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준호감독은 왜블랙리스트였나요

ㅅㄴ 조회수 : 7,229
작성일 : 2019-05-26 13:52:31
http://mlbpark.donga.com/mp/b.php?p=91&b=bullpen&id=201905260031486925&select...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나요

ㅡㅡ;
IP : 175.214.xxx.2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6 1:54 PM (66.27.xxx.3)

    정신상태가 정상이었으니까요
    정상적인 연예종사자들
    자기 이름이 블랙리스트에 없으면 실망했다잖아요

  • 2. ㅇㅇ
    '19.5.26 2:02 PM (116.121.xxx.18)

    이명박에서 박근혜 때까지 죽 블랙리스트였어요.

  • 3. 한땀
    '19.5.26 2:02 PM (223.33.xxx.10)

    변호인 찍은 송강호 블랙리스트...
    송강호는 봉준호의 페르소나...
    살인의추억, 괴물 등 사회부조리 고발 색채가 강하죠.

  • 4. ㅇㅇ
    '19.5.26 2:02 PM (116.121.xxx.18)

    이명박 때랑 박근혜 때 반정부 발언 많이 했고,
    세월호 때는 적극적으로 서명하고 그랬어요.

  • 5. ㅇㅇ
    '19.5.26 2:03 PM (211.36.xxx.92)

    팍찬욱, 봉준호 다 민노당 당원이었을걸요.
    연세대 사회학과가 반골기질 강하구요.

  • 6. ㅇㅇ
    '19.5.26 2:10 PM (116.121.xxx.18)

    [70회 칸] "악몽같은 몇 년" 블랙리스트 봉준호 佛서 밝힌 속내
    https://entertain.v.daum.net/v/20170518082517794

    기사 중에
    ~~~AFP 통신 역시 블랙리스트 봉준호 감독의 행보를 주목하며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 봉준호는 블랙리스트에서 블록버스터로 변화를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 7. 무의식적 계몽
    '19.5.26 2:19 PM (211.218.xxx.94)

    봉준호의 마더나 해무를 보면 인간 이기심의 무한함을 홀라당 까발려요.
    사회적으로 강제 주입된 도덕관을 갖고 있던 보통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보고 인간 본성을 깨닫기 시작해
    권력이나 권력자에게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게 돼요. 심지어 반항까지 하게 돼요.
    그래서 힘으로 누르는 것만 아는 기득권층에게 봉준호 영화는 위험한 겁니다.

  • 8. ..
    '19.5.26 2:27 PM (180.66.xxx.74)

    그러게요 윗님
    박근혜때 국제시장 이런 영화나 좋아했겠죠

  • 9. 봉준호 자체도
    '19.5.26 2:38 PM (122.38.xxx.224)

    눈에 가신데...박태원이 월북 작가라서 그런가?

  • 10. ..
    '19.5.26 2:48 PM (115.161.xxx.103)

    아마 정의당원일껄요,,, 아닐수도있구용(소심)

  • 11. 작성지시자와
    '19.5.26 2:58 PM (59.4.xxx.174)

    작성자가 불치성 레드컴플렉스환자여서...
    그렇지 않고서야
    시장경제에 충실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빨갛게 보일 리가 있을까요.

  • 12. 그랬군요
    '19.5.26 4:08 PM (213.33.xxx.106)

    봉감독 더 응원합니다!!!!!
    축하해요!!!

  • 13. ㅇㅇㅇ
    '19.5.26 7:09 PM (82.43.xxx.96)

    봉준호 감독은 운동권까는 얘기도 영화에 많이 집어넣었어요. 괴물에서 운동권출신으로 표현된 박해일만 봐도요. 결국 평범시민인 배두나가 해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482 경향신문 유인화 “아내 핑계대는 남자들” 12 악마 2019/05/26 5,179
933481 베트남항공 타고 미얀마 가보신분.. 파란하늘 2019/05/26 692
933480 유시민 : "저는 정말 분노해요" 9 불펜펌 2019/05/26 6,634
933479 로에베 직구해보신분? 6 .. 2019/05/26 2,698
933478 상대방 아이가 시비를 걸어서 아이가 방어한 경우는 ??? 11 2019/05/26 3,866
933477 sbs 스페셜 부검에 대해 나오네요 2 ... 2019/05/26 3,872
933476 제주 롯데나 신라같은 숙소 서울 어디 있을까요? 3 .... 2019/05/26 2,096
933475 내가 알던 뻔뻔한 동네맘 58 진상 2019/05/26 28,996
933474 중등아이 있는데, 재산이 중요할까요(공덕아파트) 아이 학군이 중.. 8 아이엄마 2019/05/26 3,572
933473 저널리즘 보고있으니 새삼 화가 너무 납니다. 43 아우 2019/05/26 4,505
933472 성지글 된 경기도지사 **예상 sns글.jpg 10 .. 2019/05/26 4,262
933471 베트남 가실 분들 이거 진짜 강추해요!!! 42 아이두 2019/05/26 17,165
933470 흰양말은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7 ... 2019/05/26 3,040
933469 형제간의 우애 ㅠㅠ 8 ,,, 2019/05/26 5,964
933468 새로 이사온집이 정이 안가요 7 휴우 2019/05/26 4,995
933467 노대통령 검사와대화는.ㅜㅜ 30 ㅅㄴ 2019/05/26 4,980
933466 불닭볶음면 먹었더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6 처음 먹어 .. 2019/05/26 2,310
933465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2 ^^ 2019/05/26 1,543
933464 내 딸 평가하는? 동네엄마..제가 예민한가요? 7 뭔가요.. 2019/05/26 4,686
933463 여봐...이거 어느 지역 사투리인가요? 2 질문 2019/05/26 1,279
933462 나이드니, 살은 빠지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ㅠ 8 나이드니, 2019/05/26 8,149
933461 지금 김수미 14 미우새 2019/05/26 8,428
933460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들 데려왔어요 14 ..... 2019/05/26 7,294
933459 잔나비 23 말캉 2019/05/26 8,761
933458 지금 사면 오래 들을 수 있을까요? 13 바오바오백 2019/05/26 4,276