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로컬리는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3,943
작성일 : 2019-06-04 16:50:29


몸에 좋다고 해서 사오긴 했는데
식당에서 초장 찍어먹은 적밖에 없어서요.
어떻게 조리하면 가족들이 잘 먹을까요?
IP : 1.231.xxx.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4 4:54 PM (175.214.xxx.32)

    베이컨이랑 마늘 편 넣고 볶아서 드셔도 맛있어요, 소금 후추 간 살짝 하시구요.

  • 2. re
    '19.6.4 5:01 PM (110.9.xxx.145)

    브로콜리가 기름을 잘 흡수해서 버터나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살짝 소금간 하면 진짜 맛있어요. 살찌는 맛이지만요 ㅎ

  • 3. 쭈혀니
    '19.6.4 5:05 PM (124.49.xxx.9)

    살짝 데쳐서 여러 채소,과일이랑 섞어 샐러드.

  • 4. 쭈혀니
    '19.6.4 5:06 PM (124.49.xxx.9)

    소고기 굽다가 파프리카 양파 브로콜리 넣고 같이 볶다가 굴소스로 간 맞춰서ㅡ

  • 5. ..
    '19.6.4 5:06 PM (106.255.xxx.9)

    브로컬리는 진짜 ....젤 맛없는 야채죠(저한텐)
    안먹는다고 사는데 지장 있는건 아니라서 과감히 패스
    그래도 먹어야되면 전 야채쥬스같은거할때 같이 넣고 갈아마십니다

  • 6. 저는
    '19.6.4 5:07 PM (220.116.xxx.35)

    데쳐서 편으로 썰어 나물처럼 무쳐요.
    소금, 참기름으로 간하고.

  • 7. ㅁㅁㅁ
    '19.6.4 5:08 PM (175.223.xxx.57)

    양파랑 볶다가 윙 갈아서
    브로콜리 크림스프
    또는 튀김옷 입혀서 튀기면 무지 맛있음.

  • 8. ...
    '19.6.4 5:09 PM (220.75.xxx.108)

    초장에 찍어먹는 크기로 잘라서 양푼에 담고 액젓 고추가루 첨기름 넣고 흔들어 섞으면 나물 되더라구요.

  • 9. ..
    '19.6.4 5:09 PM (211.46.xxx.36)

    무농약 브로컬리는 상대적으로 고소하고 맛있어요.
    경험상 일반 브로콜리보다 확실히 맛있다는...

    저는 살짝 쪄서 다른 채소들하고 샐러드로 먹는데 토마토 파프리카 아몬드/호두 간것.. 하고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곁들이면 꿀맛이예요.

  • 10. 브로콜리
    '19.6.4 5:10 PM (122.42.xxx.165)

    작게 잘라서 살짝 데친 다음에
    물기 털어내서 팬에 기름 조금만 넣어서 두부 굽듯이 구우세요.

    전체적으로 소금 흩뿌려주시고
    마늘은 가루가 있으면 같이 뿌려주시고
    없으면 통마늘 저며서 브로콜리 반쯤 익었을때 넣어서 같이 구우세요.

    자꾸 뒤적이지 말고 한 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마저 익히세요.

    엄청 맛있어요.

  • 11. ㄴㄴ
    '19.6.4 5:13 PM (14.63.xxx.250)

    마늘이랑 돼지고기랑 넣고 같이 볶아요. 중국식 요리예요.

  • 12. ㅇㅇ
    '19.6.4 5:15 PM (175.120.xxx.157)

    전 초장 안 좋아해서 안 데쳐 먹고 버터에 볶아 먹었는데 엄청 고소 하고 맛있더군요
    볶는 요리에는 어디에 넣어도 맛있어요

  • 13. ...
    '19.6.4 5:18 PM (112.214.xxx.56)

    닭고기나 소고기랑 같이 굴소스, 간장, 설탕, 마늘 등등 양념 넣고 볶음 요리해도 좋아요.
    소금 물에 브로콜리 데쳐서 수분 제거한 두부랑 소금, 참기름, 액젖 조금 넣고 무쳐도 맛있고요.
    브로콜리, 양파, 감자 볶다가 물 넣고 뭉근해질때까지 끓인 후에 우유나 생크림 넣어서 살짝 더 끓여서 소금강 하고 블랜더로 갈면 브로콜리 감자 수프 완성이에요. 치즈 토핑해서 빵이나 비스킷 곁들여드심 식사 대용으로 넘 좋고 맛도 있어요.
    크림파스타나 토마토 파스타 할때도 넣고 달걀찜 할 때도 다져서 넣어도 좋아요.
    일단 생각나는건 이 정도인데 저희 가족은 소금물에 데치기만 한 브로콜리도 잘 집어먹는지라 어떻게 해도 다 맛있는 것 같아요.

  • 14. 데친 브로콜리와
    '19.6.4 5:18 PM (106.102.xxx.8)

    데친 새우와 같이 마요네즈 조금.소금. 견과류 넣고
    조물조물해서 먹어요

  • 15. ...
    '19.6.4 5:20 PM (222.236.xxx.102) - 삭제된댓글

    잘라 데쳐서 접시에 나란히 놓고 슬라이스치즈 한 장 얹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이불처럼 덮이며 녹아요.

  • 16. 기레기아웃
    '19.6.4 5:21 PM (183.96.xxx.241)

    소금간만 해서 데쳐먹어도 굿 , 다져서 샌드위치속으로도 굿 ~

  • 17. ㅁㅁㅁ
    '19.6.4 5:27 PM (112.187.xxx.82)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냠냠

  • 18. ...
    '19.6.4 5:28 PM (49.166.xxx.222)

    전 애 이유식하면서 애가 좋아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초장보단 데쳐서 그냥 먹는게 낫고 남편은 조리를 해야 먹기에... 새우크림파스타나 야채볶음밥 그리고 카레할 때 자주 넣어요

  • 19.
    '19.6.4 5:36 PM (223.62.xxx.170)

    카레에도
    넣어 먹어요

  • 20. 또마띠또
    '19.6.4 5:53 PM (112.151.xxx.95)

    이세상 어린이들이 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초고추장이 없어서 라는 말도 있지요.

    대만가니까 식초 마늘 간장 소스에 삶은 브로컬리를 주더라고요 그 소스에 찍어도 맛이 상큼하고 좋았어요. 오이를 그렇게 드셔보세요. 상큼상큼

  • 21. 나옹
    '19.6.4 5:56 PM (223.62.xxx.213)

    저도 카레하고 파스타에 넣어먹어요. 볶아먹는 채소로 감자나 양배추 대신 넣기 좋아요.

  • 22. ㅇㅇ
    '19.6.4 6:06 PM (1.231.xxx.2)

    우와...... 엄청 많은 방법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식욕이.ㅎㅎㅎ

  • 23. 아우
    '19.6.4 6:06 PM (218.48.xxx.40)

    데치기도 귀찮은 비쥬얼

  • 24. ㅁㅁ
    '19.6.4 6:1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너무 뻔한건 질리고 싫길래 어느날 데쳐
    된장 양념에 무쳐 올렸더니 남자직원들이
    뚝딱 비워치우더라구요

  • 25. ..
    '19.6.4 6:30 PM (114.124.xxx.211)

    된장 마요네즈 마늘 깨 무쳐 먹으면 맛있어요

  • 26. ....
    '19.6.4 7:05 PM (210.250.xxx.33)

    데친후

    깨 갈고 소금 참기름

    미소된장 깨 간거 소금 참기름

    일반된장 마요네즈 꿀(올리고당) 깨 간거 참기름


    위의 세가지 방법 추천하고요.
    공통적으로 깨를 왕창 갈아넣어야 맛있어요.

  • 27. 좋은 글
    '19.6.4 7:23 PM (122.37.xxx.154)

    저장합니다

  • 28. 저는
    '19.6.4 7:36 PM (211.48.xxx.170)

    데쳐서 맛살 조금 찢어 올리고 깨소스 뿌려 먹거나
    데친 뒤 납작납작 썰어서 으깬 두부랑 섞어 간장 조금,소금 참기름, 깨소금으로 양념해서 먹는 거 좋아해요.

  • 29. 저장합니다
    '19.6.4 7:52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저도 브로콜리 좋아해서 자주 사 거든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30. ㅁㅁㅇㅇ
    '19.6.4 8:30 PM (106.102.xxx.77)

    잘게 다져서 왕창 넣고 계란찜 해요.
    이러면 한번에 많이 먹을 수 있더라고요ㅎㅎ

  • 31. ...
    '19.6.4 9:15 PM (119.82.xxx.108) - 삭제된댓글

    브로콜리 김자전분에 튀겨먹으면 맛있어요
    튀기면 건강에 안좋겠지만요

  • 32. ...
    '19.6.4 9:15 PM (119.82.xxx.108)

    브로콜리 감자전분에 살짝 튀겨먹으면 맛있어요
    튀기면 건강에 안좋겠지만요

  • 33. 브로컬리 레시피
    '19.6.5 2:54 AM (223.62.xxx.190)

    와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406 난닝구에서 원피스 몇개 샀는데.. 4 ㅋㅋ 2019/06/05 4,107
936405 잔나비 끄떡없네요.. 21 ㅎㅎ 2019/06/05 7,733
936404 문화센터 야간수업 들으러갔는데 퇴직연령층이 많아서 좀 놀랐어요 6 .... 2019/06/05 1,933
936403 에어컨 실외기 모터가 고장났다는데 실외기만 따로 구입할수 없나요.. 7 에어컨 2019/06/05 9,792
936402 학급내에서 도난사고 16 6학년 2019/06/05 2,519
936401 아파트 매매 세금 관련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fghhjh.. 2019/06/05 2,013
936400 고양이가 갑자기 저를 무서워하며 심하게 피해요. 12 2019/06/05 6,351
936399 미역냉국 다이어트에 좋은듯해요^^ 5 ^^ 2019/06/05 2,404
936398 반려견 보내고난 후 얼마나 지나야 마음이 좀 좋아지나요 8 반려 2019/06/05 1,517
936397 임은정 “김학의 수사결과, 수사단장 보고 예상했다···허탈” .. 6 이러니공수처.. 2019/06/05 1,241
936396 꽃차(로즈힙,히비스커스,라벤더 등) 마시면 괜찮을까요? 4 ... 2019/06/05 1,930
936395 우리가 너무했다" 이해찬 대표 방문 후 대한노인회에서 .. 56 Oo0o 2019/06/05 3,704
936394 오사카 여행 41 지나가다가 2019/06/05 5,018
936393 노안과 안구 건조증으로 눈시림과 통증에 도움되는 안경이 있을까요.. 1 안약으로는 .. 2019/06/05 1,551
936392 아이들 어릴때 해외여행 한번도 못가신분 10 2019/06/05 2,769
936391 이런거 기분 나쁜거 맞을까요? 6 ..... 2019/06/05 1,552
936390 층간소음 하니 얼마전 박나래 방에서 격한 댄스 운동 하던데 괜찮.. 6 ... 2019/06/05 3,695
936389 연말정산 추가해서 할수도 있나요 2 .. 2019/06/05 625
936388 제주도 카페추천해주실분........ 11 ... 2019/06/05 2,020
936387 세상엔 못된 사람이 많네요 5 ㅇㅇ 2019/06/05 3,629
936386 연휴라고 본인 친정온다고 시누이가 연락이오네요 30 쭈꾸미 2019/06/05 7,975
936385 배우 아오이 유우, 개그맨과 2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링크수정).. 8 ㅇㅇㅇ 2019/06/05 4,745
936384 대장내시경 직후 별다른 소견없으면 큰 문제없는건가요? 2 ㅇㅇ 2019/06/05 918
936383 내가 이상한 건지 동서가 이상한 건지 64 2019/06/05 20,469
936382 이사 온 여성 얼굴 주먹질..짐 정리 시끄러워 14 무서워요 2019/06/05 4,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