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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이거군요

ㅇㄹㄹ 조회수 : 7,339
작성일 : 2019-06-04 18:04:33
소나무 땔감으로 벽난로 피누고 잇구..넘 추워서요


뉴질랜드 남섬요.








밤하늘은 은하수와 수많은 별들








막상 뉴질랜드 주민들은 비싼 난방비가.스트레스인듯..


근데 직접 소나무로 떼는 벽난로 완전 운치있구.너무.따뜻해요


밖은 은히수에.





이게 천국이구나 싶어요 한국 가기 싫네요
IP : 182.54.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4 6:07 PM (175.223.xxx.193)

    뉴질랜드라구요~~~?
    완전 지상낙원에 계시네요
    넘 넘 부러워요
    저 좀 델꾸가줘요


    혹시 줌인아웃에 은하수 사진 좀 올려주심..안될까요?
    몇시간 정도만이라도요

    은하수 사진 보면 가슴이 뻥 뚫릴것같아요

  • 2. 원글
    '19.6.4 6:08 PM (182.54.xxx.220)

    ㅋㅋㅋ 네이버에 많구요 전 갤럭시ㅜ노트 8 밖에 몰라서 ㅠ 사진기술 배우고 싶어요 ㅜ

  • 3. ㅇㅇ
    '19.6.4 6:11 PM (1.215.xxx.195)

    부럽네요. 소나무 벽난로 경험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정착해서 눌러 앉아 살면 그런 느낌 한결 덜할 듯요.

  • 4. ㅇㅇ
    '19.6.4 6:13 PM (175.214.xxx.205)

    부럽네요.... 몇일만이라도 여행가고파요....

  • 5.
    '19.6.4 6:16 PM (175.223.xxx.193)

    오랫동안 하고 싶은게 없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뉴질랜드 남섬이 가보고 싶네요

    원글님처럼 소나무 벽난로에 밖엔 은하수에..
    고대로 고 모습에 사람만 저로 (^^;)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찾을땐 그렇게도 없더니만
    갑자기 뭐라도 하고 싶은게 생기다니 신기해요

  • 6. 원글
    '19.6.4 6:16 PM (182.54.xxx.220)

    정착한 이민자들은 비싼ㅜ난방비에 시달리는듯 해여. 참.인생이란게.ㅎ 저도 한국 가면 비싼 물가에.시달리겟죠 ㅎㅎㅎ

  • 7. 원글
    '19.6.4 6:18 PM (182.54.xxx.220)

    은하수 보며 소나무 땔감.타는 좋은 냄새 맡는디

    딴세상 온듯



    낼.한국 가죠ㅠ하하 ㅜ

  • 8. 어머
    '19.6.4 6:21 PM (175.223.xxx.193)

    그럼 짧은 여행인가요?

    거기서 몇달 이상 사신건가요?

    한국은 더워졌어요
    낮엔 덥고 저녁엔 살짝 선선하고요

  • 9. ...
    '19.6.4 6:54 PM (180.230.xxx.161)

    숙소가 어디인거에요?
    넘 낭만적이네요
    부러워요ㅜㅜ

  • 10.
    '19.6.4 7:01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어느곳이든 스치듯 머무는 이방인일때 멋있고 좋은거같아요 낙엽을 태우면서 느낌?저도 은하수가 보고싶어요
    좋은 시간 만끽하고 충전하고 오세요^^

  • 11. 부러워요
    '19.6.4 7:05 PM (211.104.xxx.198)

    그런 벽난로 있는 코티지 호텔에서 숙박하고 밤하늘에 별 보면서
    노천탕 해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그곳은 이제 춥겠네요
    좋은 여행되세요

  • 12. 아이피 언급
    '19.6.4 7:10 PM (211.248.xxx.133)

    죄송하지만 211.104님 코티지 호텔에
    노천탕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기회되면 저도 가보고 싶어요

  • 13. 원글
    '19.6.4 7:27 PM (182.54.xxx.220)

    전 노천탕 없구..지도에도ㅠ안나오는 외딴곳. 에어비앤비ㅠ에서ㅠ구햇어여

  • 14. 전원주택 입주자
    '19.6.4 8:35 PM (61.105.xxx.211)

    이상하네요...소나무는 송진이 연통에 엉겨붙기 때문에 절대 난로땔감으로 쓰지 않는 나문데...하필 소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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