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롱다리몸이 참 멋지네요

조회수 : 4,796
작성일 : 2019-05-31 13:49:50
저는 엉덩이가 몸 가운데에 있어요ㅜㅜ
게다가 나날이 쳐저가지만^^
아들아이는 우찌된일인지 엉덩이가 등에 있네요
키비슷한애들과 비교해보면 그렇더라구요
확연히 다리가 기니
정말 롱다리 멋지네요
티에 츄리닝만 입어도 옷빨 나드라구요
오늘 날씨 좋아서 뻘소리하고 갑니다
IP : 117.111.xxx.2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31 1:50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

    ㅎㅎ 거북이예요? 어찌 등에 엉덩이 붙어 있다 거짓말을 하십니까?

  • 2. ㅎㅎ힙업이
    '19.5.31 1:51 PM (182.227.xxx.142)

    된 오리궁뎅이인가 보네요~
    울 아들도 그래요.
    제가 맨날 그럽니다.
    엉덩이가 하늘로 승천할거 같다고^^

  • 3. ㅎㅎ
    '19.5.31 1:51 PM (117.111.xxx.229)

    거북이ㅎㅎ
    키가 비슷한친구랑 보면 엉덩이 위치가 그렇다구요
    신기해요~

  • 4. 제얘긴줄
    '19.5.31 1:56 PM (125.186.xxx.173)

    저도 짧다리가 평생 한인데 부부키도 170.163
    중3아들 키176에 누굴 닮은건지 팔다리가 쭉쭉
    보고있음 대리만족^^

  • 5. ㅇㅇ
    '19.5.31 1:56 PM (180.71.xxx.104)

    저도 허리 길고 남편도 보통인데
    아들은 제발 다리 길었음 좋겠어요ㅠ
    평생 콤플렉스라 ...
    너의 대에서 유전자를 업그레이드 시켜다오

  • 6. ....
    '19.5.31 1:57 PM (115.189.xxx.179)

    우리아들도 그래요.
    의외로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 그런 경우가많네요.
    우리조카애들도 다 그래서 신기하다...했어요

  • 7. 울집도
    '19.5.31 2:02 PM (125.185.xxx.187)

    남매인데, 둘 다 키에 비해서 하체가 길어요. 남편은 하체짧고 저는 그냥 보통수준이거든요. 특히 아들녀석 종아리도 길어서 흰티에 청바지 입으면 옷태 나고 이뻐요. 딸내미도 키는155도 안되는데, 다리가 길어서 사진보면 키 많이 크게 봐요.

  • 8. 다음세대
    '19.5.31 2:02 PM (117.111.xxx.229)

    세대가 갈수록 진화하나봐요
    요즘애들 얼굴 죄다 갸름하고 작잖아요
    확실히 윗세댓랑 비교되게^^

  • 9. 아쉬운게
    '19.5.31 2:06 PM (124.50.xxx.151)

    저도 키는큰데 허리가 길어요. 그게 컴플렉스인데
    큰 아들이 딱 제 체형이에요.키,체중 런웨이모델 스펙인데
    저닮아서 허리가길어요.ㅜㅜ
    근데 둘째는 형보다 여러가지로 아쉬운부분은 많은데 형이 못가진 착 올라간 힙에 롱다리네요..

  • 10. ㄱㅆ
    '19.5.31 2:09 PM (121.168.xxx.57)

    애들 한창 클 때 팔다리부터 길어져서 우리애나 남의 애나 진짜 요즘애들 종자개량 된 줄 알았는데요, 언제부턴가 상체가 쑤욱 자라더니 얼굴도 커지면서 부모 비슷한 비율되어가더라구요.

  • 11. 아쉬운게
    '19.5.31 2:11 PM (124.50.xxx.151)

    그런데 중등때까지는 다리긴거같아도 완전히 성장 멈춰봐야 알아요.큰애가 중등때180이넘었고 그땐 팔다리 비율도 정말 좋았거든요. 근데 그뒤로도 계속 크는데 다리가 자라는게 아니라 허리가 자라더라고요.

  • 12. ....
    '19.5.31 2:12 PM (23.16.xxx.139)

    역변없이 컸음 좋겠네요.
    윗분 말처럼 고딩이 되면서 체형이 변해요.
    결국 부모체형인데 키가 부모보다 조금 큰 그정도로 마무리 되서요ㅠㅠ

  • 13. 맞아요
    '19.5.31 2:17 PM (14.52.xxx.225)

    아들이 남편이랑 키가 같은데 등 맞대고 서면 아들 엉덩이가 훨씬 더 위에 있어요.

  • 14. ㅎㅎ
    '19.5.31 2:18 PM (128.134.xxx.85)

    저의 아들도 같이 서면 제키가 165인데 제 등에 아들 엉덩이가 ,,,!

  • 15. 공감
    '19.5.31 2:19 PM (116.45.xxx.45)

    제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성장기엔 팔다리 엄청 길다가
    다 큰 후에 마주치면 부모님 체형과 똑같아져서
    놀란 적이 많아요.
    유전의 힘이란.......

  • 16. 다리가 긴편
    '19.5.31 2:27 PM (122.37.xxx.124)

    나이가 드니
    허리가 길어지는가 비율이 꺽였어요.
    외모보다 체형이 바르고 긴사람이 더 부러워요
    실망하지마시고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고 뽐내고 다녀요

  • 17. 다리가
    '19.5.31 3:52 PM (221.141.xxx.186)

    다리가 엄청 길었어요
    상체는짧구요
    상체가 짧아서 허리 잘룩한게 묻히는것 같아
    늘 아쉬웠는데
    늙어가니 허리가 살짝 길어지네요 ㅎㅎㅎ
    덕분에 꼭 필요한때가 아닌
    지금이 가장 이쁜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18. 맞아요
    '19.5.31 3:59 PM (180.134.xxx.73)

    애들 참 비율이 좋은데
    다 크고 나면 ㅎㅎㅎ

  • 19. 울아들
    '19.5.31 4:29 PM (118.219.xxx.22)

    184키에 슬림하고 멋진데 절 닮아서 다리가 키에 비해선 길진않아요 울아들도 중고딩때까지는 다리가 훨씬 길었었어요 정말 유전의 힘 무시못합니다

  • 20. 저흰
    '19.5.31 5:55 PM (121.88.xxx.63)

    제가 키크고 슈퍼롱다리, 남편은 키작은 숏다리인데요. 대학생 아들들 큰애는 키작은 평범다리, 둘째는 키작은 슈퍼롱다리에요. 유전도 각각 다른가봐요. 저를 닮을것이지 ㅜㅜ

  • 21. 몇살인가요?
    '19.5.31 9:3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급성장기 이전에는 다리
    급성장기 이후에는 몸통
    제일 마지막이 얼굴 턱뼈라네요.
    초등고학년 중학생들보면 늘씬하니 햐 요즘애들 신기하네 싶잖아요.
    성인된후에 보면 신기할정도로 엄마 아빠 닮아서 놀라요

  • 22. **
    '19.5.31 9:59 PM (218.54.xxx.54)

    저희는 다 업그레이드 . 저만 다리가 좀 그런데 둘다 다리가 롱
    얼굴은 완전 업그레이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102 주문한 상품이 안올경우 어떻게하나요? 9 2019/06/04 1,236
936101 노인의 생활도 양극화 되는듯 66 2019/06/04 20,973
936100 ’ 봉준호, 6일 손석희와 만난다…‘뉴스룸’ 출연  4 좋아요 2019/06/04 1,473
936099 이 기사 보니 계속 눈물이 나요 19 아가야 2019/06/04 6,099
936098 외국 서버인경우 아이피 주소 알 수 있는 방법을 없나요/ 바랑 2019/06/04 519
936097 어금니 금으로 떼우는 거 대충 견적 어느 정도 나올까요? 5 치과 2019/06/04 1,681
936096 질정 넣어보신 분들 질문드려요 7 ㅇㅇ 2019/06/04 3,583
936095 인간으로 살면서 어떤 노릇하기가 제일 힘들던가요? 19 ' 2019/06/04 4,712
936094 서울에서 하루코스 갈만한곳 6 ㅇㅇ 2019/06/04 1,776
936093 안성미리내성지근처 점심먹을곳 추천요 1 먹을곳 2019/06/04 902
936092 아스달 에서 4 송중기가 2019/06/04 2,113
936091 매실액 3 지나가다가 2019/06/04 1,449
936090 미노시딜 쓰시는분 계세요? 8 탈모 2019/06/04 1,580
936089 세탁 세제 뭐 쓰시나요?(무플절망ㅠ) 13 재질문 2019/06/04 3,420
936088 집을 나왔는데.. 어디 갈데가 없네요 52 어디가지 2019/06/04 8,333
936087 남도쪽에 비싸지 않고 깨끗한 숙소추천해주셔요^^ 3 여름 2019/06/04 1,200
936086 월소득230만원이하 구직수당 50만원씩 준답니다~~최대300만원.. 32 와우 2019/06/04 8,907
936085 손가혁들 본심 9 이재명 김혜.. 2019/06/04 810
936084 압구정 현대 크리스탈제이드에서 식사 해보신 분 계세요? 6 2019/06/04 1,909
936083 주는 돈 다 받으시나요? 4 2019/06/04 2,677
936082 아이가 태어날때 들었던 보험이요 2 2019/06/04 1,293
936081 기생충 단순한 줄거리는.... 13 그냥 2019/06/04 3,904
936080 과외비를 늦게 주는 집은 18 ㅇㅇ 2019/06/04 4,907
936079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8 재산세 2019/06/04 2,256
936078 10년 넘게 전업주부였어요. 29 직장인 2019/06/04 7,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