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놀이터에서 같은 반 친구랑 놀고 있어요.
친구가 자석구슬 장난감 같은 걸 가지고 나왔는데 손도 못 대게 하네요. 그 애가 불러서 미술학원 제끼고 하루 놀려 주려고 나왔는데 ㅠ
계속 저러고 있으니 기분 상하네요. 당장 가서 같은거 하나 사주고 싶지만...
애 교육상 안 좋을테니 그건 아닌 거 같고.
좀 더 지켜보다가 그냥 들어가야 할까봐요.
초1 여아 친구가 장난감을 못 만지게 할때 어떻게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9-06-05 17:39:03
IP : 110.70.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6.5 5:49 PM (39.117.xxx.160)그냥 하나 사줘요. 걔 보란듯이...
2. 데리고들어와요
'19.6.5 6:07 PM (116.37.xxx.156)그꼴 보지말고 딸래미 집에 데려가세요
장난감 못만지게하고 뻘쭘하게 바라만보게하려면 왜 놀자고한건지참.
자연스럽게 데리고 들어가세요
같이 노는게 뭔지 깨달으면 놀아야죠. 이건 뭐 같이 노는게 아니고 약올리는수준.3. 어찌되었나요
'19.6.5 6:36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상대 아이는 보호자가 없는 상태였을까요?
미성숙한 아이를 두고 이런식으로 하는 것도 마음에 걸리지만 저라도 같이 놀 수 없냐고 말해보고 거절하면 보란듯이 더 많이 사줄 것 같아요. 아님 내 아이 데리고 더 좋은데 놀러가자고 하고 데리고 가겠어요.4. ㅇㅇ
'19.6.5 6:56 PM (121.148.xxx.166)상대 아이 엄마는 워킹맘이라 거의 못 봐요. 그래서 좀 챙겨주고 싶었는데 기분 상할 일이 생기네요. 너그럽게 넘겨보고 깊은데 아직은 경험도 적고 잘 모르겠어요..
5. ....
'19.6.5 7:11 PM (221.157.xxx.127)남의 장난감 손못대게하면 포기해야죠 뭘 어쩌긴요
6. ...
'19.6.5 7:37 PM (210.97.xxx.179)당장 데리고 들어가세요.
7. 동구리
'19.6.6 11:58 AM (114.124.xxx.237)같이 가지고 놀거 아니면 한쪽에 치워두고 같이 놀까 라고 먼저 이야기 해보고.그래도 그 장난감만 가지고 놀면서 원글님 아이는 쳐다만 보게하면 그럼 그만놀자 하고ㅠ들어가셔야죠
8. 동구리
'19.6.6 12:00 PM (114.124.xxx.237)반대로 내 아이가 친구랑 노는데 장난감 공유안 하고 친구 세워두고 그것만 가지고 놀면 그만 헤어져요.
애초에 친구랑 같이 가지고 놀 생각이 없는 장난감이면 들고 나가지 못하게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6781 | 감정기복 심한 친정엄마때문에 힘들어요 10 | .. | 2019/06/07 | 5,002 |
| 936780 | 워킹맘들 부러운점 딱 한가지 17 | ㅇ | 2019/06/07 | 5,953 |
| 936779 | 요즘 자려고하면 울컥한생각 2 | 콩 | 2019/06/07 | 1,090 |
| 936778 | 성당 다니는 교우님들께 여쭤요 10 | 대모님 선물.. | 2019/06/07 | 1,897 |
| 936777 | 빰빠라빰! 지지율 52.3프로 28 | ㅇㅇㅇ | 2019/06/07 | 2,379 |
| 936776 | 어쩌면 좋을까.. 1 | ㅠㅠ | 2019/06/07 | 639 |
| 936775 | 님들은 드라이로머리말릴때 몇분걸려요? 3 | 마른여자 | 2019/06/07 | 1,517 |
| 936774 | (부산) 호스피스를 원하는 암환자들은 어디로 가나요 6 | ㅠㅠ | 2019/06/07 | 2,702 |
| 936773 | 화나고 억울하면 불쑥 혼자 중얼거리는 버릇을 6 | 고칠래요 | 2019/06/07 | 2,177 |
| 936772 | 기생충 보고 이선균 인터뷰를 찾아보고 있는데.. 19 | 이선균 | 2019/06/07 | 6,721 |
| 936771 | 남자가 결혼 전 자기엄마 대하는 태도... 21 | ㅇㅇㅇ | 2019/06/07 | 9,971 |
| 936770 | 살찌니까 얼굴피부가 좋아졌네요. 10 | 에구 | 2019/06/07 | 3,004 |
| 936769 | 전업맘 워킹맘 서로 열등감 건드려서그래요 19 | ㅇㅇ | 2019/06/07 | 3,948 |
| 936768 | 이런 날씨에 가고 싶은 곳 있으세요? 2 | 비 | 2019/06/07 | 1,278 |
| 936767 | 유명한 파스타집 중 한국인 입맛에 잘맞게 만드는 집이 어딘가요?.. 7 | 파스타 | 2019/06/07 | 1,433 |
| 936766 | 구미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3 | .... | 2019/06/07 | 946 |
| 936765 |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12 | ... | 2019/06/07 | 1,724 |
| 936764 | 관악산 연주암 가는 길이요. 7 | 산행 | 2019/06/07 | 2,605 |
| 936763 | 한달전쯤에 검은머리 나게한다고~ 8 | 후기부탁해요.. | 2019/06/07 | 4,647 |
| 936762 | 아파트 보일러 연통에서 나오는 수증기 정체가 혹시 이산화탄소인가.. 3 | 여름 | 2019/06/07 | 3,006 |
| 936761 | 영혼은 없는게 나을듯해요. 3 | .. | 2019/06/07 | 2,313 |
| 936760 | 쿠팡 새벽배송 도착했나요 3 | .... | 2019/06/07 | 1,878 |
| 936759 | 문대통령, 라바와 함께한 창원 수소버스 시승기 9 | ㅇㅇㅇ | 2019/06/07 | 1,228 |
| 936758 | 가정용음식물쓰레기처리기 | 잠자리 | 2019/06/07 | 751 |
| 936757 | Sm6타시는 분들... 4 | 바보 | 2019/06/07 | 2,0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