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88 모래성이란 드라마

깜놀 조회수 : 3,287
작성일 : 2019-05-29 14:42:18
1988년이면 저 중학교 2학년때라 못본거네요.
당시엔 오로지 공부만 하던 범생이였어ㅅ...
암튼.
가끔 유튜브에서 명작극장 보는데요,
예전에 재미있었던 미니시리즈들을 2-30분으로
축약해서 보여주니 좋더라고요, ㅋㅋ
킬링타임용으로 딱이고 옛날 생각도 나고요. ㅋ
모래성은 제목도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건데
이 드라마로 김혜자씨가 큰 상도 받고 그랬다네요.
기억하는 82언니들 많이 계실듯. ㅋ
전 사실 드라마 내용이나 김혜자 연기보다
김청씨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넋을 잃고 봤네요.
와... 김청씨가 저렇게 예뻤나 싶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Vm0Hy94e2Js
IP : 121.18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ㄲㄴ
    '19.5.29 2:42 PM (121.181.xxx.103)

    http://www.youtube.com/watch?v=Vm0Hy94e2Js

  • 2.
    '19.5.29 2:56 PM (125.132.xxx.156)

    너무 보고싶었는데 고맙습니다

  • 3. ....
    '19.5.29 2:59 PM (110.70.xxx.253) - 삭제된댓글

    저도 종종 명작극장도 찾아보고 케이블에서 하는 옛 드라마들 보는데
    옛날 드라마도 참 자극적이었어요
    모래성도 면접보러 온 김청 보고 반한 박근형이 오밤중에 김청집에 어떻게 들어간건지, 샤워하고 나온 김청 앞에 뙇! 어우...

  • 4. aa
    '19.5.29 3:04 PM (125.178.xxx.106)

    예고편이 너무나 선정적이어서 뇌리에 박혔던 드라마에요
    그당시 드라마는 어째 다 그렇게 남자가 여자를 강압적으로..
    툭하면 성폭력 장면 나오고 ..

  • 5. ㄲㄴ
    '19.5.29 3:04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110.70님 그러게요. 그렇잖아도 저 링크 첫 댓글이 그거에요.
    무단침입에 강간했는데 연인사이가 됐다고.. 소재 더럽다고;;. ㅋㅋ

  • 6. ㄲㄴ
    '19.5.29 3:05 PM (121.181.xxx.103)

    110.70님 그러게요. 그렇잖아도 저 링크 첫 댓글이 그거에요.
    무단침입에 강간했는데 연인사이가 됐다고.. 소재 더럽다고;;.

  • 7. 모래성
    '19.5.29 3:20 PM (58.140.xxx.143)

    김수현씨 원작을 읽어보면 두분다 미스캐스팅

  • 8.
    '19.5.29 3:29 PM (125.132.xxx.156)

    그때만 해도 옛날이라 저런 상황이 지금처럼 문제시되지 않았죠
    무단침입 강간 실내와 차내에서 담배피우기..
    세월이 느껴지네요

  • 9.
    '19.5.29 3:29 PM (125.132.xxx.156)

    근데 원작소설 보면 저 처음 섹스가 강간이 아니에요 여자도 불가사의한 열정을 느끼면서 해요

  • 10. 대학교 2학년때
    '19.5.29 3:38 PM (211.46.xxx.173)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김청이 낮에 박근형 사무실에 면접 다녀오면서 뭔가 약간의 삐리리한 느낌.벌써 그때 둘이 서로 알아봤던 거에요. 그러니 그 상황은 강간은 아니고 화간이지요. 마치 데미지에서 시부와 며느리 자리가 서로 딱 알아보듯이..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엇비슷한 느낌.
    김혜자가 목주름에 크림 바르면서 보여주던 연기.. 그리고 그 당시 드물던 이혼과 독립의 결말..
    다시보니 김청 참 예쁘네요. 사랑과 야망에서 이덕화의 아내에도 어울렸고 .. 아무튼 김수현 드라마는 재미는 만점.. 나의 고딩때부터 큰 재미 주신 분.

  • 11. ㅇㅇ
    '19.5.29 4:08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원작보고 반했던 소설
    김수현이 소설도 잘쓰는구나 감탄했어요
    드라마는 오히려 늘어지고
    소설이 인물의 심리묘사가 더 나았던거 같네요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하지만

  • 12. ...
    '19.5.29 5:12 PM (221.151.xxx.109)

    김청 예전에 굉장히 예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424 서로가 껄끄러운 주제로 이야기를 할때, 정반대의 화법을 쓰는 데.. 1 2019/06/05 979
936423 요즘 자영업 힘들긴한가봐요. 47 2019/06/05 7,364
936422 Nuxe 브랜드는 한국 화장품으로 치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3 화장품 2019/06/05 1,998
936421 빈혈은 아닌데 매일 어질어질 해요 7 ㅇㅇ 2019/06/05 2,297
936420 몽니, 왜 이렇게 노래를 잘해요! 3 revisi.. 2019/06/05 1,127
936419 잔나비 로고가 되게 야하네요 37 잔나비 2019/06/05 9,161
936418 절에 있는 탱화 에 관하여 5 사찰 2019/06/05 1,285
936417 박해일 하면 무슨 영화가 떠오르시나요~ 35 ... 2019/06/05 3,061
936416 정의당 "靑제안 거부한 황교안, 얼치기 초짜..상종 못.. 6 뉴스 2019/06/05 1,540
936415 황교활 오늘자 헛소리.jpg 13 정신나간넘 2019/06/05 2,423
936414 국가장학금 신청 4 윈윈윈 2019/06/05 1,520
936413 입덧 때문에 길에 토했는데 쌍욕 들었.. ㅠㅠ 105 입덧 2019/06/05 26,609
936412 혹시 바이올린전공하시거나,자녀분을 전공시키시는분 계신가요? 12 화이팅 2019/06/05 4,321
936411 기생충 떠오르는 대사 18 송이 2019/06/05 4,794
936410 먹방 bj 쯔양은 정말 먹토를 안할까요? 15 대단하다.... 2019/06/05 32,333
936409 아래 서울맛집 글에 저도 여쭙니다. 5 생일상 2019/06/05 1,776
936408 멋진 500 맥주잔 있을까요? ㅎㅎ 6 맥주 2019/06/05 1,489
936407 서울에 있는 산부인과 좋은 곳 소개 부탁드립니다. 5 감사합니다... 2019/06/05 1,660
936406 몬스테라 기르시는분 14 .. 2019/06/05 2,631
936405 10년전에 연봉이 5천이면 지금은 어느정도일지요 1 추어탕 2019/06/05 1,369
936404 6모 이성적이면 의대 가능한가요? 22 조카 2019/06/05 5,138
936403 압구정동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3 레드 2019/06/05 1,695
936402 심심풀이 아재퀴즈 식사하면서 보세요 3 킬링타임 2019/06/05 1,112
936401 고액체납자 최대 30일 유치장에 가둔다..친인척 재산도 조회 2 ,,,, 2019/06/05 1,396
936400 해외여행 다니는 미혼여자 까는 남자들 진짜 찌질 33 ㅌㅇ 2019/06/05 9,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