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이자원금 갚기가 버거운데요

ㅠㅠ 조회수 : 3,167
작성일 : 2019-06-01 12:36:21

분당 정자동쪽인데 3억대출 아파트가격은8억정도 됩니다

개인사정으로 수입이 줄었어요

한달130대출이자 갚기가 버거운데

아이가 전학은 완강히 거부하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이동네 살아야할듯한데

집을 매매하고 전세로 가는게 나을까요

버티려면 버틸수있는데

삶의 질이 너무 낮아져서 고민중이에요

지금 팔고가면 나중에 후회할까 싶어 결정을 못내리고있는데...

어디 얘기할곳도 없고 그냥 올려봅니다

IP : 121.133.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
    '19.6.1 12:38 PM (125.177.xxx.47)

    지금 자가를 전세끼고 매매하되. 그 자가의 세입자가 되시면 되지않을까요? 그럼 이사도 안가고. 대금으로 대출 갚ㅇㄷ시면 ..

  • 2. 일부러
    '19.6.1 1:10 PM (223.38.xxx.208)

    로그인했어요.
    전세로 사는것은 비추입니다.
    아이 학교 완전히 마칠때까지 여기저기 이사다니는것 할짓이 못됩니다ㅠ
    정힘드시면 작은 평수로 갈아타던지 어쨌든 내집은 들고 있으세요. 특히 분당은 길게보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3. 아이
    '19.6.1 1:12 PM (1.242.xxx.191) - 삭제된댓글

    학교갈 시간에 알바를 하세요.
    화폐가치 하락하는데 집한채는 지니고 있어야죠.

  • 4. 지금이
    '19.6.1 1:14 PM (1.242.xxx.191)

    힘들면 앞으로 더 힘들어져요.
    맘독하게 먹고 빚갚으세요.
    나이들어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시게요?

  • 5. 아정말
    '19.6.1 1:36 PM (121.133.xxx.105)

    조언감사합니다
    주위 아이친구들보면 전세인데도
    5년넘게 살고 있어서 제가 쉽게 생각했나봐요
    아이가 고학년이라 몇년만 버티고 대학가면 용인쪽으로 갈 계획인데 요즘 경기가 넘 안좋아서 이런저런생각이 많아지네요

  • 6. aaa
    '19.6.1 2:05 PM (49.196.xxx.66)

    팔고 작은 평수 가는 것도 적극적으로 알아보세요
    일년에 천만원 세이빙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860 추자현 원래 연기를 못했나요? 7 ... 2019/06/01 5,819
936859 에스티로더 갈색병과 보라병 은색병요 ㅇㅇ 2019/06/01 1,341
936858 민대구, 어떤 맛이에요? dma 2019/06/01 399
936857 중딩 남아 여드름 피부용 수분크림 추천 부탁드려요~ 2 오스틴 2019/06/01 1,619
936856 치아교정이 끝나도 평생 안쪽에 뭐 끼어야 되나요? 10 ... 2019/06/01 3,637
936855 기사]日후쿠시마산 '쌀'이 돌아온다 9 후덜덜 2019/06/01 2,468
936854 이국종교수님 정치입문설 22 정치 2019/06/01 4,792
936853 초등아이 피아노 연주회 의상 질문요~ 14 피아노 2019/06/01 4,887
936852 핸드크림 추천 부탁항ㅂ니다. 2 손이라 2019/06/01 1,174
936851 에어프라이어 내솥성분뭐죠? 1 ㄱㄴ 2019/06/01 962
936850 독일에서 잃어버린 지갑이 왔어요 49 모모 2019/06/01 7,753
936849 얼굴 왁싱요 1 그거 2019/06/01 1,308
936848 작은 미니 어항엔 물고기들이 잘 살 수 없나요? 5 .. 2019/06/01 3,015
936847 상속받고 싶어요! 5 ........ 2019/06/01 3,681
936846 스모관전한 트럼프 - 박수를 한번도 치지 않았다고 2 우끼끼 2019/06/01 2,091
936845 남들이 다 아는 회사 vs 복지 좋은회사 22 ㅇㅇㅇ 2019/06/01 4,190
936844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딸 최명길요 2 ㅇㅇ 2019/06/01 3,879
936843 영화 알라딘 보고 왔어요(노스포) 9 영화 2019/06/01 3,118
936842 절에는 교회처럼 소속되어 신앙생활하는게 잘없지요 20 2019/06/01 3,576
936841 힘들어서 오래 앉아있질 못하고 눕게 돼요 1 .. 2019/06/01 1,534
936840 분당일반고 문과 어문 수시로 서성한 갈려면 내신 어느정도 되야하.. 4 .... 2019/06/01 2,207
936839 기생충 친절한금자씨에 비하면 어떤가요? 10 그럼 2019/06/01 3,302
936838 엄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해요? 22 엄마 2019/06/01 7,754
936837 짜파구리는 1 2019/06/01 1,547
936836 맹하고 순박한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기 어려울까요? 6 ㅇㅇㅇ 2019/06/01 4,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