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에서 먹은 파인애플맛 나는 동그란 열매가 뭐였을까요

..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19-05-30 20:07:12
어릴때 제주도에서 향긋한 향기에 이끌려 간곳에 노랑색 체리보단 작고 앵두보단 큰 크기의 노란 열매가 있었어요.
무심코 따먹었는데 파인애플만큼 달고 맛있었어요. 그 열매가 뭐였을까요
IP : 175.223.xxx.1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린
    '19.5.30 8:12 PM (211.228.xxx.161)

    비파열매?

  • 2. 비파는
    '19.5.30 8:25 PM (110.9.xxx.89)

    체리보다 훨씬 큰데요?

  • 3. 나린
    '19.5.30 8:30 PM (211.228.xxx.161)

    급하게 읽어서 노란색열매만 생각해서 비파라고 썼는데
    크기가 원글님 말씀하신거랑 차이가 있네요.

  • 4. 근데
    '19.5.30 8:33 PM (121.188.xxx.184)

    비파가 맞을것 같아요 상큼한 향에 맛

  • 5. ..
    '19.5.30 8:43 PM (125.177.xxx.43)

    낑깡 사이즈긴 한데,,맛이 다르네요

  • 6. ..
    '19.5.30 8:46 PM (175.223.xxx.250)

    앗 사진 보니 맞네요~~
    크기는 넘 오래전이라 보정이 좀 되었던가봐요.
    맛도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약재로 쓸만클
    몸에도 좋은가보네요..

    알려주신 님 감사합니다~~~

  • 7. 춥네
    '19.5.30 9:10 PM (121.175.xxx.245)

    비파요
    우리집 마당에 있었는데 참 맛있죠~

  • 8. 비파나무 열매
    '19.5.30 9:11 PM (93.38.xxx.176)

    비파나무 열매 유럽에서 과일로 많이 먹어요. 비파나무 정원수로도 많이 키우고요. 여태까지 딱 제철이었는데 이제 체리랑 살구가 살살 나오고 더 더워지면 복숭아가 나오겠네요.

    마트에서 파는 비파열매는 살구정도 크기이고 살구 표면은 붉은기가 있는데 비파나무열매는 색이 조금 더 노랗고 겉에 쉽게 상처가 나요. 이탈리아에서는 nespole라고 하고 프랑스에서는 bibasse, bibace, nèfle du japon 등등이라고 불러요.

  • 9. ..
    '19.5.30 9:14 PM (39.7.xxx.242)

    궁금한게 전 비파 열매라고 오늘에야 이름을 알았는데 이게 왜 널리 대중화 안됐을까요?
    제 기억엔 살구같은것보다 훨씬 달콤하고 맛있었던것 같은데.. 방긍 검색해보니 몸에도 무척 좋다고 하고..
    재배가 어려운걸까요?

  • 10. ...
    '19.5.30 10:56 PM (221.151.xxx.109)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wwaa5159/221305817298

  • 11. ...
    '19.5.30 10:57 PM (221.151.xxx.109)

    인터넷에서 판매하네요
    나도 사먹어봐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198 기생충 볼만 합니다. (약스포) 5 ㅇㅇ 2019/05/30 2,357
937197 나경원은 정말 악독한 미친여자라는 표현이 딱인 듯 12 ........ 2019/05/30 3,468
937196 스피닝 어떤 복장으로 하나요? 4 ... 2019/05/30 2,656
937195 봄밤의 정해인 좋아요 6 .. 2019/05/30 3,509
937194 스포트라이트 에서 5.18 에 대해서 해요 정알못 2019/05/30 891
937193 빚으로 산다는 느낌... 10 ... 2019/05/30 7,776
937192 냉동 피자 중에 뭐가 젤 맛있나요? 9 피자 2019/05/30 2,896
937191 핸폰과 컴퓨터 연결해서 핸폰속의 동영상을 보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5 답답이 2019/05/30 1,621
937190 사춘기 아들 방 10 하니미 2019/05/30 4,530
937189 헝가리 사고도 문통탓이라는...jpg 10 미친것들 2019/05/30 2,826
937188 옆집이 스티커를 안붙이고 장롱2개 내놨어요 10 양심없다 2019/05/30 3,346
937187 아이방수납 정리 달인 82님들께 도움 요청합니다! 5 살림SOS 2019/05/30 1,754
937186 불가마 한증막에 들어갔다 나오면.. 2 ... 2019/05/30 1,825
937185 임산부... 아래쪽 가려워서 너무 괴로워요 ㅜㅜ 17 ㅇㅇ 2019/05/30 6,007
937184 스포트라이트- 5.18 비공개 자료. 언론검열 관련 2 ㅇㅇ 2019/05/30 855
937183 자녀가 자전거 타시는 분들 2 ㅇㅇㅇ 2019/05/30 1,267
937182 인대가 끊어져도 잘 모를수 있나요? 6 자유시간 2019/05/30 2,535
937181 운동은 왜 해야 하나요? 12 2019/05/30 3,842
937180 소불고기 기름 두르고 하나요? 2 무지개 2019/05/30 2,889
937179 페이스북 잘 아시는 분 2 나무 2019/05/30 651
937178 3주된 새 차를 동료가 박았어요 27 아휴.. 2019/05/30 15,800
937177 오프라인 2.9% 감소, 온라인 14.1% 증가 4 ㅇㅇㅇ 2019/05/30 1,536
937176 지금 이 상황이 친엄마가 할수있는 말과 행동인가요? 12 팥쥐 2019/05/30 3,247
937175 엠비씨 온 아줌마 드라마 재방하네요 5 오렌지 2019/05/30 1,815
937174 기생충 잔인한 장면 설명 부탁드려요 (스포있음) 15 부탁 2019/05/30 7,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