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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질문좀요..(약스포있음)

an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9-06-04 18:54:55
조여정 첫등장할때 정원 테이블에 엎어져 자고 있잖아요
집사가 몇번을 불러도 못 깰만큼


그건 그냥 별 장면 아닌건가요??

부잣집 사모님이지만 첫만남부터 그만큼 허당이라는걸 나타내려고 그랬을까요?
IP : 211.187.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6.4 6:58 PM (122.37.xxx.67)

    그 생각했는데요
    위에서 기우가 그걸 내려다보잖아요
    가정부가 케어해줘야 모든일이 진행된다는 의미 아니었을까요?

  • 2. ㅇㅇㅇ
    '19.6.4 6:5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그런거 같아요 그냥 허당끼 있어서 아무데서나 그냥 졸리면 자는..
    굳이 비교하자면 우리의 삶과 다를거 없는 그런 친숙함을 표현하려는거 같아요
    그러고나서 정신차리고는 언제그랬냐는듯이 과외하는거 보겠다고 엄청 강한 사교육 욕심을 드러내죠
    그 씬에서 대비가 된다 느꼈어요.
    남들이 볼때만 그런 척...알고보면 그냥 저냥 비슷한 우리의 모습

    저도 궁금하네요 다른 뜻이 있을까요

  • 3.
    '19.6.4 7:01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이 집안의 기생하는 존재라는 포석을 까는 장면같아요. 가만 보면..하는게 없죠 진짜...

  • 4. ㅇㅇ
    '19.6.4 7:03 PM (222.118.xxx.71)

    낮에 할일없어 정원에서 세상모르고 엎드려자는 팔자좋은?

  • 5. 새옹
    '19.6.4 7:06 PM (49.165.xxx.99)

    아 그 장면에 유리로 선이 있어요
    갑과 을의 선

    그걸 을이 갑인 조여정을 깨우기위해 살짝 넘습니다 그게 그 장면이에요
    잠들었을때 몰래 선을 넘을수있다..그런 장면으로 알고있어요

  • 6. ..
    '19.6.4 7:15 PM (210.221.xxx.106)

    일반적으로는 자는 사람 깨울 때 몸을 터치하쟎아요. 몸을 터치하지 못하고 거리 둔 채 박수로 깨워야만 하는 관계. 즉 갑과 을의 관계를 보여준 거 아닐까요?

  • 7. ..
    '19.6.4 7:19 PM (121.168.xxx.154)

    그 졸았던 테이블에 혹시 책이 있지 않았나요?

    고양있는 척 책 읽으려다. 몇. 줄 못 읽고
    조는 시츄이션이 아니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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