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인생에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이름을 막 지은 티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저랑 제 동생 모두요...
그냥 아빠가 지어주신건데 이름 자체는 저는 좋아요.
학창시절엔 이름 이쁘단 말도 많이 들었었고 ...
중간에 엄마도 어디서 사주를 보고는 개명하라해도 그런건 믿지도 듣는척도 안았는데... 삼십대 중반이 된 지금 정말 이름탓일까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인생이 뭔가 안풀리는 느낌이에요.
겉에서 보면 평범하지만.... 제동생도 공무원이라 남들이 보기엔 평범하지만 그 학력에 공무원은 아닌... 정말 안풀리는 케이스..
이런 단편적인 것만이 아닌 인생전반적으로...그리고 무료이름풀이 어플을 깔고 본 그게 정확히 맞아서 소름끼칠정도로 거기서도 이름이 안좋다고 하네요..
이름이 정말 인생에 내 사주에 많이 중요할까요?
1. ㅁㅁ
'19.5.30 11:06 PM (183.99.xxx.80)이름만 바꾸면 뭐가 달라질까요?
사람은 그대로인데요: 환경도 같을거고 : 내동생도 이름을 바꾸면좋다고 했어 바꿨는데 :
삶의 질은 똑같더라구요:2. 중요하긴
'19.5.30 11:07 PM (218.154.xxx.188)하지만 인생에 끼치는 건 미미하대요.
3. ...
'19.5.30 11:11 PM (175.113.xxx.252)이름이 정말 상스럽거나 웃긴 이름 아닌 이상 뭐 그렇게 삶의질이 달라지겠어요..
4. ....
'19.5.30 11:14 PM (58.148.xxx.122)본인이 좋아하고 이쁘단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뭐가 문제에요??
서양인들은 친척이나 지인 이름 따라서 지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5. ··
'19.5.30 11:19 PM (58.239.xxx.199)사촌동생·· 늘 이름 안좋단 소리들어서·· 돈 주고 이름 받아서 개명 신청하러 가기 전 근처 철학관가서 바꿀 이름 넣으니·· 이름이 안 좋다고·· 개명 해라고·· ㅋㅋ
6. ...
'19.5.30 11:45 PM (125.177.xxx.43)너무 이상한 이름 아니면 그닥 ..차이 없을거 같아요
평범하고 부르기 편한 이름이 젤 좋은거 같고요
외국은 그런거ㅜ안보잖아요7. ㅇㅇㅇ
'19.5.30 11:49 PM (210.210.xxx.65)어느 유명한 작명가..
자기가 지어놓고도 몇년후에 가면
이것도 이름이냐고 호통치드라는 일화가 있습니다.
재벌들 정치인들 수없이 철학관드나들었을텐데
교도소 가고 자살 하는 거 보면..8. 글쎄
'19.5.31 12:21 AM (125.177.xxx.106)타고난 사주라면 모를까.
이름은 그다지...아들 볼 이름이라고
지었다는데 다 딸만 낳은 사람도 있고
친구 애들도 다 개명했는데 달라진게
별로 없는 듯해요.9. 근데
'19.5.31 8:09 AM (58.127.xxx.156)친구 아이가 이름이 너무 안좋다고 가는 곳마다 이야기 듣긴 했어요
자꾸 여기저기 다치고 교통사고도 날뻔하고 자꾸 다칠 수 있다는 말 듣고
친구가 이름을 개명해줬는데
이후에는 정말 다치는 일이 없어지긴 해서 신기하다. 했다는..10. 유명일화
'19.5.31 8:12 AM (180.65.xxx.26)ㅇㅇㅇ 님 일화 실화입니다. 재벌들도 드나들던 유명 성명학?자 김모모씨.
이름 잘 짓는다는 집 가 보세요. 거의 이름 바꾸라 합니다11. ㅎㅎ
'19.5.31 8:23 AM (211.210.xxx.137)개명하려고 책 몇권 사서 읽었어요. 그중 한 연예인 이름을 두고 너무 괜찮고 평생 승승장구할 이름이라고 했는데 그연예인은 초년운은 좋은데 이혼후 남에 첩으로 오래 산거 같아요. 최근 호적 올렸는지.모르겠지만. 개명얘기볼때마다 그분 생각 납니다.
12. 저도아이이름
'19.5.31 9:1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솔깃해서고민한적있어요
펑범한이름인데 시댁에서 지어준거라서
첨에 넘평범해서 맘에안듬
지어올려니 돈 몇십만원이 아깝더라고요
작명가는 일단작명해서
집에서라도불러주라고 꼬시고
어쨌든 전안함
얘도평범하게 잘크는중
제친구는 공명을 이용한 작명가
에게 이름을지었는데
우연히 그작명가에게 받은이름가진사람과
만남
서ㅇ이라고 똑같음
사기라고 분하다고 하네요
아마 전부서ㅇ일거라고13. ㅇㅇㅇ
'19.5.31 10:53 AM (210.210.xxx.155)윗님.. 그건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올해가 기해년 작년이 무술년..
이름짖는데 그 해를 기준으로 짓는데
財 官 印 으로 빠지게 짓기때문에 같은 이름이 수두룩..14. 모연예인
'19.5.31 1:32 P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너무 굴곡이 많아 개명했지만 안좋은 일 계속 생기고
다시 원래이름으로 돌아옴.
그후론 편안하게 잘 사는듯 보여요.15. 저도아이이름
'19.5.31 4:5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같은해 지은것도아니예요
사주넣고 공명이용한다고 지은이름인데
우연히 다른모임갔다가
개명한 사람이야기가 나와서
알았데요
그집에 양파 실험가득있고
그랬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5959 | 경락받으면 몸에 멍드는 이유는? 1 | ㅡㅡ | 2019/06/03 | 4,515 |
| 935958 | 버닝썬사건 국회청원 해주세요 4 | 버닝썬 | 2019/06/03 | 579 |
| 935957 | 캐나다 고객센타에 전화하려는데 2 | 고객 | 2019/06/03 | 1,220 |
| 935956 | 아, 정말 자한당 것들, 올해 들어 본회의 3일 열렸을 뿐 5 | .... | 2019/06/03 | 1,018 |
| 935955 | 등여드름 7 | 파티 | 2019/06/03 | 2,405 |
| 935954 | 계약만료일 얼마전에 통보가 오나요 2 | 퓨라 | 2019/06/03 | 1,305 |
| 935953 | 치매인가보네요, 마트에서 계산도 안하고 그냥 와버렸어요. 28 | 빵 | 2019/06/03 | 18,711 |
| 935952 | 강성훈 미친것같아요. 6 | ㅎㅎㅎㅎ | 2019/06/03 | 27,766 |
| 935951 | 대전에서 중딩 남학생 일반고 추천 좀 해 주세요. 7 | 고민 | 2019/06/03 | 1,448 |
| 935950 | 존중하는 부부가 되기 위해서 어찌해야하나요.... 8 | moori | 2019/06/03 | 2,701 |
| 935949 | 잠시후 10시5분 MBC 스트레이트 합니다 ~ 3 | 본방사수 | 2019/06/03 | 1,359 |
| 935948 | 큰병걸리면 단독실비 재가입 되나요? 1 | 보험 | 2019/06/03 | 1,424 |
| 935947 | 성인 ADHD는 어디서 진단 처방 받나요? 4 | ㅠㅠ | 2019/06/03 | 2,252 |
| 935946 | 라텍스 수명은 몇년일까요? (자다보면 등통이..) 6 | ... | 2019/06/03 | 2,360 |
| 935945 | LA 갈비 양념안하고 그대로 구워서 먹으면 어떨까요? 2 | 소금,후추만.. | 2019/06/03 | 1,773 |
| 935944 | 자유한국당 막말 퍼레이드.jpg 2 | 주옥같네 | 2019/06/03 | 993 |
| 935943 | 내가 너무 아깝다 4 | ㅇㅇㅇ | 2019/06/03 | 2,773 |
| 935942 | 카톡.. 친구 숨김 해놨다 나중에 풀면 3 | ㄴㄱㄷ | 2019/06/03 | 5,354 |
| 935941 | 여기 기생충 잘못보신 분들 많네요. -스포주의- 46 | ??? | 2019/06/03 | 9,510 |
| 935940 | 스트레이트 오늘부터 10시5부에 해요 1 | ㅇㅇ | 2019/06/03 | 965 |
| 935939 | 이게 무슨 말일까요? 1 | Iu | 2019/06/03 | 846 |
| 935938 | 치과 어금니치료요 1 | 살빼자^^ | 2019/06/03 | 1,193 |
| 935937 | 친정엄마가 딸에게 3 | 전에 | 2019/06/03 | 2,106 |
| 935936 | 동생 결혼식 질문좀 드려요~ 5 | 지혜로운삶 | 2019/06/03 | 1,377 |
| 935935 | 서울,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3 | ... | 2019/06/03 | 1,9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