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리직원이예요..업무관련해서 도움부탁드려요.

애플 조회수 : 3,028
작성일 : 2019-06-03 16:48:02
경리직원이고 하루에 3~4시간 파트로 일해요. 회계일 하고 있구요.
남자직원들은 외근을 나가서 사무실에 없는 때가 많은데
요즘 갓 입사한 남직원이 사무실에 있을 때가 많아 같이 사무실에
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남직원이 믹스커피를 자주 마셔서 믹스커피가 다 떨어졌어요.
남직원이 저한테 믹스커피가 다 떨어졌다고 말하는 겁니다. 저에게 사서 채워 달라는 것이겠지요
근데 회사카드는 직원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는데 저는 안먹고
혼자만 먹는 커피믹스를 저한테 말해서 제가 사는게 번거롭기도 하고 본인이 거의 먹는 기호식품은 본인이 그냥 알아서 살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각자 필요한 용품은 각자 사는 편이고 그런걸로 터치는 없는 회사예요.
이런 거 가지고 있는 회사카드로 사서 드시라고 하면 어떤가요..
IP : 175.195.xxx.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3 4:50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

    아마 경리 직원분이 비품을 일괄 관리 하는 줄 아는 것 같네요. 위에 적으신대로 각자 필요한 용품은 각자 사는 분위기라고 말씀드리세요. 사무실 용품등 원글님이 주문하거나 그런 적 없으시죠? 위에서 요청한다던가 그런 경우도 없는지 이부분 잘 따져보시고 말씀드리시길.

  • 2. 거의대부분
    '19.6.3 4:52 PM (39.7.xxx.152) - 삭제된댓글

    사무실비품은 여직원이 관리해요

  • 3. ㅇㅇ
    '19.6.3 4:53 PM (61.74.xxx.243)

    그럼 기존에 커피는 누가 사다둔거죠?
    보통은 그런거 경리직원이 사다 채워두기도 하고..

    법인카드로 그럼 다들 자기가 먹고 싶은거 맘대로 사서 자기자리에 두고 먹어도 되나요?
    공용으로 마시는거 채워두는곳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건 경리직원이 채워두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 4. 그런거
    '19.6.3 4:59 PM (121.154.xxx.40)

    사다 채워 놓는 업무를 맡은 직원이 있어요
    그걸 알아 보세요
    본인 업무 아니시면 안하셔도 되지만 .....

  • 5. 애플
    '19.6.3 5:05 PM (175.195.xxx.16)

    사무실에서 여자직원은 파트타임인 저 밖에 없어요. 제가 오기전에 아마 사장님이 믹스커피를 사다놓은 것 같구요. 필요한 거 있으면 각자가 알아서 사서 쓰고 영수증 저한테 주는 것으로 하고 있어요..

  • 6.
    '19.6.3 5:12 PM (222.237.xxx.63)

    그 신입 남직원한테 원글님이 댓글다신대로,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될것 같네요.

  • 7. 센스
    '19.6.3 5:13 PM (118.35.xxx.132)

    그럼그대로말하세요. 사시고 영수증 주시면 된다구요

  • 8.
    '19.6.3 5:14 PM (222.237.xxx.63)

    이미 시스템이 있다면,
    굳이 번거롭게 일일이 설명하지 말고,
    안내문을 붙이세요.

  • 9.
    '19.6.3 5:16 PM (222.237.xxx.63)

    어쨌든 경리니까 영수증 관리는 해야하잖아요.
    각자 필요한 물품구입하고, 영수증만 나한테 가져오라고~ 공지,안내문 붙이세요.

  • 10. 애플
    '19.6.3 5:24 PM (175.195.xxx.16)

    직원이 사장님 포함 저까지 4명이예요. 각자가 알아서 필요한 거 있으면 구매하는 분위기인데...이게 룰이다 하는 건 또없어요. 오늘 남직원에게 말했어요. 제가 보고 없으면 사다 놓는 편인데 만약에 아니면 그냥 카드로 사고 영수증 주면 된다구요.. 이리저리 빙빙 돌려서 말했는데..남직원이 돌려서 말하시는 스타일이신가봐요. 했어요...

  • 11. 그직원은
    '19.6.3 6:28 PM (116.127.xxx.146)

    시스템을 몰라서 그렇겠죠.
    그냥..자기기호에 맞게 카드 가져가서 사고, 영수증만 제출하면 된다.라고 하면 되죠.

  • 12. ㅇㅇ
    '19.6.3 6:57 PM (58.230.xxx.242)

    누가 먹건간에 사무실에 비치된거면 경리가 구비해놓는 게 맞죠.
    뭐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는지..

  • 13. 와와
    '19.6.3 7:48 PM (180.65.xxx.37)

    저랑 어쩜 이리 똑같은 상황에서 일하시죠?
    저도 4시간 알바로 경리일해요
    제가 커피를 가져다놨는데 회사부장님이 드시더라고요 근데 그게오늘 딱떨어졌는데 없다고 그러네요? 다먹었다고요?
    그거 사실 제가 저먹을라고 집에서 가져온거고 회사사장이 그지같아비품비아껴서 드러워서 제가 가져온거거든요

  • 14. 저희도
    '19.6.3 10:38 PM (14.47.xxx.244)

    회사비품은 경리팀에서 사요
    프린터기 토너부터 커피 볼펜등등
    각각 사면 비싸니 인터넷으로 일괄구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729 노각(늙은오이) 의외로 엄청 맛있네요~~ 10 비싼반찬 필.. 2019/06/06 3,160
936728 검색할 수록 가격이 오른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 2019/06/06 1,593
936727 매실 요즘도 망종 이후에 담그면 되나요? 2 .... 2019/06/06 1,375
936726 예쁜 침대 예쁜 책상 추천해주세요~ 2 ... 2019/06/06 1,416
936725 대충 살아도 되나요? 15 2019/06/06 5,092
936724 근데 전남편 살인녀 동기는 나왔나요? 34 ㅇㅇ 2019/06/06 16,638
936723 윤지오씨, 후원자들에 반환 소송 당할 듯 - 기사 3 ㅇㅇㅇ 2019/06/06 2,395
936722 이탄희 前판사 "지금 아는 걸 판사할때도 알았더라면.... 1 응원합니다 2019/06/06 1,228
936721 고등학생 아들에게 어떤 희망적인 말을 해줘야 할까요 19 고민 2019/06/06 4,062
936720 화장실 바닥타일.. 제가 하려고 하는데요... 추천해주세요 8 ** 2019/06/06 2,287
936719 가전가구 거의 다 버리고 이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7 ..... 2019/06/06 3,638
936718 돌잔치 선물 좀 골라주세요... ㅠ 5 ㅇㅇ 2019/06/06 1,370
936717 순천 강간 살인사건 들어보셨나요 ㅠㅠ 30 동참합니다 2019/06/06 17,535
936716 봄밤..... 12 sweet 2019/06/06 2,611
936715 아점으로 삼겹살 김밥 먹었다면 점저로 뭐 드시겠어요? 9 2019/06/06 1,455
936714 재수하고 있는 아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 2019/06/06 2,132
936713 학습력이 부족한 아이 간호학과 공부 해낼수 있을까요? 12 지나가다.... 2019/06/06 4,452
936712 굿피플 보시는분 계세요? 6 방송 2019/06/06 2,108
936711 전남편 살인자 고등 졸업앨범 사진 봤어요 46 .. 2019/06/06 54,860
936710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네요..안되는거 알지만. 5 ㅇㅇ 2019/06/06 1,645
936709 병원약 1일치나 2일치나 가격이 비슷하네요 4 몰랐네요~ 2019/06/06 955
936708 쓰레기통 어떤거 쓰세요 6 .... 2019/06/06 1,526
936707 성공하신분들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끈기 인내력을 키우는 방법좀 .. 6 성공하시분들.. 2019/06/06 2,985
936706 사람이 가정환경 무시 못한다는게 63 .... 2019/06/06 27,921
936705 탁재훈정도면 12 오래만에 2019/06/06 6,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