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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물난리 장면 어떻게 촬영했을까요?

여정조아 조회수 : 5,942
작성일 : 2019-06-02 14:26:05
영화 방금 보고 나왔는데 송강호 집 너무 지저분하다못해 머리아플 지경이었네요ᆢ


극중 설정도 밑바닥이라지만


요즘도 그렇게 어지럽게 해놓고 사는집이 있을까요?


변기에 흙탕물이 솟구치고 , 물난리 나는 장면보니 넘


실감도 나고 , 여러 메세지 남기는 영화지만 가족사기단최후치곤 가벼운 벌로 끝나는 느낌~~
IP : 116.122.xxx.1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2:28 PM (116.40.xxx.91) - 삭제된댓글

    세트촬영이요
    동네전체가 세트

  • 2. 세트래요
    '19.6.2 2:28 PM (122.42.xxx.165)

    아마 듣기론 풀장안에다 반지하 집을 지은거라고 하던데요.
    구체적인건 모르겠고,

    원글님, 제목이 좀 스포인거 같은데 수정하시는게....

  • 3. 사기친 대가로
    '19.6.2 2:28 PM (211.215.xxx.107)

    딸의 죽음을 눈앞에서 봐야 했는데도
    가벼운 벌이었을까요.

  • 4. 이건
    '19.6.2 2:29 PM (58.123.xxx.172)

    제목 스포인데 이러면 곤란하죠

  • 5.
    '19.6.2 2:31 PM (211.109.xxx.91)

    공간이 너무 작고 수납 공간이 없으면 그렇게 지저분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오래된 집이라 청소 해도 티도 안 날 거 같아요. 가족도 넷이잖아요. 밖에서 시간 많이 보내는 가족들이 있는 집과 매일 집에서 온 가족이 있는 집과는 차이가 많이 나겠고요.

  • 6. ..
    '19.6.2 2:31 PM (180.66.xxx.74)

    그러게요 사기치고 그날밤 술파티만 경거망동하게 안 벌였어도...그 사단은 안 났겠죠.

  • 7. 진짜
    '19.6.2 2:39 PM (211.224.xxx.14)

    제목에 스포를 떡하니..

  • 8. 제제
    '19.6.2 2:46 PM (125.178.xxx.218)

    아래로 아래로 계단밟고 내려오니 물난리~
    보면서 진짜 가슴이 탁탁 막히던데

  • 9. ㅁㅁ
    '19.6.2 2:50 PM (39.7.xxx.130) - 삭제된댓글

    지하남 그부인 이선균 셋이나 죽였는데
    그 벌치곤 별거 아니죠
    아들과 엄마는 처벌도 안받고 아빠는 숨어살고...나가서 죄값 치르는거보단 숨어사는게 좋은가부죠

  • 10. ㅇㅇ
    '19.6.2 2:55 PM (110.70.xxx.126)

    Cg겠죠
    많이 썼다.기사서 본듯

  • 11. 아는 분이
    '19.6.2 3:32 PM (112.185.xxx.173) - 삭제된댓글

    검침원 하는데요(가스).
    돈이 많건 적건....한국사람들은 정말 지저분한 민족이라고 혀를 내둘르던데요.
    그분 집은 제가 자주 가뵈었는데 돈이 없어도 아주 정돈해놓고 사시고요.

    수납공간 부족하고 일하는 사람 없이 어지르는 사람만 많은면 지저분해지기는 순식간이죠.

  • 12. 제목 수정 부탁
    '19.6.2 3:36 PM (110.5.xxx.184)

    촬영 비법보다 게시판 예의에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스포는 제목이 아니라 내용에 담으셔야죠.

  • 13. ....
    '19.6.2 3:45 PM (58.148.xxx.122)

    제목 스포 !!!!!

  • 14. ㅇㅇ
    '19.6.2 3:4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아는 분 도시가스 설치하는 사업하는데요
    미리 연락하고 가는데도 가관이랍니다
    설치 하러 간다고 약속 잡고 가면 발 디딜데 없이 해 놓고 설치 해야되는 집도 많대요

  • 15. 우리쭈맘
    '19.6.2 4:52 PM (125.181.xxx.149) - 삭제된댓글

    검침하러 왔으면 검침이나하고 가지 뭘 살피고 삐죽거리면서흉을보시나

  • 16. 제목!!
    '19.6.2 5:01 PM (125.185.xxx.48)

    제목 바꾸시죠
    아직 못본사람 많습니다~~

  • 17. 예의없네
    '19.6.2 7:13 PM (110.70.xxx.148)

    제목바꾸고 스포있음 넣으세요.
    완전 짜증날 듯. 안 본 사람들..

  • 18. 이렇게
    '19.6.2 7:18 PM (110.70.xxx.54)

    이렇게 심하진 않았지만 내가 50살인데 8살쯤에 하수도시설이 잘 되지 않아 광역시인데도 여름에 무릅까지 길가에 물 차고 그랬죠.

  • 19. 아 스포질
    '19.6.2 7:29 PM (175.223.xxx.161)

    제발 제목수정중
    매너좀!

  • 20.
    '19.6.2 8:50 PM (1.237.xxx.90)

    극중 송강호집이 지저분 하다구요?
    저 10년전에 분당에 아파트 전세 알아보러 다닐때도 저리 지저분하게 쌓아놓고 사는 집도 꽤 있더라구요. 기생충의 그 집은 반지하라 더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멀쩡한 아파트 내부도 충분히 난리통으로 보일만큼 쌓고 안치우고 사는 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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