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왜이렇게 늙었냐고 하는 친구.....
1. ...
'19.5.27 9:04 AM (58.230.xxx.242)이미 당한거라
반격 안됨2. ..
'19.5.27 9:05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응 고생해서 늙었지.
너는 방부제 많이 먹나보다 하나도 안 늙었네.3. 로즈
'19.5.27 9:06 AM (1.227.xxx.201)아~~ 그런가요 ㅠㅠ
4. 선빵이 중요
'19.5.27 9:06 AM (118.37.xxx.51)그 친구 보자마자 먼저 하세요~
니 얼굴에 주름 마이 보인다~~~5. 너두
'19.5.27 9:07 AM (125.182.xxx.27)만만치않네~~~
6. 맞아요 선공
'19.5.27 9:07 AM (118.222.xxx.105)나만 늙은 줄 알았는데 너도 나랑 친구 맞나보다 같이 늙어가네
7. @@
'19.5.27 9:09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어머 넌 더 늙은거같애
8. 헐
'19.5.27 9:10 AM (27.165.xxx.9) - 삭제된댓글얘! 나도 알아. 근데 너는 거울 안보니? 너도 늙었어.
9. ,,,
'19.5.27 9:10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무슨일 있었니?
완전 폭삭 갔네.
실제로 제가 들은 소리입니다. 미친...10. ...
'19.5.27 9:12 AM (203.234.xxx.149)그러게.
너 늙은만큼 나도 늙어가는거지.11. 그러냐?
'19.5.27 9:13 AM (211.245.xxx.178)어차피 남들눈엔 우리 똑같이 보여..친구야~~
12. ..
'19.5.27 9:15 AM (106.255.xxx.9)그러게
너나 나나 하루가 다르게 늙네
넌 무슨일있니?
전엔 안그랬는데 얼굴이 안좋네?13. 로즈
'19.5.27 9:15 AM (1.227.xxx.201)고맙습니다들 ...... 담에 만나면 강하게 한방먹일께요 ^^ 상처받던지 말던지....
14. ...
'19.5.27 9:16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통통하다면
점점 살찌네 ...관리해야겠다
말랐다면
점점 퍼석해지네.. 관리해야겠다15. ㅡㅡ
'19.5.27 9:16 AM (121.153.xxx.167)저도 선빵에 한표요
16. ㅇㅇ
'19.5.27 9:20 AM (223.131.xxx.113) - 삭제된댓글윗분 살 얘기 좋네요.
선빵으로 와~ 너 볼 때마다 어째 더 쪄있냐.
늙으니 날씬도 이젠 물기 쫙 빠진 북어같아 지는 구나.
늙는 건 참 슬퍼 칭구야 그치??17. 어휴...
'19.5.27 9:24 AM (1.227.xxx.199)사람 유치해지게 만들었네요.
늙었어도 그리 말하면 기분 나쁜거 모르나.
싸이코.18. ᆢ
'19.5.27 9:25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어머 정말 별 꼴이군요
별 희안한 사람 많네요19. 어머 얘
'19.5.27 9:27 AM (59.6.xxx.151)너도 그런데 마침 니가 그러니
우리도 남들처럼 늙고 있나 보다 하세요20. 그런데
'19.5.27 9:27 AM (110.5.xxx.184)그런 사람이 친구예요?
그런 사람을 왜 만나죠?21. . .
'19.5.27 9:27 AM (223.62.xxx.252)야 니 얼굴이나 보고 그런말 해
22. .........
'19.5.27 9:31 AM (112.221.xxx.67)그러게...우리 왜 이러냐..
23. 야
'19.5.27 9:34 AM (49.166.xxx.52)너는 볼 때마다 늙었다고 하냐
듣기 좋은 칭찬도 자꾸들으면 싫은데
볼 때마다 그러니 기분이 나쁘다
솔직하게 담대하게 아무렇지 않게24. sstt
'19.5.27 9:34 AM (175.207.xxx.242)으 그런말 하는 친구 안만나고 싶네요
25. ..
'19.5.27 9:37 AM (182.55.xxx.91) - 삭제된댓글보통 친구들 만나면 이뻐졌다.. 하나도 안 늙고 그대로네..
이렇게 서로 좋은말 해주지 않나요?
그 친구 속도 참 어지간히 꼬였네요.26. ..
'19.5.27 9:38 AM (220.120.xxx.207)그렇게 막말하는 사람을 왜만나죠?
똑같이 해주던가 아니면 전 안볼거같은데요.
나이드니 만나서 불쾌한 사람은 안만나게되네요.27. ㅁㅁㅇㅇ
'19.5.27 9:39 A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나도 너한테 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말 못하고 있었어~~
해 버리세요.
그런 사람은 친구아닙니다28. ....
'19.5.27 9:41 A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절교하더라도 한방 먹이고 절교 하세요
윗 댓글중 하나 골라서요29. 거울
'19.5.27 9:42 AM (115.143.xxx.140)갖고 가서 보자마자 들이미세요. 너 거울 좀 봐라
30. ㅎㅎ
'19.5.27 9:46 AM (222.101.xxx.249)그런건 똑같이 하면 너무 수준 똑같아지구요,
그런말 하는거 엄청 부끄러운일인건 알지? 다른데가선 이러지마~ 너 그러다 따돌림당한다! 해주세요.31. 진짜
'19.5.27 9:50 AM (125.177.xxx.106)남한테 늙었다고 하는 사람들
자신이 더 늙은거는 모르더라구요.
진짜 대놓고 그러는거 넘 무례해요.32. 다른팩트로
'19.5.27 9:53 AM (110.8.xxx.185)그런건 똑같이 하면 너무 수준 똑같아지구요,
그런말 하는거 엄청 부끄러운일인건 알지? 다른데가선 이러지마~ 너 그러다 따돌림당한다! 해주세요.
22222
너는 나이먹더니 말이 눈치없이 주접스러워진다(고상한 표현보다는 ) 어디가서 말 그런식으로 막하지마
자식도 싫다 그래ㅜ33. ㅇㅇ
'19.5.27 9:53 AM (211.246.xxx.2)꼭 그런애들 있어요. 그건 지능 문제예요. 그런 말이 기분 나쁜줄도 모르는 거예요. 똑같이 해보세요 아마 기분 나빠 안 할걸요??
세월이 가는데 늙는게 당연하지 라고 의연하게 넘기세요.
살쪘다 늙었다 등등
진짜 지능문제있는 애들 많아요.34. 물귀신 작전
'19.5.27 10:08 AM (223.62.xxx.252)그냥 인정 해버리세요. 나이드니 늙는게 당연하지 뭐~근데 뭐 힘든일 있었니? 얼굴이 장난아니다. 안 본사이 팍 늙었어. 고민 있음 얘기해봐. 어떡하니 걱정된다. 우리 나이 때 관리 잘해야는데. . 병원 좀 가봐야 하는거 아냐 블라블라
35. 그냥
'19.5.27 10:11 AM (74.75.xxx.126)자꾸 외모 얘기하면 나도 속상하잖아.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그만해. 그정도 말할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하면 자주 안 볼 사람이고요.
36. 그런 사람은
'19.5.27 10:15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예의 차려서 대할 필요가 없어요.
만나자마자 먼저 인사도 말고 ' 너 요즘 맘고생이 심했나봐. 얼굴 완전 심하다. 어머 옷은 또 왜이러고... 보는 내가 다 심난하다. 잘 챙겨다녀...' 먼저 말해요. 한 두 세 번 하면 안할겁니다. 사실 이런 사람은 보지 마세요.37. ㅇㅇ
'19.5.27 10:26 AM (116.121.xxx.18)늙었다 보다 삭았다가 더 센 듯.
~~너 폭삭 늙었네.
~~무슨 일 있었냐? 너 넘 삭았다38. ..
'19.5.27 10:33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자기늙은건 모르나봐요ㅋ
39. 어머!!!
'19.5.27 10:43 AM (1.237.xxx.156)나두 너 딱보고 그생각했는데!!
남들이 우리 보면 호호 할머니라고 하겠다 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논개작전!!40. ㅋㅋ
'19.5.27 10:4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야 너도 똑같아 거울좀봐. 라고 해주세요.
41. 후리지아
'19.5.27 10:53 AM (112.161.xxx.62)볼때마다 서로 놀라는구나
그나저나 넌 무슨일 있어서 그리 늙는건 아니지!42. ㅋㅋㅋ
'19.5.27 10:57 AM (112.154.xxx.167)다들 재미있으셔용
43. ᆢ
'19.5.27 11:00 AM (175.117.xxx.158)흐미ᆢ친구아님ᆢㅋ 같이 늙어가는처지에
44. ...
'19.5.27 11:14 AM (119.69.xxx.115)그런 사람이 또 있군요.. 본인 시력 좋은 줄은 알고 머리나쁜 지는 모르는.....
45. ㅇㅇ
'19.5.27 11:33 AM (211.206.xxx.52)어 그러니? 근데 너 무슨 우환있니?
얼굴이 영 아니네~~46. ..
'19.5.27 11:39 AM (1.237.xxx.68)내가 너 볼때마다 느끼는걸 넌 말로하는구나..
우리가 늙어가는거지뭐.
서글프다 그치?47. 자기자신은
'19.5.27 11:53 AM (106.102.xxx.8)모른다더니
너 보니 알겠다야~48. ㅋㅋ
'19.5.27 1:12 PM (210.149.xxx.207) - 삭제된댓글말끝마다
너도 만만치않거든~
하세요49. 뭐로
'19.5.27 1:52 PM (116.124.xxx.148)그럴땐 그냥 말 돌리지말고 직구를 날리세요.
야, 늙어보인다는 말이 너는 듣기 좋니?
나는 듣기 싫으니까 하지마라. 라고요.50. ..
'19.5.27 3:49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너만하겠니??
51. .....
'19.5.27 3:56 PM (218.39.xxx.204)너 왜 이렇게 늙었어 우리 큰 언니 보는것같다 얘!
52. ㅎㅎㅎ
'19.5.27 6:06 PM (93.204.xxx.42) - 삭제된댓글어머, 어쩜. 나도 너 보면서 같은 생각했는데..
근데 왜 이렇게 늙은고야? 무슨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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