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셀프미용을 해보니

ㅇㅇ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19-06-02 22:21:08
우리강아지 셀프미용을 해봤어요
지금까지는 샵에 맡겼다가 바리깡사서
처음으로 해봤는데요 강아지가 받는 미용스트레쓰가 엄마가없어서 낯선샵에 맡겨서가 아닌걸 알았어요
그자리에 오래서있는걸 싫어하네요
1분쯤 서있다 앉아요 그러다 퍼질러 옆으르 눕고요 ㅋㅋㅋ
노견도 아니에요 18개월짜리가 이러네요
미용하다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IP : 61.106.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10:23 PM (58.122.xxx.53)

    사람인 저도 한자세로 있는거 좀 쑤셔요.

    강아지 이해됩니다.

  • 2. ..
    '19.6.2 10:25 PM (223.38.xxx.247)

    집에서 견주가 해줄 때 좋은점은
    몇 일에 나눠서 해주니 아이 스트레스가 적어서에요
    우리 강아지 애견샵에서 마취하는 거 심증으로 확신하고
    3-5번에 나눠서 해주니 안심도 되고 좋았어요
    강아지 제대로 미용하려면 기본 1-2시간이니까
    어린애들과 비교하면 강아지들인 인내심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래요

  • 3. 아메리카노
    '19.6.2 10:31 PM (211.109.xxx.163)

    저는 그전에 강아지도 그렇고 지금 애도 그렇고 제가 해요
    그전에 애는 털을 밀던 발톱을깍던 날잡아잡수 자고있어서
    좋았는데 지금 애기는 다른곳은 가만 있는데
    앞발 할때는 진짜 싫어해요
    발톱은 더 난리나고
    이러니 샵에서는 더 난리나겠죠
    첨엔 무조건 싫어했는데
    더위는 많이 타는데 털은 또 삽살개 수준이라
    자기도 털깍으면 시원하다는거 알고
    많이 참아줘서 고마울정도예요

  • 4. ^^
    '19.6.2 10:36 PM (122.42.xxx.165)

    직접 해줘버릇하면 재미나요.

    그리고 혹시라도, 애견미용기가 중간에 뜨거워질수도 있으니까
    수시로 만져보면서 체크하시면서 하세요.
    샵에서 쓰는 종류는 안 그렇던데
    집에서 쓰는 가정용은 좋은 거라고 사도
    뜨거워지고(시간만 다를뿐) 그래서
    냉각스프레이가 필수거든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하세요~

  • 5. 전 가위컷
    '19.6.2 10:47 PM (182.222.xxx.116)

    도 해줘요~ 바리깡도 전문가용트로 사서요.

  • 6. ...
    '19.6.2 10:55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

    강아지 바리깡이랑 가위 추천 좀해주세욥!! 저는 이번에 처음 셀프미용시도해봤는데 할만하네요. 미용 키트 구비하고 싶어요~

  • 7.
    '19.6.2 11:26 PM (211.105.xxx.90)

    머리 빗겨 줄라해도 난리 치는 애는 셓프 어렵겠지요?ㅜ 집에서도 난리인데 샵에선 구박 덩어리일거 같아 맘 아파요ㅜㅜ

  • 8. 가위
    '19.6.3 7:58 AM (49.196.xxx.239)

    저는 미용가위로 하는 데 개용 전문가위는 따로 있다는 군요

  • 9. ... ...
    '19.6.3 9:16 AM (125.132.xxx.105)

    저도 그걸 느꼈어요. 한자리에 고정되서 서있는거 사람도 힘들어요.
    특히 우리 강아지는 까칠한 성격이라 미용하는 내내 목에 줄을 매고 있는 거 같고요,
    아이가 널부러지면 그걸로 당겨서 추켜 세우는 거 같아요. 얼마나 싫겠어요.
    그리고 강아지도 미용 후, 노출된 자기 알모습이 불안한 것도 있는 거 같아요.
    포근한 옷으로 덮어주면 확실히 덜 예민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033 서울에서 하루코스 갈만한곳 6 ㅇㅇ 2019/06/04 1,684
937032 안성미리내성지근처 점심먹을곳 추천요 1 먹을곳 2019/06/04 800
937031 아스달 에서 4 송중기가 2019/06/04 1,988
937030 매실액 3 지나가다가 2019/06/04 1,373
937029 미노시딜 쓰시는분 계세요? 8 탈모 2019/06/04 1,500
937028 세탁 세제 뭐 쓰시나요?(무플절망ㅠ) 13 재질문 2019/06/04 3,339
937027 집을 나왔는데.. 어디 갈데가 없네요 52 어디가지 2019/06/04 8,222
937026 남도쪽에 비싸지 않고 깨끗한 숙소추천해주셔요^^ 3 여름 2019/06/04 1,116
937025 월소득230만원이하 구직수당 50만원씩 준답니다~~최대300만원.. 32 와우 2019/06/04 8,846
937024 손가혁들 본심 9 이재명 김혜.. 2019/06/04 716
937023 압구정 현대 크리스탈제이드에서 식사 해보신 분 계세요? 6 2019/06/04 1,830
937022 주는 돈 다 받으시나요? 4 2019/06/04 2,583
937021 아이가 태어날때 들었던 보험이요 2 2019/06/04 1,212
937020 기생충 단순한 줄거리는.... 13 그냥 2019/06/04 3,755
937019 과외비를 늦게 주는 집은 18 ㅇㅇ 2019/06/04 4,821
937018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8 재산세 2019/06/04 2,189
937017 10년 넘게 전업주부였어요. 29 직장인 2019/06/04 7,697
937016 월급얘기 1 아들 2019/06/04 944
937015 30대 중반 지나가는 사람이 길 묻느라 학생하고 불렀는데 18 .. 2019/06/04 5,443
937014 늦게 자면 피곤한거 당연한거죠 1 숲속 2019/06/04 985
937013 채팅방 알림해제하면 그 채팅방만.. 1 ㄴㄱㄷ 2019/06/04 801
937012 차네비 업데이트하는중인데 궁금한점 있어요 ... 2019/06/04 403
937011 감기에 약보다 주사효과가 좋나요? 1 .. 2019/06/04 1,260
937010 요즘 50살 미혼들 63 다요트 2019/06/04 24,097
937009 종아리 안 두꺼워지는 유산소운동 13 종아리 2019/06/04 6,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