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생 군대 여쭤봅니다.

공익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9-05-27 17:31:40
병무청에 문의하니, 연말에(10~12월) 홈피에서 뜨는 일정을 보고


추첨에 응모?하거나


아니면 무조건 휴학을 하고 귀국한 후 날짜를 신청하면 몇달후쯤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제 궁금증은 외국대학에 휴학할때, 군 입영날짜등은 꼭 없어도 휴학이 가능한가요? 다른 유학생들도 이렇게 확정된 날짜도 없이


휴학한 후 귀국해서 무작정 나라에서 불러주기를 기다리는건가요?





병무청에 더이상 물어볼 사항도 없고 불안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IP : 223.38.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7 7:07 PM (218.148.xxx.164) - 삭제된댓글

    제 아들과 같은 상황이시네요. 미국 대학은 입영 날짜 없어도 휴학 가능해요. 대학 오피스에 가서 한국인이라 군대관련 휴학이라면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유학생 입대가 참 쉽지 않죠. 애는 외국에 있는데 근대는 가야 하고..

    일단 연말에 일년치 군입대 일정이 나와요. 그럼 특기병이나 어학병, 카츄사 등 지원 일정과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해 미리 지원했다가 뽑히면 입대일에 맞춰서 가면 되거든요. 근데 면접일이 미국 대학 학기랑 겹쳐서 유학생에겐 쉽지가 않아요.

    해외 거주자로 연기 신청하는 방법이 있는데, 해외에 나갔다고 그냥 되는 게 아니고 병무청에 I-20랑 여권 사본 보내면 가능하거든요. 이런 경우 본인 선택일 지정해서 미리 군입대 날짜를 선택할 수 있어요. 매주 수요일마다 공지가 뜹니다.

    또 다른 방법은 귀국해서 영장 나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방법인데, 보통 2달 정도 후라는데 언제 나올지 정확하지는 않아요.

  • 2. ..
    '19.5.27 7:10 PM (218.148.xxx.164)

    제 아들과 같은 상황이시네요. 미국 대학은 입영 날짜 없어도 휴학 가능해요. 대학 오피스에 가서 한국인이라 군대관련 휴학이라면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유학생 입대가 참 쉽지 않죠. 애는 외국에 있는데 군대는 가야 하고..

    일단 연말에 일년치 군입대 일정이 나와요. 그럼 특기병이나 어학병, 카츄사 등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해 미리 지원했다가 뽑히면 입대 날짜에 맞춰서 가면 되거든요. 근데 중간에 면접일이 미국 대학 학기랑 겹쳐서 유학생에겐 쉽지가 않아요.

    해외 거주자로 연기 신청하는 방법이 있는데, 해외에 나갔다고 그냥 되는 게 아니고 병무청에 I-20랑 여권 사본 보내면 가능하거든요. 이런 경우 본인 선택일 지정해서 미리 군입대 날짜를 선택할 수 있어요. 매주 수요일마다 공지가 뜹니다.

    또 다른 방법은 귀국해서 영장 나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방법인데, 보통 2달 정도 후라는데 언제 나올지 정확하지는 않아요

  • 3. ...
    '19.5.27 7:23 PM (61.79.xxx.165)

    공익이예요?
    현역이면 병무청에서 알아서 끼워주던데...
    호주는 휴학기간에 입영통지서 입력해야하는데 그 기간에는 입영통지서 발급이 안되서 휴학하고 나중에 나오면 메일로 보낸다 하고 휴학했어요.
    입영통지서 받고 휴학계냈을땐 재입학했어요.고3처럼... 과목은 살아있구요.

  • 4. 원글
    '19.5.27 7:33 PM (223.38.xxx.102)

    예 공익입니다. 두분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뭔가 확실하게 딱딱 떨어지는게 아니고 좀 불확실하게 진행되는 면이 있는거군요. 전 단순하게 날짜가 정해지고 휴학계를 내는건줄 알았습니다. 무슨말인지도 못알아들어서 병무청 직원에게 계속 물어봤어요.^^
    다시한번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400 구하라는 최종범이랑 사귈 때도 결혼 생각은 없었던 거 같네요 13 2019/05/26 10,452
933399 봉준호감독도 어려운시절 26 ㅇㅇ 2019/05/26 7,190
933398 등급 냉장고 구입 괜찮을까요 4 냉장고 2019/05/26 1,035
933397 효린도 학교폭력 가해자인가봐요? 20 이러다 2019/05/26 6,685
933396 설탕이 우리를 죽이고 있어요 (영상) 3 설탕무섭 2019/05/26 2,332
933395 콩나물과 숙주는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11 ㅇㅇㅇ 2019/05/26 4,556
933394 3차병원 응급실에서 2차병원으로 옮길때 구급차이용요 6 구급차 2019/05/26 2,195
933393 구하라 극단적선택 시도한듯 79 2019/05/26 29,219
933392 소프라노 조수미님은 유전자와 상관없나요? 17 글쎄 2019/05/26 5,363
933391 이 가방 어디걸까요 가방궁금 2019/05/26 1,227
933390 남편이 갑자기 고환이 아프대요. 4 통증 2019/05/26 3,821
933389 고속터미널역에서 김포공항 가는 시간 3 봄꽃좋아 2019/05/26 1,597
933388 봉준호 감독 아들도 영화감독 데뷔했네요 10 .. 2019/05/26 5,521
933387 나에게 자식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13 2019/05/26 3,922
933386 콩 안불리고 삶기 8 날더워콩국수.. 2019/05/26 4,417
933385 자연식만 하니 외도(?) 하고 싶어요 4 오늘따라 2019/05/26 3,375
933384 실내온도 내리기 위해 창문에 붙이는 필름 3 열차단 2019/05/26 1,627
933383 새엄마 넋두리 42 새엄마 2019/05/26 10,422
933382 한혜연 나혼산 고정했음 좋겠어요 45 ㅋㅋ 2019/05/26 10,251
933381 생활비 받으시는 분, 남편이 시부모 제사때 돈 더 주나요? 12 돈? 2019/05/26 4,399
933380 치매초기일까요? 3 검사해야할지.. 2019/05/26 2,514
933379 유산균 드시는 분들 질문 있습니다. 6 방귀대장뿡뿡.. 2019/05/26 2,786
933378 봉준호-한국영화 탄생 100년 맞아 칸이 큰 선물 줬다 11 축하합니다 2019/05/26 2,709
933377 법인설립시 이상적인 지분 구성 비율이 3 이상적인 2019/05/26 887
933376 휴향림온거같아요 5 새소리 2019/05/26 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