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나를 응원하고 좋아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 있나요?
있다면 그런 사람이 누구에요??
가족중에 누구?, 지인 중에 누구인가요??
저도 그런 사람 있었으면 좋겠어요
1. ...
'19.6.3 6:5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우리 엄마요
2. 없는데
'19.6.3 6:56 PM (110.12.xxx.4)저는 제가 제편되주고 위로해주고 울어주고 싸워줘요.
3. ㅇㅇ
'19.6.3 6:59 PM (125.186.xxx.192)남편이네요
4. ...
'19.6.3 6:59 PM (83.78.xxx.196) - 삭제된댓글저는 복 받았네요. 남편하고 언니들이요. 남편이 제 스폰서예요. 물심양면 스폰서
5. ㅇㅇㅇ
'19.6.3 7:00 PM (58.230.xxx.242)자희 양가 부모님과 형제들요.
무조건 편만 들어 주는 게 아니라
늘 지지해줍니다.6. 잘될꺼야!
'19.6.3 7:01 PM (122.34.xxx.203) - 삭제된댓글저도 또다른 제 자신이요~^^
내가 날 보듬고 얼아주고 타이르고 성찰하고
참회하고 어껴주고 이해해주려고해요
내가 나하나고 그렇게 못 돌보면서
나아닌 타인을 어떻게 그렇게 돌보고
나에게 그렇게 대해주길 기대할수있을까
싶어요
나를 진정으로 바르게 사랑하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할수 없어요..
대부분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가 기본장착이라..
나를 나처럼 또는 나보다 더 아끼는 존재는
있을수 없어요
그저 나를 내가 이해하고
내가 날 이해하는 그런 마음이 되었을때
나아닌 타인을 그렇게 바라보고 대할수있게되기에
내 정신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되더라구요7. 저두
'19.6.3 7:01 PM (110.70.xxx.34)남편 애들
그리고
저또한 그래줘요8. 어휴
'19.6.3 7:01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근데 그런맘 넘 이기적이지 않나요
울 시모가 원글같은 얘기 하는데 정떨이지더라구요9. 잘될꺼야!
'19.6.3 7:03 PM (122.34.xxx.203) - 삭제된댓글저도 또다른 제 자신이요~^^
내가 날 보듬고 알아주고 타이르고 성찰하고
참회하고 아껴주고 이해해주려고해요
내가 나하나고 그렇게 못 돌보면서
나아닌 타인을 어떻게 그렇게 돌보고
나에게 그렇게 대해주길 기대할수있을까요
나 자신을 진정으로 바르게 사랑하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할수 없어요..
대부분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가 기본장착이라..
나를 나처럼 또는 나보다 더 아끼는 존재는
있을수 없어요
그저 나를 내가 이해하고
내가 날 이해하는 그런 마음이 되었을때
나아닌 타인을 그렇게 바라보고 대할수있게되기에
내 정신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되더라구요
타고난 인복이 있어서
주위에 선연이 많다면 그런 인연이있지만
그렇지 못하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세요..^^10. 잘될꺼야!
'19.6.3 7:08 PM (122.34.xxx.203) - 삭제된댓글저도 또다른 제 자신이요~^^
내가 날 보듬고 알아주고 타이르고 성찰하고
참회하고 아껴주고 이해해주려고해요
내가 나하나도 그렇게 못 돌보면서
나아닌 타인을 어떻게 그렇게 돌보고
나에게 그렇게 대해주길 기대할수있을까요
나 자신을 진정으로 바르게 사랑하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할수 없어요..
대부분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가 기본장착이라..
나를 나처럼 또는 나보다 더 아끼는 존재는
있을수 없어요
그저 나를 내가 이해하고 수용하며
내가 나에.대해 그런 마음이 되었을때
나아닌 타인을 그렇게 바라보고 대할수있게되기에
내 정신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되더라구요
타고난 인복이 있어서
주위에 선연이 많다면 그런 인연이있지만
그렇지 못하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100이면 100가지 색깔과 상황이 다 다른거라서
이런인생 저런 인생...있는거처럼
나는 지지해주는 인연이 많지 않거나 없더라도
그걸 원망하고 억울해하고 낙담하며 힘빠져하면
더 인생이 꼬이고 내 팔자데로 박복? 하게 흘러가요
그러니 난 소나무는 아니고 잡초(저도 그렇고요^^)일지
모르지만
잡초없는 이세상은 또 존재할수없듯이
나도 어딘가에는 쓸모가있고 다 있을만 해서
생긴존재니까
스스로의 팬이 되주세요
뭘 못해도 지지해주는 제1의 팬이요^^11. 남푠
'19.6.3 7:10 PM (223.38.xxx.184)남편요 ㅋㅋ
12. 잘될꺼야!
'19.6.3 7:11 PM (122.34.xxx.203)저도 또다른 제 자신이요~^^
내가 날 보듬고 알아주고 타이르고 성찰하고
참회하고 아껴주고 이해해주려고해요
내가 나하나도 그렇게 못 돌보면서
나아닌 타인을 어떻게 그렇게 돌보고
나에게 그렇게 대해주길 기대할수있을까요
나 자신을 진정으로 바르게 사랑하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할수 없어요..
대부분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가 기본장착이라..
나를 나처럼 또는 나보다 더 아끼는 존재는
있을수 없어요
그저 나를 내가 이해하고 수용하며
내가 나에.대해 그런 마음이 되었을때
나아닌 타인을 그렇게 바라보고 대할수있게되기에
내 정신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되더라구요
타고난 인복이 있어서
주위에 선연이 많다면 그런 인연이있지만
그렇지 못하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100이면 100가지 색깔과 상황이 다 다른거라서
이런인생 저런 인생...있는거처럼
나는 지지해주는 인연이 많지 않거나 없더라도
그걸 원망하고 억울해하고 낙담하며 힘빠져하면
더 인생이 꼬이고 내 팔자데로 박복? 하게 흘러가요
그러니 난 소나무는 아니고 길에난 들풀(저도 그렇고요^^)일지
모르지만
들풀 없는 이세상은 또 존재할수없듯이
나도 어딘가에는 쓸모가있고 다 있을만 해서
생긴존재니까
스스로의 팬이 되주세요
뭘 못해도 지지해주는 제1의 팬이요^^13. ..
'19.6.3 7:35 PM (211.36.xxx.225) - 삭제된댓글무조건 아니더라도 대체로 그래주는 사람도 없어요. 저한테는 저밖에 없네요. 그런데 나를 봐주는 나 역시 겁 많고 긍정적이지 않아 사는게 힘들어요.
14. 울엄마
'19.6.3 7:36 PM (180.224.xxx.141)늘 지지해줘요 가끔 속 뒤집는말도 하시지만
근본적으로 우리딸이 제일 이쁘고 잘났다 모드
딸들도 저를 지지해줘요
엄마가 최고
이러니 힘들때도 웃음이 나오게 삽니다15. 엄마가
'19.6.3 7:47 PM (110.70.xxx.30)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인 분들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네요.
나도 그런엄마가 되어야 할텐데....16. ..
'19.6.3 7:49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제 남편이죠. 우리는 서로서로 지지하고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당연한 거 아닌가효?
남편은 아이도 무조건 지지하는데 저는 그렇게는 안되더군요.17. ...
'19.6.3 8:01 PM (211.36.xxx.153) - 삭제된댓글부부가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보다 부모가 그러는 게 그나마 더 당연한 일인 거 같네요.
18. ...
'19.6.3 8:03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부부가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보다 부모가 아이에게 그러는 게 그나마 더 당연한 일인 거 같네요.
19. ㅇㅇ
'19.6.3 8:14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엄마는 80프로 정도만 그랬는데
남편은 무조건이요 넘 고마워요ㅜ20. 저도
'19.6.3 8:55 PM (210.95.xxx.48)그런 사람 있었음 좋갰단 생각했는데...
내가 내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내 아이에겐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요.21. ???
'19.6.3 9:1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친정부모님.
남편.22. .....
'19.6.3 9:26 PM (221.151.xxx.109)엄마 엄마 엄마♡
23. 음
'19.6.3 9:26 PM (125.132.xxx.156)엄마와 남편.
그리고 자식들요. 얘넨 어려 뭘 잘 모르니까 그런거지만 ㅎㅎ24. 엄마요
'19.6.3 9:34 PM (49.239.xxx.245) - 삭제된댓글엄마
이세상에 오직 한사람 엄마뿐이네요
남편은 자꾸 태클걸고 말릴려고하고 신경건드리는말도 하고;;25. 엄마..
'19.6.3 9:49 PM (58.123.xxx.232)엄마 없었으면 다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26. 초코나무숲
'19.6.3 10:51 PM (1.224.xxx.114)남편이죠. 남편은 제가 크게 힘들 땐 이유따지지 않고 무조건 제편을 들어줘요. 모든 단점을 덮는 장점이랄까요 ㅎㅎ
부모님도 물론 제편이시지만 걱정하실까봐 힘든 얘기 안하고 싶어요. 그래서 남편이 더 의지돼요27. ..
'19.6.3 10:59 PM (121.100.xxx.60)전 친정엄마랑 친오빠랑 울 이모. 그리고 항상 객관적 입장이신!! 남편!! (넘 객관적이라 때려주고 싶어요!!!! 근데 젤 객관적이라 젤 믿음이 가요 ㅎㅎ) 아쉽게도 전적으로 제 편이던 울 아빠는 하늘나라 가셨는데요. 울 아빠 겉으론 제 적이셨답니다 ㅋㅋ
28. 음.
'19.6.3 11:11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아이들.오빠.
남편.엄마는 잘하거나 예뻐야 예뻐해줌.조건붙어요~ㅋ29. 아
'19.6.4 12:12 AM (218.153.xxx.70)부러운 사람들 많네요
난 하나도 없는데.. ㅎㅎ 내가 내 편 되주려해도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태생덕에 그렇게도 안되고... 엄마가 그렇다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정말ㆍㆍㆍ30. ..
'19.6.4 10:17 AM (1.237.xxx.68)엄마죠.
그전엔 아빠엄마..
저도 그런 엄마로 든든히 곁 지켜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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