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쓰 처럼 보인다는데

기혼녀 조회수 : 3,175
작성일 : 2019-06-05 12:03:45
30대중반
비만인데
애기 안 낳은 아가씨 처럼 보인데요
좋아해야 할지 말지...
IP : 221.160.xxx.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소
    '19.6.5 12:04 PM (221.160.xxx.98)

    싱글생글 웃는 상이예요
    인상 쓰고 다닐까요 ㅋㅋㅋ

  • 2.
    '19.6.5 12:06 PM (223.62.xxx.155)

    50인데 애둘인데
    그런 소리 들어요
    쌀쌀맞아 뵈서 그런듯
    올드미스같다구...

  • 3. 적어도
    '19.6.5 12:07 PM (117.53.xxx.134)

    30후반까지 그런 소리 들어요. 엄마가 아니라 아이 이모같다 뭐 이런 소리요.^^
    즐기세요~~

  • 4. ㅎㅎㅎ
    '19.6.5 12:07 PM (114.129.xxx.194)

    그게 젊어보인다가 아니라 나이에 상관없이 그냥 노처녀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60대도 노처녀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더군요

  • 5. 입으로
    '19.6.5 12:12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복을 짓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 6. ㅎㅎ
    '19.6.5 12:13 P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30후반인데 저도 그래요.
    인상 순하고 안꾸미고ㅎㅎ
    처음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나이를 좀 어리게 보고
    제가 결혼해 애있는줄 모르고 아가씨라고 말해요.

  • 7. ...
    '19.6.5 12:17 PM (122.38.xxx.110)

    나이 외모 상관없이 결혼 안 한 것 같은 사람이 있어요.

  • 8. 좌우지간
    '19.6.5 12:18 PM (221.160.xxx.98)

    아줌마 티 안난다는 말이니
    좋게 받아 들여야 겠어요 ㅎㅎㅎ

  • 9. 근데
    '19.6.5 12:27 PM (68.172.xxx.216)

    이상하게 그 '미스'라는 표현이 참 '올드'하게 느껴지네요.

  • 10. 자세
    '19.6.5 12:38 PM (211.116.xxx.106) - 삭제된댓글

    가 걸어다닐때도 어깨 펴고 약간 빠르게 다니시나요?
    비만이 문제는 아니고 잘웃고 자세가 바르면 그리 보이나봐요~^^

  • 11. ... ...
    '19.6.5 12:39 PM (125.132.xxx.105)

    그냥 즐기세요. 뭘 물어요^^

  • 12. 자랑하는
    '19.6.5 12:41 PM (115.140.xxx.66)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 13. ㅎㅎ
    '19.6.5 12:42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30중반 ㅋ 50대에도 들을 수 있도록 관리 잘 해보세요

  • 14. 아가씨
    '19.6.5 1:01 PM (223.62.xxx.88)

    저도 오십인데 결혼 안했냐는 말을 종종 들어요.
    그게 젊어보인다는 말은 아니고 그 나이까지 결혼 안하고 산 사람?의 분위기가 있는거 같아요.
    옷도 남들과 같이 그냥 아줌마들 입는 아주 붙지 않는 청바지에 블라우스나 면바지 같은거 입고 그러는데 늙은 처녀같다는 말이 그냥 좋은 말은 아닌거 같아 신경쓰여요.
    약간 이기적이고 새촘하다 그런뜻인지.
    사실 전 어느정도는 손해보고 살자고 생각하고 많이 주고 살거든요
    받으면서도 그런 말들을 하네요
    어디가 내가 그렇게 새초롬해보이는지.
    잘웃고 잘 대꾸해주고 지들보다 조금 더 손해보면서 사는데 그런 말들 하면 좀 그래요.
    나이 오십에 결혼 안한거 처럼 보인다는 말이 제 또래 아줌마들에게 칭찬은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보면 제 앞에서 일부러 남편이 뭐사준다거나 그래도 가족이최고라거나 그런 이야기들 하는거 보면요
    나중에 남편 이야기 들으면 너무 놀라요
    이십대 중반 다 키워놓은 아이도 있는데 아니 오십에 노처녀인줄 안 그대 눈이 잘못이지 왜 내가 숨긴거처럼 하는지 모르겠어요

  • 15. 블루
    '19.6.5 1:03 PM (1.238.xxx.107)

    그냥 하는말을 맘에 두고두고 곱씹나요?

  • 16. ...
    '19.6.5 1:23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저는 무려 고등학생딸이 학교갔다와서
    어제 만난친구가 엄마 가 너무젊고 미인이라고
    니네엄마라는게 믿기지가않다고.. 어쩜 그리 이쁘냐고
    어떤친구는 와~너네 엄마 미인이시다..
    니네암마인줄은 몰랐다..등등
    딸과 다니면서 우연히 만난 친구들반응이예요..
    솔직히 한번스쳐지나가면 젊어보이는 얼굴이긴해요
    자세히보면 제나이보여서 그러려니해요..
    솔직히 이나이에 젊어 봤자 얼마나 젊겠나요..
    제키153 딸키168 전체적으로 딸에
    제얼굴이 작고 아담해서 언듯 보면 그리보이는것같아요..
    딸키를보면 설마 **이엄마겠나?생각할것같기도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849 병원에서 QIMS 올려드릴까요? 그러는데 그게 뭘까요? 궁금해요 2019/06/10 690
937848 이과 정시에서 국어가 수학보다 중요한 이유 13 버들소리 2019/06/10 5,776
937847 고유정은 제주에 고씨 7 많지 2019/06/10 6,427
937846 오일바르고 염색할때 궁금점 있어요 3 ㄴㄱㄷ 2019/06/10 2,258
937845 내용은 지울게요 56 ........ 2019/06/10 8,262
937844 김치냉장고 뚜껑형 많이 불편할까요? 18 .... 2019/06/10 3,568
937843 요즘 열무 말고 어떤거로 물김치 담으면 좋은가요 4 시원해 2019/06/10 1,574
937842 정와대 트윗. 11 잘다녀오십시.. 2019/06/10 1,460
937841 7개월 아기 반려견에 놀라 사망했을수도 9 000 2019/06/10 4,963
937840 하체비만인분들~~ 4 옥사나 2019/06/10 2,971
937839 먹으면 기운 나는 음식 어떤걸가요 23 파워 2019/06/10 4,797
937838 생활형 숙박시설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머리아파 2019/06/10 1,393
937837 중고딩 자녀들 저녁상에 고기반찬 한가지는 기본인가요? 5 고기 2019/06/10 2,087
937836 딤채 스탠딩 어디서 사야 가장 쌀까요? 2 딤채 구입 2019/06/10 1,362
937835 마늘쫑 담갔더니 든든하네요^^ 14 든든이 2019/06/10 3,719
937834 너무 지저분한 치과 가보셨나요 6 넘넘 2019/06/10 2,753
937833 도저히 스킨십이 힘든 남자...결혼 안해야겠죠? 26 ... 2019/06/10 13,090
937832 열살 아이 거짓말 좀 봐주세요.. 3 ... 2019/06/10 1,782
937831 자녀 집 마련 고민입니다. 7 00 2019/06/10 2,844
937830 부모가 아들 결혼 반대하면 노총각 되는 경우가 많나요? 14 궁금 2019/06/10 8,748
937829 아마존 직구 배대지 어디 이용하세요? 3 . . 2019/06/10 1,300
937828 여름에도 족욕하시나요? 여름 2019/06/10 637
937827 조현민 전무, 한진그룹 경영 일선 복귀 1 ... 2019/06/10 1,415
937826 임대차 재계약 관련 질문입니다 2 월세계약 2019/06/10 852
937825 이 정도면 국가장학금 안 나오나요? 24 ... 2019/06/10 4,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