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를 얻으려면 반드시 잃는게 있다
인간은 계산적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구조로 태어난것 같아요.
복잡한 인생 좀 단순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요?
1. 그건아닌듯요
'19.5.29 4:34 PM (122.31.xxx.67) - 삭제된댓글꼭 그렇지는 않은듯요.
다 잃을때도 있고 모든 걸 다 가질때도 있는거 같아요.2. ㅇㅇ
'19.5.29 4:37 PM (113.36.xxx.46)저는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잃은 것에 한탄하기 보다 얻은 것에서 최상의 것을 또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성공 하는거 같애요
어떤 의미의 성공이든지...3. ......
'19.5.29 4:38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대체로 맞는 말이죠
능력이든 자원이든 한계가 있으니..
예를 들면 직장생활에 열과 성을 다하다 보면
가족이나 집안에 소홀하게 된다든지..
돈은 벌되 건강을 잃는 다든지 .4. 값을
'19.5.29 4:54 PM (110.12.xxx.4)치뤄야 된다는거죠.
세상에 공짜 없어요.
제가 땅을 싸게 사려다 사기당한적이 있는데요
주변에 사기당하는 분들도 보면 값을 덜치루려다 낭패보는 경우가 많아서
값없이 얻는게 없다입니다.5. .....
'19.5.29 5:23 PM (121.140.xxx.149)예 맞다고 생각해요..
자게 댓글에서 읽은 것 중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게
"선택은 포기이다" 라는 말이었어요.6. ...
'19.5.29 6:22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그 말은 진리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원하는 세상의 대부분의 것들은 다 댓가를 치뤄야하고 공존할 수 없는것이 많아요.
워킹맘이나 전업주부 둘 다 할 수는없고 하나를 선택하면서 얻는것과 포기해야 할 것이 생기잖아요.
연예인도 성공해서 부와 인기를 얻으면 개인 사생활은 포기해야하고 악플도 감당해야하죠.
외로운것이 싫으면 인간관계에서의 여러가지 귀찮음도 감수해야하고요.
그런데 사람은 하나를 얻으면 공존할 수 없는 다른것에 미련을 두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내가 가진것에 감사함을 못느껴서 불행은 시작 되는거 같아요.7. ....
'19.5.29 7:10 PM (125.186.xxx.159)오십을 살아오면서 깨달은 것중에 하나에요.
8. ...
'19.5.29 9:59 PM (223.38.xxx.49)욕심을 줄이고 안분지족하며
나자신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으면
꼭 '뭐 하나를 얻으려면 반드시 잃는게 있다' 라는 일종의 법칙? 에 해당되지 않더라구요.
하나를 얻을 때마다 뭔지 모를 하나를 잃을 두려움에 살지않아도 됩니다.살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 손해보고 살고 베풀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크게 잃는 것도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161 | 커피머신과 믹서 중 어느 걸 사시겠어요? 11 | 어느것 | 2019/06/06 | 2,014 |
| 939160 | 타인에게 당하기전에 상대의 기를 꺾고, 기 죽이는 법 알려주세요.. 34 | 호구 | 2019/06/06 | 8,288 |
| 939159 | 수원여대 청소부들이 교내 개를 잡아 먹었다네요 87 | 미친... | 2019/06/06 | 14,703 |
| 939158 | 클래식 음악 좀 알려주세요 3 | 답답 | 2019/06/06 | 784 |
| 939157 | 비혼 연애만 하는 10 | ㅇㅇ | 2019/06/06 | 4,267 |
| 939156 | kbs클래식 명연주 명음반 시작음악 아시나요? 3 | ... | 2019/06/06 | 1,449 |
| 939155 | 아래 송강호가 연기를 잘 하냐는 얘기가 있어서 24 | ㅇㅇ | 2019/06/06 | 3,060 |
| 939154 | 영화 박쥐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어요 7 | .. | 2019/06/06 | 2,278 |
| 939153 | 앞니의 4분의 1정도가 깨졌는데요 1 | .... | 2019/06/06 | 1,484 |
| 939152 | 기생충 봤어요 5 | 흐르는강물 | 2019/06/06 | 2,040 |
| 939151 | 미친 할매. 26 | .. | 2019/06/06 | 11,657 |
| 939150 | 스칸디아가구가 폐업했나봐요... 13 | ㅠㅠ | 2019/06/06 | 13,348 |
| 939149 | 봄밤 한지민은 쌈닭 같아요 29 | 47 | 2019/06/06 | 5,533 |
| 939148 | 요리하기 간단한 반찬은 뭐가 있을까요? 29 | ... | 2019/06/06 | 4,120 |
| 939147 | 생수병채로 들고 마시는 습관 18 | .. | 2019/06/06 | 5,049 |
| 939146 | 전원주씨는 읍단위 축제에도 16 | ... | 2019/06/06 | 5,478 |
| 939145 | 신영복 선생님이요 7 | 공부 | 2019/06/06 | 1,895 |
| 939144 | 조부모 세대때 여자가 외도하면 어떻게 되었나요? 8 | 엘살라도 | 2019/06/06 | 3,128 |
| 939143 | 버림받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내용의 영상(퍼옴) 3 | 아이 | 2019/06/06 | 2,154 |
| 939142 | 아이유 진짜 이쁜거 같아요 43 | ㅇㅇㅇ | 2019/06/06 | 12,611 |
| 939141 | 화장실환풍기소리가 4 | 점순이 | 2019/06/06 | 2,111 |
| 939140 | 부부사이 기대하는것 없다는 말의 의미 7 | .. | 2019/06/06 | 2,869 |
| 939139 | 가로수길 vs 서래마을 4 | 다라이 | 2019/06/06 | 1,798 |
| 939138 | 섬망증상 보이시는 아빠때문에 가슴이 넘 아파요... 15 | 철없는 막내.. | 2019/06/06 | 8,245 |
| 939137 | 노무현이 진짜 멋있는 이유 jpg 12 | 보고싶네요 | 2019/06/06 | 2,8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