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이 질문금지라는데

소리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19-06-05 09:05:20
일년 넘게 만났어요
나 사랑해? 왜 그랬어 나한테 왜그래?
이런 질문들 했더니
이제 질문하지 말래요 그런거 답하기 싫대요
질문금지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10.14.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도
    '19.6.5 9:05 AM (223.62.xxx.50)

    질문 엄금

  • 2. ....
    '19.6.5 9:07 AM (1.227.xxx.199)

    이전에도 그랬나요?
    1년 밖에 안됐는데 저런 질문들을 하는 상황과 관계도 별로네요.
    연애할때 한창 좋은데 저런 질문을 왜 할까요?

  • 3. 그렇게
    '19.6.5 9:08 AM (223.62.xxx.125)

    확신 없는 남자와는 더 정들기전에 헤어지시는게 정답

  • 4. ..
    '19.6.5 9:08 AM (27.175.xxx.117)

    일년 넘게 왜 만났어요?
    거기에 답이 있죠.

  • 5.
    '19.6.5 9:09 AM (121.130.xxx.40)

    그거 가끔 아이들이
    질문 폭탄 던질때 엄마가 하는거죠
    내가 대답해봐야 또 질문 늘어지고
    해도해도 너 마음에 들 대답 못하니
    포기.
    유아기적 연애 하네요

  • 6. ..
    '19.6.5 9:10 AM (223.52.xxx.161)

    사랑해도 질문이 매번 저렇다면 싫을수도.
    그럴만한 일이라면 남친은 사랑하지 않는다~~

  • 7. ...
    '19.6.5 9:29 AM (112.220.xxx.102)

    이런것도 혼자 판단못하고
    글올리고 물어봐야 알아요? ;;;

  • 8. ㅇㅇ
    '19.6.5 9:45 AM (222.114.xxx.110)

    남자들 그 질문 진짜 싫어해요. 자존심 상하나보죠. 자존심도 버릴만큼 난 너에게 안빠졌다라는 뜻. 하지만 싫지는 않다 정도의 모호함.

  • 9. 여자들은
    '19.6.5 9:56 A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

    자꾸 확인받고 싶어서 묻고 또 묻고
    말꼬리잡아 묻고 또 묻고
    예를들어 미안해~~했으면 끝나야는데
    왜 미안하냐
    미안한걸 알긴하냐
    그러게 미안할 짓을 왜하냐....

    안미안하다면 또 그거 가지고....
    여튼 또같은거 자꾸 물으니 지겨워서 그래요

  • 10. ㅎㅎ
    '19.6.5 10:08 AM (182.215.xxx.201)

    대화가 잘 되는 남자랑 결혼하세요.
    저는 이젠 너무 답답합니다.ㅠㅠ

  • 11. 그럼 넌
    '19.6.5 10:36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더 이상 접근금지.

  • 12. 나만
    '19.6.5 10:48 AM (39.7.xxx.74)

    남자가 이해 되는건가.... 저런걸 왜 물어요?? 답정너도 아니고

  • 13. .....
    '19.6.5 10:50 AM (221.157.xxx.127)

    취조하는것 같으네요 뭔 잘못을 저질렀나

  • 14. ... ...
    '19.6.5 11:11 AM (125.132.xxx.105)

    긍정적인 대답이 곧바로 안 나오니까 피하는 거죠.
    사랑 안하는 걸 수도 있어요. 상황파악 해보세요.

  • 15. ..
    '19.6.5 11:16 AM (210.94.xxx.32)

    에휴 진심이야 어떻든 재미없는 남자네요. 여자든 남자든 서로 적당히 받아주고, 남들이 들으면 짜증날 것 같은 행동도 서로 귀엽게 봐주고 그런 게 있어야 연인 사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826 사람이 저렇게 갑자기 변할수도 있는건가요? 8 ........ 2019/06/05 4,132
937825 한문장만 해석해주세요. sleep late 6 영어 2019/06/05 1,301
937824 월수금 - 요가 화목 - 필라테스 하는데요 3 계란 2019/06/05 3,413
937823 베란다에ㅜㅜ 갈색 번데기 껍질에 하얀 애벌레..뭔가요? 17 ㄴㄴ 2019/06/05 5,526
937822 외래교수는 정식교수 아니고 강사인거죠? 14 파란하늘 2019/06/05 3,167
937821 자영업자들이 태평성대로 기억하는 이명박근혜 시절의 진실 13 ㅉㅉㅉ 2019/06/05 2,844
937820 6인용 식탁 몇센티가 가장 이상적일까요. 11 ... 2019/06/05 2,403
937819 요즘 세상에 일본행을 제안한 사람이 1차 책임 7 제 생각은 2019/06/05 1,854
937818 학교 수련회 간 아들 전화 한통 없네요 19 영이 2019/06/05 3,919
937817 목에 뭐가 만져져요. 7 갑상선 2019/06/05 2,198
937816 쌍꺼풀 절개 수술 붓기 열흘만에 빠지나요? 10 하하 2019/06/05 3,191
937815 이젠 걸레라고 불리는구나 3 기레기들아 2019/06/05 2,461
937814 속얘기 하고나서 후회 4 :::: 2019/06/05 4,163
937813 우문이긴 하지만.. 보통 여행비는 소득의 몇% 잡으시나요 8 .. 2019/06/05 1,387
937812 직장궤양이라는데 좋은 영양제나 음식 뭐가있을까요? 1 ㅇㅇ 2019/06/05 818
937811 월 천 버는 직업중에 안정적인 직업은 없네요 6 ㅇㅇ 2019/06/05 4,205
937810 대장암 진단기 무료로 갖다 준다고 직원 수를 묻는데 괜찮은가요?.. 6 근로자예방협.. 2019/06/05 2,161
937809 운전 익숙해지기까지 10 자녀 2019/06/05 2,569
937808 서로가 껄끄러운 주제로 이야기를 할때, 정반대의 화법을 쓰는 데.. 1 2019/06/05 848
937807 요즘 자영업 힘들긴한가봐요. 47 2019/06/05 7,213
937806 Nuxe 브랜드는 한국 화장품으로 치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3 화장품 2019/06/05 1,864
937805 빈혈은 아닌데 매일 어질어질 해요 7 ㅇㅇ 2019/06/05 2,217
937804 몽니, 왜 이렇게 노래를 잘해요! 3 revisi.. 2019/06/05 1,004
937803 잔나비 로고가 되게 야하네요 37 잔나비 2019/06/05 9,080
937802 절에 있는 탱화 에 관하여 5 사찰 2019/06/05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