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모가 가장 존경스러우세요?
이보다 더 존경스러운 부모가 없는거 같네요.
1. ...
'19.6.3 10:31 AM (1.231.xxx.157)직장이 다 가까워 데리고 있어요
힘듭니다2. 이제 그런개념
'19.6.3 10:33 AM (124.49.xxx.61)자체가 없어요. 영원한건 없어요 모든게 다
3. 글쎼요,
'19.6.3 10:36 AM (14.52.xxx.225)그게 왜 존경 받을 일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4. ㅇㅇ
'19.6.3 10:37 AM (219.92.xxx.50)직장은 자녀가 구하는거지 부모가 어찌할까요?
대학 졸업하고 방얻어주고 내보내시면 알아서 살겁니다.
방 얻어주신것만해도 어딘데요.5. ,,,
'19.6.3 10:40 AM (121.167.xxx.120)자식에 대해 사랑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환경에서 최선으로
자식 키우는 부모요.
사랑도 감정 조절 하고 엄격한 부모면서 자애로운 부모요.
자식이 생각할때 우리 부모님 같은 부모님이어서 행복 하다 하는 부모요.
언제나 자식 격려하고 믿어 주는 부모요.
저는 자식이 졸업하고 취직하고 독립을 원했는데 말렸어요.
3-4년후 결혼하면 60%이상 남 같이 살아야 서로가 행복 하고
자식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때문이예요.
생활비 안 받았고 차도 사고 독립 하겠다는걸
차는 결혼후에 사고 독립도 결혼 하고 하라고 했어요.
한달에 100만원이나 150만원은 소비해야 하는데 그돈 3년동안
저축 하라고 했어요.
물론 제가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집이라도 하나 사줘서 독립 시킬 능력 있었으면
존경 받는 부모 겠지만 그렇지 못해서요.
결혼 하기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잘 해 줬어요.
결혼 하고 나서는 간섭을 안 해요.
오고 싶으면 오고 가고 싶으면 가게 하고요.
자고 가라는 소리도 반찬 가져 가라는 소리도 안해요
반찬은 결혼하고 물어보니 며느리가 싫다고 했어요.6. 저는
'19.6.3 10:57 AM (222.101.xxx.249)바르게 사는 부모님들이요.
7. ㅇㅇ
'19.6.3 11:06 AM (175.120.xxx.157)애가 직장을 다른 지역에 구하면 자동으로 독립시켜야 되는건데요?
직장을 부모가 구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그게 왜 그렇게까지 존경 스럽죠?
가까운데 직장 얻으면 서로 사이 좋고 하면 집세 부담 없이 같이 살 수도 있는거고요
전 우리 부모님을 제일 존경하는데요 저런 이유는 아닌데요 ㅋ8. 우문이네요
'19.6.3 11:17 AM (218.50.xxx.154)그건 부모가 복이 많은거지 존경이랑은 안어울리는 상황이죠
취직은 자식이 하는건데.
뭐 독립시킬수 있는 여력이 된다는 의미에서 존경인건가요? 결국 돈?9. 오잉
'19.6.3 11:28 AM (223.62.xxx.229)부러운 거라면 딱 이해가 가는데 존경스러운 포인트는 잘 상상이 안가네요^^
10. 돈
'19.6.3 11:44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대학까지 돈 지원 해 주시고,
독립 자금가지 대주시니...존경한다고요.
재벌들 부모들은...엄청 존경스럽겠네요.11. 오옷
'19.6.3 11:58 AM (175.194.xxx.10)바로 저네요.. ㅎ ㅎ
존경해주셔서 감사합니다.^^12. 저는
'19.6.3 3:16 PM (220.116.xxx.35)제 자식이 효자.
취업하자 마자회사 근처로 자기가 대츨 받아 독립했어요.
1원 한 푼 지원 안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7696 | '이건 꼭 백화점에서 산다' 하는 물건 있으세요? 20 | ㅇㅇ | 2019/06/09 | 9,724 |
| 937695 | 고유정, 서해순 닮은거 같지 않나요? 11 | 11111 | 2019/06/09 | 4,942 |
| 937694 | 초등4학년인데 울고 떼쓰면서 의사표현하는데 어떻해야하나요. 1 | 파란하늘10.. | 2019/06/09 | 1,545 |
| 937693 | 골프 늦게 배우신분 계시나요? 7 | 골프 | 2019/06/09 | 3,343 |
| 937692 | 알라딘 7 | 김ㅘ | 2019/06/09 | 2,214 |
| 937691 | 요즘도 교통사고 나이롱환자 받나요? 5 | ... | 2019/06/09 | 2,278 |
| 937690 | 스포) 기생충 저는 별로였어요.. 45 | ㅇㅇ | 2019/06/09 | 8,080 |
| 937689 | 구해줘 보는데,,, 2 | ᆢ | 2019/06/09 | 2,473 |
| 937688 | 헬스장에서 땀 닦을때 쓰는 수건은 어떤거 쓰세요? 8 | ㅇㅇ | 2019/06/09 | 2,802 |
| 937687 | 열심히 사는게 귀찮고 힘들고 안맞아요 9 | ㅇ | 2019/06/09 | 4,460 |
| 937686 | 기생충 두번 보신분 계세요?? 15 | ..... | 2019/06/09 | 2,893 |
| 937685 | 너정도만 되도 안그러고 산다..지인의 말 뜻은 뭘까요? 12 | ........ | 2019/06/09 | 4,839 |
| 937684 | 어제 교육비 관련 베스트 글 없어졌나요? 2 | ㅇㅇ | 2019/06/09 | 2,618 |
| 937683 | 미운우리새끼 지겹네요 21 | ㅇㅇ | 2019/06/09 | 9,896 |
| 937682 | 고유정 사건 믹서기 루머 사실인가요?? 16 | 00 | 2019/06/09 | 39,005 |
| 937681 | 와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 재밌어요 20 | 검블유 | 2019/06/09 | 4,322 |
| 937680 | 커피 끊고 컨디션 좋아지신 분 계시죠? 9 | 에효 | 2019/06/09 | 4,564 |
| 937679 | 찐고구마 냉동보관시 3 | 고수주부님 | 2019/06/09 | 5,071 |
| 937678 | 고깃집 썰어 둔 양파는 물에 담궈 매운맛을 뺀 걸까요 5 | 숙이 | 2019/06/09 | 2,825 |
| 937677 | 제가 본 정말 촌스러웠던 아이템 9 | .... | 2019/06/09 | 8,573 |
| 937676 | 40대 중후반 여성은 어디서 일자리를 구해야하나요? 27 | , | 2019/06/09 | 10,483 |
| 937675 | 발뒷꿈치 크림 신세계 발견했어요 15 | 아싸 | 2019/06/09 | 9,297 |
| 937674 | 고등딸이 학교에서 유럽을 가는데 무엇을 챙겨줘야 되나요? 18 | 체험학습 | 2019/06/09 | 3,832 |
| 937673 |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3 | 본방사수 | 2019/06/09 | 1,117 |
| 937672 | 유망하다 반대말은? 9 | ㅇㅇ | 2019/06/09 | 4,1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