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리브 오일이 궁금해서요

...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9-05-27 22:57:36

올리브 오일로 오랜만에 요리를 하려고하는데 혹시 상했나싶어 살짝 맛을 봤더니 떫은??씁쓸한??맛이 나더라구요.

그러고나선 이상하게도 목이 좀 타는것같은 느낌과 속이 좀 쓰린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리를 하곤 맛을 봤더니 그 맛은 안나는거 같았는데 다 먹은 후에야 또 그런 맛과 느낌이 드는것같았어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인데,전에는 이런 맛과 느낌이 한 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근데 얼마전 구입한 오일이 이상하게도 그런거 같길래 보관을 잘못해서 상한줄 알고 새로 또 구입을 했어요.

처음 개봉했을땐 안그런거 같아서 역시나 상했던거였나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또 요리를 하려고하니 또 그런 증상이 보이더라구요.

혹시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먹으려니 좀 찝찝하고 버리려니 아깝고 도통 모르겠어서요;;;





IP : 1.236.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7 10:59 PM (119.201.xxx.206)

    올리브유가 산도에 따라 그래요 , 아깝네요 상하진 않은건뎁

  • 2. ..
    '19.5.27 11:00 PM (175.116.xxx.116)

    올리브유가 원래 그런 맛이에요

  • 3.
    '19.5.27 11:05 PM (59.15.xxx.61)

    올리브 오일이 원래 매캐한 맛이 나요.
    품종에 따라 더하고 덜하고~~

  • 4. 향이
    '19.5.27 11:09 PM (175.123.xxx.115)

    좀 순한건 이태리산이예요~초록색병에 든거 사세요.

  • 5. ..
    '19.5.27 11:21 PM (1.236.xxx.119)

    산도에 따라 그런거라 아깝다니 그게 무슨 뜻인지요??ㅜㅜ
    맞아요.매캐한 맛!! 근데 분명 예전에는 안그랬던거 같은데..그럼 원래 올리브오일이 그런 맛과 향이 있는건지요??
    그럼 먹는덴 아무 상관?이상?이 없다는 뜻인지요??
    근데 지금껏 외식할 때도 집에서 요리해 먹을때도 그런 느낌이 없었단 말이지요.
    잘 모르겠어요;;;

  • 6. 올리브오일의진실
    '19.5.28 6:43 AM (175.211.xxx.106)

    이태리에서 오래 살았어요. 올리브 오일 행사에도 가봤었네요. 올리브오일 100퍼 진짜는요 올리브 키워 직접 짠 토스카나같은 시골 농가에서나 가능...이런건 몇십만원 해요. 올리브 과수원하는 집 애한테 선물 받아본 적이 있었네요. 우리나라엔 싸구리 스페인산이 대부분인데 올리브유는 이태리산이 최고라 할수 있고 이태리 마트에 가면 엑스트라 버진이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얼마나 순액 함유량 농도에 따라 가격이 10만원대씩 차이가 나요.
    암튼간에 올리브유는 그 특유의 쓴맛때문에 그 냄새가 역해요.
    엑스트라 버진은 생으로 샐러드같은 요리에 뿌려 먹는 용도고 불에 익혀 볶거나 튀길땐 요리에 따라 보통 올리브유나 해바라기씨유 등등으로 요리해 먹어요.

  • 7. 오히려
    '19.5.28 4:37 PM (175.223.xxx.63)

    매캐한게 좋은걸로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060 [잡소리]기생충에 짜파구리요 9 영화 2019/05/31 4,475
935059 연예인들 사고방식이 확실히 다른게 6 .... 2019/05/31 4,695
935058 요며칠 선선하고 쾌적한건 왜일까요? 7 ㅇㅇ 2019/05/31 3,172
935057 사람 참 파리목숨같지않나요 11 ㅅㄴ 2019/05/31 4,879
935056 중고거래시 이럴때 궁금하고 난감질문 7 2019/05/31 1,151
935055 앞으로 라면, 쫄면은 시식으로만 먹을래요 6 잉? 2019/05/31 4,148
935054 10년만에 인터넷으로 옷쇼핑 해보는거 같아요 ㅎㅎ 2 ... 2019/05/31 1,349
935053 저런 인간을 뭘보고.. 4 살인마 2019/05/31 2,316
935052 마이크리 감독의 비밀. 기생충과 비슷한 듯 해요 3 영화 2019/05/31 2,035
935051 누가 보이스 피싱 당하나 했는데 .... 6 놀란가슴 2019/05/31 3,256
935050 사촌오빠 아들이 결혼하는데 축의금 하나요? 13 축의금 2019/05/31 11,910
935049 밀폐되는 스텐물병좀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19/05/31 1,300
935048 내일 청남대 가는데요 근처 맛집 알고 싶어요! 3 청주처음 2019/05/31 2,076
935047 중학생끼리 노래방가도 되나요?(법적으로) 3 마이마이 2019/05/31 2,997
935046 전세보증금을 못 받고 이사나갈 경우 5 호두 2019/05/31 2,824
935045 토마토쉬림프파스타 해먹었어요 2 2019/05/31 1,291
935044 조여정 어딜 고친 걸까요 28 ㅌㅌ 2019/05/31 18,250
935043 고3아이들은 여름휴가 어찌보내나요? 1 궁금 2019/05/31 2,562
935042 자한당 뿌락치 ,설훈. 31 ㅇㅇㅇ 2019/05/31 2,482
935041 밤마다 화장실 센서등이 켜져요 12 무섭 2019/05/31 4,307
935040 미세 먼지 대책??? 부탁 2019/05/31 584
935039 현대홈쇼핑에서 구찌선글라스...? 6 .. 2019/05/31 4,441
935038 블로그 운영 수입이 어느 정도인가요? 9 .. 2019/05/31 4,331
935037 드디어 챠슈 성공! 7 ㅡㅡ 2019/05/31 1,953
935036 걸러야하는 사람 11 ㅇㅇ 2019/05/31 5,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