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의 사모님 사랑하시죠는
선넘는것 맞아요
입장이 바뀌어 이선균이 한 말 이라 할지라도 선을 넘는게 맞죠
사기라는게 선도 애매하게 넘으면서 친밀감 내지는 공감을 이끌어 내는 부분이 필요하죠 송강호 캐릭터가 그러니까요
눈치없는듯 빠른듯 선 넘는 듯 깍듯한듯
자신은 선을 넘으며 이선균에게는 남편으로서의 입장을 다시금 상기 시켜주는게 웃기죠
그리고 조여정이 최우식 면접 볼 때
성적이외에 것 , 뭐 그런것 ,,,이란 대사 할 때
수줍어 하는 느낌,여기서 성적이라는게 섹슈얼,하다는 성적이라는 중의적 의미도 느껴졌어요,박서준 한테 그런감정을 느끼고 있었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송강호 가족이 기생이 아닌 공생 이라고 생각들다가도
또 아닌 게 자기포지션을 자주 망각 한다는거죠
재밌게 봤어요
기생충(스포)
,,,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19-06-04 16:32:03
IP : 221.145.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4 4:33 PM (210.183.xxx.150)스포인데요?
2. 그들의
'19.6.4 5:41 PM (218.154.xxx.188)존재와 사기가 들킬까 손에 땀을 쥐고 조마조마 하며
보는데 여러 종류의 야릇한 케미를 즐기는 묘미도 있어요.3. ////
'19.6.4 5:54 PM (211.195.xxx.102)저도 박서준과 조여정 사이에서 성적인 관계가 있었다는 암시를 받았어요.
박서준의 대사가 좀 의미심장했죠.
그리고 이선균이 선을 넘었다고 하는 건
운전이나 할 것이지 감히 내 사생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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