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어릴때 해외여행 한번도 못가신분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19-06-05 10:52:02
요새는 체험학습 내고 평일에도 많이들 가네요

애가 둘이상 이다보니 이래저래 한번을 못나갔어요.
아이가 반에서 친구들이 간다구 이야기를 하니
가야나 싶을 정도예요
IP : 182.210.xxx.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5 10:53 AM (218.148.xxx.195)

    그러게요 저도 제주도도 못갔는데
    애들이 하도 비행기 누구는 제주도 괌 미국 다 다니더라구요
    작년에 대출 다 갚고 방콕한번 다녀왔어요 애들이 아주 정말 좋아하네요

  • 2. 큰애
    '19.6.5 10:56 AM (223.62.xxx.238)

    수능마치고 작은애 중딩때 첨 가봤어요...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어서...

  • 3. 초등
    '19.6.5 11:05 AM (211.206.xxx.180)

    수업 때 비행기에 대해 나왔나 본데 비행기 안 타 본 사람이 반에서 손에 꼽아서 방학 때 바로 연차 내서 여행가던 걸요. ㅎ

  • 4. ...
    '19.6.5 11:10 AM (221.138.xxx.195)

    대출 있지만 해마다 해외 다녀요.
    잘 찾아 연구하고 면세점 안 가고ㅋ 절약하면 그리 비싸지도 않아요.
    ㄷㅁ회원권도 있어서 국내여행은 수시로 가고요. 오히려 일주일쯤 가는 해외여행이 2박 국내여행보다 저렴히 느껴질 때도 있어요.
    애들 데리고 다니는거 기껏해야 십년 쯤일텐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벗어난 추억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고 생각해요.
    남편도 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고요.

  • 5. 애들
    '19.6.5 11:11 AM (112.221.xxx.67)

    어릴때아님 해외여행 언제가나요
    빨리가세요

  • 6. 손가락
    '19.6.5 11:21 AM (61.78.xxx.40)

    애들 어릴때 국내서도 데리고 다니는거 힘든데 해외서는 더 엄두가 안나서 안 나갔었어요 그리고 초등고학년되서 유럽 길게 다녀왔네요 이제는 또 가고 싶은데 애들 공부 끝나야 한번 같이 갈수 있을듯요. 가까운 나라면 중등쯤 짧게 한번 가볼까 싶기도 하고요

  • 7.
    '19.6.5 11:28 AM (117.111.xxx.93)

    초등고학년에서 중학교 사이가 시의 적절할듯 싶어요
    고딩은 생기부 때문에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요

  • 8. 버드나무
    '19.6.5 11:41 A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저는 국내여행만 많이 했어요
    초등때는 애들이 친구들 가는데.하면서 투덜거렸는데
    ( 제가 해외 이녀석들 데리고 나갈 힘이 없어요 )


    큰아이가 대학생인데.. 정말 엄마랑 다녔던 국내여행이 좋았다고 이야기 많이해요
    전 상상이 현실보다 더 즐겁다고.
    너희들은 계속 상상하다 고3때 현실을 경험하라고 합니다.
    고3끝내고 유럽배낭여행은 돈은 대준다고 했어요

  • 9. ...
    '19.6.5 12:06 PM (183.98.xxx.95)

    요즘 아이들 키우기힘들어요
    주5일 근무라서

  • 10. ㅇㅇ
    '19.6.5 12:26 P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애기때 다니는거 별 의미없고 초등 저학년때가 최고 피크인 것 같아요. 고학년만 되도 애들도 감흥이 떨어져서요..

  • 11. +_+
    '19.6.5 12:40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성수기는 넘 붐비고 비싸기도 해서 평일에 가면 좋지만 학원 빠지기도 좀 아깝고 해서 시간 맞추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작년에 넘 재밌게 여행해서 올 여름에 한번 더 가려고요.

  • 12. 아이3세부터
    '19.6.5 6:24 PM (223.38.xxx.138)

    쉬지 않고 다녔어요.
    초 저학년때 해외여행 한 번도 안간 집 아이가 비교하고 트집잡고 그 집 엄마는 돈 아껴써야 된다는 헛소리까지 시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결국 필리핀 갔다와서 자랑이 늘어지더라구요. 애들도 다 눈있고 비교하고 그래요. 아이가 해외여행 어쩌구하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지 않으면 다녀오세요. 아이크면 스케쥴 조정 힘들어서 못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872 이젠 정말 그만 듣고 싶어요 4 싫어 2019/06/05 2,303
937871 초등생에 퀴어축제 영상 보여줘 학부모단체 시위. 학부모에 벌금 5 ㄴㄴㄴ 2019/06/05 1,462
937870 라디오스타 안영미 합류하네요^^ 38 ... 2019/06/05 6,538
937869 미세먼지때매 놀랬어요 6 오마나 2019/06/05 2,803
937868 사무실 건물 주인분 요청사항인데 너무 황당해요. 18 ,,,,, 2019/06/05 4,980
937867 겨땀밴옷냄새제거ㅠㅠ 4 ; 2019/06/05 2,471
937866 사람이 저렇게 갑자기 변할수도 있는건가요? 8 ........ 2019/06/05 4,138
937865 한문장만 해석해주세요. sleep late 6 영어 2019/06/05 1,303
937864 월수금 - 요가 화목 - 필라테스 하는데요 3 계란 2019/06/05 3,416
937863 베란다에ㅜㅜ 갈색 번데기 껍질에 하얀 애벌레..뭔가요? 17 ㄴㄴ 2019/06/05 5,531
937862 외래교수는 정식교수 아니고 강사인거죠? 14 파란하늘 2019/06/05 3,169
937861 자영업자들이 태평성대로 기억하는 이명박근혜 시절의 진실 13 ㅉㅉㅉ 2019/06/05 2,847
937860 6인용 식탁 몇센티가 가장 이상적일까요. 11 ... 2019/06/05 2,405
937859 요즘 세상에 일본행을 제안한 사람이 1차 책임 7 제 생각은 2019/06/05 1,860
937858 학교 수련회 간 아들 전화 한통 없네요 19 영이 2019/06/05 3,927
937857 목에 뭐가 만져져요. 7 갑상선 2019/06/05 2,200
937856 쌍꺼풀 절개 수술 붓기 열흘만에 빠지나요? 10 하하 2019/06/05 3,191
937855 이젠 걸레라고 불리는구나 3 기레기들아 2019/06/05 2,466
937854 속얘기 하고나서 후회 4 :::: 2019/06/05 4,166
937853 우문이긴 하지만.. 보통 여행비는 소득의 몇% 잡으시나요 8 .. 2019/06/05 1,392
937852 직장궤양이라는데 좋은 영양제나 음식 뭐가있을까요? 1 ㅇㅇ 2019/06/05 824
937851 월 천 버는 직업중에 안정적인 직업은 없네요 6 ㅇㅇ 2019/06/05 4,214
937850 대장암 진단기 무료로 갖다 준다고 직원 수를 묻는데 괜찮은가요?.. 6 근로자예방협.. 2019/06/05 2,165
937849 운전 익숙해지기까지 10 자녀 2019/06/05 2,572
937848 서로가 껄끄러운 주제로 이야기를 할때, 정반대의 화법을 쓰는 데.. 1 2019/06/05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