈로 눈물 닦아주면 되요
    이제 7살이면 늙어가고 있는데..
    조금만 더 이뻐해주세요..ㅠㅠ

  • 21. ..
    '19.6.6 2:50 AM (223.38.xxx.166)

    7살이 뭘 늙을 나이에요
    요즘 떠나는 평균이 17살이에요
    항문낭 가까운 병원 가서 짜달라고 하세요

    저 위에 목욕글 강형욱 이야기 쓰신 분
    이것 때문에 애견인들 사이에 말이 많습니다
    강아지 모질, 체질 마다 달라요
    보통 1-2주 한 번이 기본이구요
    2주만 지나도 각질 뒤덮혀 고생하고 피부병으로 번지는 애들 많아요 강형욱 말이 정답이 아니에요
    원글님 이제 7살이면 종합피검사 한 번 해주시고
    사료도 좋은 걸로 먹이고 간식도 강아지 먹어도 되는 자연식 위주로 먹이시고 엑티베이트 같은 보조제와 리얼비피더스 같은 유산균도 주기적으로 먹이셔야 해요
    네이버 아반강고 카페 가입해서 공부 많이 하세요
    수의사 의지하면 안 될 사람들 많아서
    공부하면서 키워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436 처음으로 40평생에 혼자 살아보는데 16 비가온다 2019/06/06 16,236
939435 이 경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6 .. 2019/06/06 2,259
939434 (음악) 신승훈 -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3 ㅇㅇㅇ 2019/06/06 1,101
939433 슈퍼콘 어디서 팔아요? 15 ㅇㅇ 2019/06/06 2,484
939432 월급 320에 250만원 저금하면 삶의질 추락할까요? 15 풍무 2019/06/06 8,315
939431 아무리 편해도 쳐맞아야 한다 말할 수 있나요? 10 happ 2019/06/06 2,856
939430 5월22일 차이나는 클라스 꼭 보셔요 12 ........ 2019/06/06 2,869
939429 (스포주의) 기생충 500만돌파 기념 배우들 사진 ^^ 8 스포주의 2019/06/06 3,677
939428 일이 너무 하기 싫고 손에 안잡힐 때.. 3 2019/06/06 1,596
939427 뉴스룸이 낫네요. 14 그래도 2019/06/06 3,286
939426 봄밤 한지민 남친 21 ... 2019/06/06 6,549
939425 친일 매국당이 쌩떼 쓰는 이유 4 ㅂㅈㄷㄱ 2019/06/06 895
939424 포장장어집 추천부탁드려요 (강남 광진 좋아요) 1 내일비 2019/06/06 601
939423 결혼하기로 작정하고 딱 결혼하신분 있어요? 18 ㅇㅇ 2019/06/06 5,538
939422 뚝배기 추천해주세여 6 뚝배기 반동.. 2019/06/06 1,884
939421 웨지감자, 웨지힐의 웨지가 같은 의미인가요? 8 ㅇㅇㅇ 2019/06/06 4,100
939420 다이어트 식단 공유합니다 63 아이엄마 2019/06/06 10,700
939419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뭘 바꾸고싶으세요? 16 박주희 2019/06/06 3,334
939418 에코백이 굉장히 편하네요 11 2019/06/06 6,606
939417 지금 봉감독 인터뷰.. 8 의지 2019/06/06 2,809
939416 (스포)기생충... 독특했던 연출 어떤게 있었나요 14 ----- 2019/06/06 3,809
939415 융통성이 너무없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7 방법좀. 2019/06/06 2,748
939414 영어 아무 목적없이 취미로 배우는 분 계세요? 9 금가루 2019/06/06 4,519
939413 뉴스룸 봉준호감독님 나왔어요 13 ... 2019/06/06 1,999
939412 남자 능력 있으면 여자가 전업하길 바란다구요? 19 이상해 2019/06/06 7,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