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하철이나 버스안
버스기다릴때도
다들 핸드폰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핸드폰 없던 시절엔 뭐하고 있었을까요? 저도 그 시절 건너왔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40후반)
전 보통 멍때리고 있었던 거 같은데.... 지하철에서 서로 시선 마주치기 민망할 때..........
책보거나(책이라고 갖고 있을때)
님들은 어떠셨어요?? 기억나시나요?
지금은 지하철이나 버스안
버스기다릴때도
다들 핸드폰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핸드폰 없던 시절엔 뭐하고 있었을까요? 저도 그 시절 건너왔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40후반)
전 보통 멍때리고 있었던 거 같은데.... 지하철에서 서로 시선 마주치기 민망할 때..........
책보거나(책이라고 갖고 있을때)
님들은 어떠셨어요?? 기억나시나요?
쳐다보고 있지 않았나요?
그 때도 지하철에서 책 보는 사람은 많지 않았슴
책도 읽고 그랬지요.
그 당시 신문이 지금의 휴대폰이죠.
아니면
졸거나, 창밖 보거나, 책 보거나, 사람 구경 하거나..
한때 지하철 선반에 벼룩시장 같은 무가지가 넘쳐나고
그거 걷으려 다니는 분들 많았었죠.
들고 이어폰끼고 창밖 바라봤죠
그 당시 신문이 지금의 휴대폰이죠. 신문은 반으로 접어서 봅시다.. 가 캠페인
아니면
졸거나, 창밖 보거나, 책 보거나, 사람 구경 하거나..
한때 지하철 선반에 벼룩시장 같은 무가지가 넘쳐나고
그거 걷으려 다니는 분들 많았었죠.
그쵸?? 그냥 멀뚱거리고...
맞다... 이어폰 끼고 멀뚱했던 ㅋㅋ
버스 안에서는 멍 때리고, 지하철에서는 책이나 신문 읽었던것 같아요.
아저씨들 내리고 나면 그 자리에 스포츠 신문이 놓여 있었었죠 ㅋㅋ
그러고 보니 요즘은 신문은 가판대에서 파는 데도 없고, 읽는 사람도 거의 못 본것 같네요.
신문,책읽고 시디플레이어 들었어요. 엠피쓰리 플레이어 나왔을때 가방이 가벼워져서 세상 좋다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필요없는 세상이네요.
점점 변화속도가 빨라져요. 이젠 스마트폰 하나로 다 되네요.
지하철 안에 돌아 다니면서 신문 파는 사람도 있었죠.
전 지하철에선 책 보고 버스에선 어지러워서 책 못보니 창밖 보며 공상했어요.
지금도 똑같네요.
지하철에선 폰으로 이북 보고 버스에선 창밖 보며 공상
지하철 타면 짐칸에 놓여있는
스포츠신문이나 일간신문 주워다가
읽기 바빴습니다.
내릴땐 다른 사람 읽으라고 올려놓고..
스포츠 신문이 대인기였어요.
특히 프로야구때문에..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신문
삼중당문고
워크맨으로 노래듣기
음악듣거나 공부했죠.
어른들은 신문보는 분들 많았고요.
그때 30분간 타면서 일주일이면 책한권 독파한다 뭐 이런 이야기도 나왔고
중고생은 링으로 된 종이카드에 영어 단어장 외우고 있는 것도 있고
ㅈ점점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ㅎㅎ
버스에서 명세빈이 맘에 드는 남자에게 나 내려요라는 광고도
이젠 못하겠죠??
다들 고개 숙이고 핸드폰만 보고 있으니요 ㅋㅋ
mp3
독서
멀뚱히 있기
신문도 읽고 창밖구경 사람구경 잠도 자고 ㅎㅎ
워크맨요~
책, 주간잡지, 신문
신문 접어서 보라고 공익광고 있었잖아요
다 보면 선반에 얹어놓고 내리궁
저는 지금도 밖에 있을 때 핸드폰 안 봐요.
가끔 버스를 타는데
그때 정류장에 앉아서 나무들을 봅니다.
햇빛에 반짝이는 나뭇잎들이 계절마다 색이 달라요.
초록도 다 다르고, 햇빛의 빛깔도 다 달라요.
저는 버스를 타고 주택가 골목길을 지나는 게 참 좋았어요.
지금도 가끔 버스 밖에 보이던 골목길들을 추억합니다.
문방구, 빵집, 부동산, 가방 매고 집에 가는 초등학생들, 그냥 주민들 등이 어우러진 예쁜 장면들이죠.
지하철에서는 신문을 읽거나 책을 읽거나 눈을 감고 있었는데
기차처럼 창밖을 내다볼 수 있는 구조였으면
지하철이 그렇게 지루하진 않았겠죠.
기차는 아직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어요.
지금도 핸드폰 안봐요.
그냥 사색에 빠지거나 거리풍경을 보거나 합니다.
스포츠신문과 주간지가 잘 팔렸죠~ 스마트폰 시대 직전에는 출근 시간에는 메트로 같은 무가지 봤고요.
저도 지금도 버스나 지하철 타면 휴대폰 안해요...그냥 버스타면 풍경 주로 보고 지하철 타면 그냥 멍때리고 있어요 그래서 지하철 보다는 버스 타는거 더 좋아해요.. 풍경들 볼수 있어서...
책이나 신문 음악듣기 졸기..
뭐 그 정도였겠죠.
눈은 덜 피로한 시대였죠.
저는 없던 시절에 잡지를 많이 봤어요
예전엔 잡지가 광고 별로 없이 알차고 재밌었어요
스포츠신문도 잘 보고 시사저널 논노 세시 신디더퍼키 만화잡지 같은 것도 많이 보고요
문고판 책같이 작은 책도 많이 본 것 같네요
아니면 멍때리고 앉아 있든가 차 기다릴땐 앞만 보고 있었죠 ㅋㅋ
차 타고 갈땐 창밖 풍경을 주로 봤죠
신문 책 음악 졸기..
대부분 요중의 하나예요
집이 수도권 신도시였는데 서울에있는 대학교까지 지하철로 한시간 30분거리 였어요. 정말 그때 일생에서 제일 많은 책을 읽은 듯요
책, 신문, 무료 생활정보지(벼룩시장, 교차로, 메트로...) , 잡지 (샘터, 좋은생각) 이런거 많이 읽었ㅈ요.
신문은 스포츠 신문이 제일 왕성하던 시절이었던거 같네요..
워크맨이나 창 밖보기
신문, 책 읽거나 자거나 풍경 봤어요
노래듣고 책읽고 버스는 라디오 많이 틀어놓으셨던것 같네요
앞사람고눈마주치면 묘한 신경전까지 했던기억이있네요
쳐다보는시선이 곱지않아 서로눈싸움했던기억 ㅋ
핸드폰없던시절이그립네요진심
책도 많이 본듯해요
공부하는 사람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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