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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이름 모르는 회사약을 권하나요?

머지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19-05-30 00:56:01
버젓이 진열되어 있는 거 말고
약사협회서 만든 약이라나 어쨌대나
그런 영양제를 권하던데 왜 그런가요..

유명제약회사꺼 사고픈데
자꾸 모르는 약사협회서 만든 약을 권해서
사왔는데 찝찝해서요..
IP : 175.243.xxx.2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
    '19.5.30 12:57 AM (182.232.xxx.253)

    저는 절대 안삽니다

    뭔가 이상한 이유가 있겠죠

  • 2. 제네릭
    '19.5.30 12:58 AM (220.89.xxx.124)

    오리지널은 마진이 적고
    복제약은 마진이 커서요.

  • 3. ..
    '19.5.30 12:59 AM (222.237.xxx.88)

    마진이 크니까요.

  • 4.
    '19.5.30 1:00 AM (175.243.xxx.246)

    그게 복제약이에요??
    약사협회서 만들어서 더 좋다던데 속았군요ㅠ

  • 5. ㅇㅇ
    '19.5.30 1:02 AM (116.121.xxx.18)

    저도 안 사요.
    비싼 값 주고 한 번 샀다가 엄청 후회했거든요.
    아마 회사 로비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마진이 많이 남는다든가.

    하여간
    약사들이 권해주는 영양제 절대 안 사요.

  • 6. ....
    '19.5.30 1:27 AM (188.65.xxx.247)

    검색해보고 딱 살것만 리스트 뽑아서 사세요.
    약사가 엄청 꼬셔요.나도 이거먹는다 어쩌고저쩌고하드만....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출시정보만 있지
    일반 소비자는 전혀 모르는 영양제였어요.
    아마도 마진때문이겠죠...

  • 7. ....
    '19.5.30 1:44 AM (183.96.xxx.113)

    제네릭 리베이트 쳐주죠. 의사도 뜬금없이 듣도보던 약을 처방해주는데 이때문입니다.

  • 8. ...
    '19.5.30 1:55 AM (221.151.xxx.109)

    아무리 권해도 원글님이 사고싶은 약을 사면 됩니다
    팔랑귀가 아닌 강철귀가 되시길 ^^

  • 9. ...
    '19.5.30 3:00 AM (112.154.xxx.109)

    재고처리.마진 좋은걸로
    뻔한거 아닙니까

  • 10. 0000
    '19.5.30 7:04 AM (175.176.xxx.194)

    이런..
    약사협회가 아니라 아마 약사학회겠죠.

    일반 제약사에서 만드는 약들보다
    함량 조합의 차원이 달라요.
    당연히 사입가도 훨씬 비싸고 마진은 적어요.
    다만 효과가 더 좋아서 재구매율이 높아요.

    이렇게 얘기해도 이해 못 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학회약 중에도 물론 쓰레기 같은 약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가지만 효과가 더 확실할 수 있는 약을 권해요.

    제가 요즘은 쉬고 있어 최근 약 추세는 모르지만
    아이타민. 엠드림. 셀로맥스 같은 제품명이 생각나고
    약사와 건강. 엔큐엔에이. 케이메디쿱. 네이처스팜 같은 학회(?)가 생각나네요.

    사입가격 자체가 비교할 수 없이 높고
    성분구성과 함량 또한 고퀄이에요..

    복제약. 재고. 이런거랑 학회제품은 상관이 없어요..
    이런 댓글 묻히겠지만
    알고 댓글 좀..

  • 11.
    '19.5.30 7:39 AM (218.48.xxx.41)

    위 댓글님

    학회(?) 라고 쓴 집단명은 프렌차이져 약국집단, 대형약국 이 각자 만들거나 여러 약사분들께서 모여 만든 ....말이 그럴싸하게 학회이지 이익집단 인가요?

    제가 위에 쓰신 같은 이름의 학회(?) 블로거가 특정 제약회사 제품 좋다고 하고, 타 제약회사 제품은 비방하고 한걸 봤어요.

    처음엔 좋은 정보, 상식을 알려줘서 고맙다 생각하며 읽다 보니 본인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들 홍보였어요. ㅠㅠ 결론은 본인의 대형 약국에서 약을 사게끔 유도한거죠.

    학회(?)든 뭐든 다 본인이 만들고 판매하는 제품이 좋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건가요?

  • 12. ...
    '19.5.30 7:50 AM (39.7.xxx.114)

    실제로 더 고퀄의 약들이 있습니다.
    광고는 안하니 인지도는 낮지만
    약사들은 먹는 그런 약이요.

    약사가 영업만을 목표로 하는건 아니겠죠.
    약 함량이나 성분구성 약간만 달라져도
    효과 차이 커지는 경우에는 강추할수밖에 없어요.
    본인과 가족, 주변 지인들이 먹어보고 효과보면 더더욱이요..

  • 13. 미친약사
    '19.5.30 7:56 AM (61.109.xxx.121)

    약이름 정확히 얘기하고 달라하는데
    은근슬쩍 다른거 봉지에 넣어줘요
    제가 확인하고 이거말고
    이거이거로 달라구요
    라구 얘기하면 이게 더 좋다고
    나불나불거려요
    담에 한번만 이짓거리 하면
    개망신을 줄려고요

  • 14. dlfjs
    '19.5.30 8:13 AM (125.177.xxx.43)

    딱 이름 정해서 가고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아야죠

  • 15.
    '19.5.30 8:56 AM (118.40.xxx.144)

    진짜 약국에서 이름도없는약 성분 똑같다고 자꾸 권하던데 왜그런걸까요?그약이 마진이 더 남는건지몰라도 제가 다른거 산다고하면 성분은 똑같은데 어쩌구저쩌구 기분 나빠하는 약사들 많더라구요

  • 16.
    '19.5.30 9:04 AM (116.124.xxx.148)

    그럴때 있어요.
    약 이름 말하며 달라고 했는데도 카피약 들이밀며 성분 똑같다고...
    이유는 그 약이 마진이 높기 때문이죠.
    뻔하죠.

  • 17. 가을여행
    '19.5.30 11:21 AM (211.223.xxx.244)

    광고를 안해서 가격이 싸다 그러죠? 광고하는 제품보다 더 좋다 그러고,,
    광고비만큼 약사 주머니로 들어갑니다,,

  • 18. 가을여행
    '19.5.30 11:22 AM (211.223.xxx.244)

    비 브랜드 약 자꾸 권할땐 전 그냥 이렇게 말해요,, 심부름이라서요,,그럼 암말않고 달라는거 주더군요

  • 19. 그게
    '19.5.30 11:38 AM (103.252.xxx.160)

    장삿꾼의 속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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