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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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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웃음코드(스포유)

.. 조회수 : 5,735
작성일 : 2019-05-31 23:49:30
제목 바꿨어요
ㅡ ㅡ
웃음소리 거의 없었어요.
다들 가라앉은 분위기.

IP : 223.38.xxx.2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게
    '19.5.31 11:53 PM (175.223.xxx.200)

    웃을만한 장면은 없었던거 같아요.

    피식정도.

  • 2. ..
    '19.5.31 11:55 PM (223.38.xxx.23)

    봉감독은 국내가 칸느보다 더 웃을거라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 3. 그쵸
    '19.5.31 11:55 PM (223.39.xxx.244)

    초반에 웃음코드 터지다 비오는 캠핑씬부터는 숨죽이고..
    쫄려서 보느라 온몸에 힘들어간거있죠.

    이렇게 스포가 많은데 개봉나ㄹ 보길 질한듯요

    스포 알고 본 평도 듣고싶네요

  • 4. ...
    '19.5.31 11:56 PM (221.151.xxx.109)

    제가 본 극장은 웃음소리 많이 났어요

  • 5. 가을바람
    '19.5.31 11:56 PM (182.225.xxx.15)

    저도 많이 웃었어요.

  • 6. 많이
    '19.6.1 12:00 AM (222.110.xxx.248)

    웃던데.
    가장 큰 건 그 다송인지 뭔지하는 애가 배꼽 인사하고 갈 때.

  • 7. 맞아요
    '19.6.1 12:02 AM (121.130.xxx.60)

    제가 본 극장도 사람들이 한꺼번에 가장 크게 터진건 다송이가 배꼽인사할때 ㅋㅋㅋ
    그때 다들 왕창 크게 웃고 이후로는 간간 조금씩 피식은 거의다 했겠죠 ㅎㅎ

  • 8. 그린 티
    '19.6.1 12:03 AM (39.115.xxx.14)

    개봉 첫 날, 사람들 많이 웃던데요.

  • 9. 저도~
    '19.6.1 12:06 AM (220.76.xxx.204)

    다들 웃는타이밍에도 웃긴건가?싶더라구요.
    웃긴거보다는 풍자가 기가막혀서 감탄내지 헛웃음나구요.그냥 하층민의 삶이 너무 짠하더라구요.
    나의 계층은 어디쯤인걸까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외국인입장에서 영화의 내용을 한국인만큼 이해하긴 힘들었겠다싶었어요.

  • 10. 미친이재명33
    '19.6.1 12:08 AM (180.224.xxx.155)

    맞아요 천방지축 다송이가 배꼽인사할때 빵 터졌네요
    마구 웃긴것보단 웃픈 장면이 많았지요

  • 11. ..
    '19.6.1 12:12 AM (223.38.xxx.23)

    술잔치 벌릴 때, 비가 오길래 돌아오겠구나 라는 생각 들더라구요.

    영화 보고 나서 제 느낌은, 선을 넘지 말자였어요

  • 12. ..
    '19.6.1 12:19 AM (175.116.xxx.116)

    많이 웃었는데...

  • 13. 어제봤는데
    '19.6.1 12:21 AM (121.155.xxx.30)

    첨 부분에서는 여기 저기서 웃던데요

  • 14. ..
    '19.6.1 12:23 AM (59.17.xxx.217)

    저는
    서울대 문서위조학과
    그 씬이
    피식도 안 나옵디다..

    생각한 것들 중 하나는.
    그들에게는 명확한 선이 있구나. 그래서 개돼지라 했구나
    였어요.

  • 15. ㅇㅇ
    '19.6.1 12:23 AM (112.171.xxx.116)

    제목 바꿔주시는 센스(짝짝짝)

  • 16.
    '19.6.1 12:25 AM (223.62.xxx.254)

    초반 대사들이 웃음을 많이 줬어요.생각해 보면 웃긴 대사속에 많은 것들이 담겨 있더군요.

  • 17. sstt
    '19.6.1 10:31 AM (182.210.xxx.191)

    이정은배우 인터폰에 나타나기전까지 많이 웃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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